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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개요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Stage 1. 도전의 태도 : 지금, 나의 가슴은 정말 뛰고 있는가]
p.38
아마도 내게 여느 사람들과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이것일 듯하다.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나섰다. 그런 면에서 다음의 말은 진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 확률은 0퍼센트다.”
그렇게 1958년 마침내 원양어선에 올랐다. 바다 인생의 진정한 출발이었다.
p.59
가끔 할까 말까 고민될 때마다 나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이를 모험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경험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도전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꽤 있었지만, 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 김재철 회장님은 좋은 대학을 가서 안정적이고 좋은 길을 갈 수 있었음에도,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았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선택을 잠시나마 후회했지만도 자신이 믿고 가슴뛰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직접 회사들을 찾아가며 원양어선에 올랐다. 이론보다 실습, 학위보다 경험이라는 신념으로 한번 정한 일에 대해서 주저없이 도전했다. 나는 항상 시작하기 전에 재고 시작했던 것 같다. 미래를 예측할수도 없고 생각한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주저했던 것 같다. 분명히 하게될 일이라면 주저없이 시작하자.
p.43
뭔가를 이뤄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대학생 신분을 포기하고 뱃사람으로 시작했으니 남들과 달라야한다’라는 생각이 나를 집중의 상태로 이끌었다. 처음부터 열정이 넘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란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이 준 교훈이다.
=> 최근에도 일에 동기부여가 안된다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 그것은 업무 자체를 소홀히 하게 만들고 마음이 시들게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자체를 찾으려고 했었다. 글에서 말하는 열정과 동기부여가 어느정도 비슷한 선상이라고 생각되고, 열정(동기부여)가 있어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집중하다보면 열정(동기부여)가 따라옴을 마음에 새겨야겠다.
p.45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종착지다 먼 미래, 내가 궁극에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과녁을 보지 않고는 과녁을 맞힐 수 없다. 목표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생각해보자. 아무런 목표 없이 그냥 시간 되면 출근해 타성에 젖어 일하다 시간 되면 퇴근하는 사람이 과연 어떤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 (~~)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 투자던 업무던 오늘, 내일, 그이후에 내가 뭘할지 정리한 때와 그렇지 않은 때를 비교하면 성취나 진척도가 아주 큰 것 같다. 올해들어 투자에 대해서는 목실감시금부를 잘 써오고 있고 업무에 대해서는 시간을 때우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확실히 하루 생각의 대부분은 투자에 치중되어 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목표와 실적을 챙기는 투자에서 진척도가 보이고 업무는 그렇게 하지 않기에 더욱 수월해지는 쪽으로 관심이 기우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주 출근하면 업무에 대해서도 목표와 실적을 정해서 진행해야겠다.
[Stage 2. 호기심의 바다 : 창조는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p.105
“왜 편한 길을 놔두고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험한 길을 걸아갔는가?”
오랜 기간 이런 질문을 받았다. (~~) “어려운 길만 선택한 것이 아니라 편한 길로 갈 힘이 없었다.”
편한 길에는 이미 머리 좋고, 집안 좋은 사람이 많았다. (~~) 그래서 남들이 안가는 곳에 가면 새로운 청취를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p.109
스스로 결핍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몸과 정신의 단련 과정이다.
p. 158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수많은 난관이 경쟁자를 걸러줬다’고 하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 어려운 길과 쉬운 길의 정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것과 나에게만 어렵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인 것 처럼 누구나에게 어려워서 경쟁자가 작은 길이 오히려 쉬운 길이 되는 것임을 얘기해주는 것 같다. 이전에 세이노의 가르침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어렵다고 생각하면 남들도 다 어렵다.
[Stage 3. 열정의 온도 : 풍랑이 일 때, 진짜 항해가 시작된다]
p.153
리더의 어원에는 앞에서 먼저 바람을 맞는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 어원에 담겨 있는 리더의 조건은 희생과 배려라고 해석할 수 있다. (~~) 리더가 되려면 꿈이 있어야 한다. 따르는 사람이 많은 자가 곧 리더이다. 따르는 사람을 모으는 데 가장 필수적인 것이 꿈이다. 그 꿈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조직이 된다. (~~)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과감한 실천이다. (~~)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 리더와 보스의 차이가 생각나게 되는 구절이었다. 리더는 앞장서서 함께 가고 보스는 뒤에서 앞서가라고 지시하는 사람. 그리고 위 구절에서 말한 세가지 조건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건 실천인 것 같다. 실천이 결국 앞선 두가지를 완성시켜주는 것처럼 느껴진다.
p.186
사람은 누구나 성숙하는 시기가 있고, 사람마다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한 가지 재주는 있다. 그 가치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을 때 자신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기만 하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태도가 중요하다. (~~) 성장과 성공의 또다른 필요조건은 위기의식이다. 그런말이 있다.
“역사적 성공은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에서 시작됐고, 역사적 실패의 시작은 찬란했던 시절의 기억에서 시작됐다.”
=> 위기인데도 위기임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라고 하듯이, 항상 위기의식을 갖고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할 것 같다. 물론 엄청 괴로운 일 일테지만 위기의식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깨어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일상에서 사소하게라도 위기의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목실감시금부가 맞는 것 같다. 하루하루 계획에서 못지킨 것들이 쌓여가는 걸 보면 위기감이 생기긴 한다. 그리고 그걸 조금이라도 개선하려고 하는 것이 태도고 성장이겠지.. 그러다보면 성공하는것이고.
책에서 적용할 점
p.45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 가최근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많아진 시기라 그런지 문제라고 생각했던 점을 글귀로 읽어 더욱 와닿았다. 작년까지는 업무에 대해 목표가 확실했고 이를 이뤄나가면서 나름의 성취가 있었던 반면에, 투자에서는 목실감시금부를 제대로 해오지 않아 삐그덕이었다. 근데 올해 넘어오면서 완전히 반대가 되었다. 그러면서 업무적으로 동기부여도 안되고 흥미도 없어졌다. 정답은 알고 있던것 같다. 작년에는 업무에 목표를 정하고 쪼개어 일을 했는데, 올해는 손을 놨었다. 그래서 마침 이번 출근때 목표와 계획을 다시 짜고자 했다. (이게 어쩌면 위기의식? 다행이다..) 목표를 다시 세우고 하루하루 할일들을 해나가도록 해야겠다.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54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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