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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 머니트렌드 2026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외 3명 저

26.02.1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외 3명 저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외 3명 저 / 북모먼트

읽은 날짜 : 2.10-2.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거시경제 #돈의흐름 #주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480만 명이 선택한 전문가 8인의 2026년 생존 전략, 내일의 경제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안내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책 속의 50가지 인사이트는 돈의 흐름을 앞서 읽게 해주는 성공 공식이다. 재테크 초보자라 해도 이 책을 통해 기본기를 갖출 수 있고, 이미 시장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준다. 나아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생존을 위해 트렌드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소상공인이나 마케터 같은 직장인, 경영인, 그리고 변동성의 파도 속에서 주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각계 관계자들에게도 필요한 통찰이 담겼다.
해를 거듭하며 요동치는 경제 환경에서 누구보다도 독자들이 가장 먼저 상황을 꿰뚫고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돕는 머니 트렌드 시리즈. 이번 『머니 트렌드 2026』 역시, 우리가 맞닥뜨린 거대한 격변을 가늠하고 앞으로 1년을 준비할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동산에 한정돼서 특히 부동산도 거시적 관점에서 보기보단 미시적 관점으로 바라보고있는 상황에서 세계 경제의 전반에 대해서 알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할지를 알 수 있는 점이 유용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2020-2021년은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위기의 시기였다. 세계 경제는 -2.7%라는 역성장을 기록했고, 한국 경제 또한 마이너스로 주저앉았다. 실물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충격을 받았지만, 자산시장은 달랐다. 막대한 유동성을 쏟아낸 확정적 재정정책과 제로금리에 가까운 완화적 통화정책이 동시에 가동되면서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같은 자산시장은 거품 수준의 활황을 맞았다. 특히 고소득층에게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은 곧바로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대신 저축을 폭발적으로 늘렸고, 이러한 초과저축은 자산시장 버블을 형성하는데 기여했다. 이것이 바로 완화의 시대였다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공급망을 흔들었고 급등한 에너지 가격은 세계적으로 물가를 자극했다 수요는 이미 완화정책으로 자극된 상황에서 공급이 막히자 인플레이션은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미국의 cpi는 9.1%까지 치솟으며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일제히 금리를 인상했다 미국은 0.75%p 인상이라는 자이언트스텝을 네 차례 연속 단행하며 긴축을 가속했다 실물경제는 팬데믹 충격때보다 나아졌지만 자산시장은 정반대로 붕괴했다 …

 

2024년 중반 이후, 주요국들이 점진적으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팬데믹 때와 같은 완화의 시대라 부르기는 어렵지만 긴축의 고비는 넘어선 것이다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질때마다 위험 자산은 반등했고 은행 예금으로 몰렸던 자금은 다시 시장으로 이동했다

 

>> 이전 시장의 흐름 :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 > 국가에서 저금리 + 돈을 풂 > 돈이 소비가 아닌 자산으로 흘러가며 실물 경제 아닌 자산시장 급등 +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 급등한 에너지 가격으로 공급 막힘, 수요는 증가 > 물가 폭풍 상승 > 자이어트 스텝 > 실물경제는 나아졌지만 자산시장 붕괴로 가격 급락 > 급락하며 물가 잡히니 다시 금리 인하

 

2026년 5월에 제롬 파월의 임기가 만료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요구되는 금리 인하 기조를 충족시킬 차기 연준 의장이 지명될 가능성이 커지며 또 하나의 분기점을 형성하게 될것이다

>>새로 지명된 워시, 금리 인하와 더불어 대차대조표 축소를 통해 인플레이션 막을 수 있다 주장중, 금리 인하가 의장의 의견만으로 결정되진 않기에 지켜봐야할 부분, 실제로 금리 인하를 통해 위험 자산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것인가,,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의 구분은 단순히 오르느냐 내리느냐가 아니라 변동성의 크기에 있다 이 기준으로 볼 때 금은 대표적인 안전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위험 자산에 속한다 그런데 최근 몇 년간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다 정책과 제도적 변화가 비트코인을 안전 자산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는 비트코인이지만 금은 계속 가격 올라가는데 비트코인은 가격 내려가며 횡보하는 중, 아직 완전한 유동성 장으로 보기 어렵다 느껴진다 

 

잘 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 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 ETF와 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다. 

>> 책 읽으면서 재밌으면서도 어려웠다. 그리고 책이 그때 시점의 얘기를 담은만큼 현재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는 뉴스를 통해서 꾸준히 관심 가져야된단 생각이 들었다. 꾸준히 관심을 가지지만 잘 아는 분야까지 만들기 힘들다면 ETF 통해 개별종목의 변동성 리스크를 줄여나갈 수 있겠다 생각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대폭발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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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리자
26.02.19 07:21

오 책 내용이 쉽진 않네요..! 저도 다음에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주토님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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