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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집 백만장자 」를 읽고

26.02.18

이웃집 백만장자 독서 후기 」

월급쟁이 부자 _ 감또개

 

 

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이웃집 백만장자

2. 저자 및 출판사: 토마스 J.스탠리 & 윌리엄 D.댄코 / 리드리드출판

3. 읽은 날짜: 2026. 2. 3. ~ 2. 1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 1990년대, 두 학자가 백만장자를 조사하여 그들의 특징을 분석한 책

: 휘황찬란한 삶을 살아가는 것(비싼 물건, 비싼 차)이 부자가 아니다. 부자는 자립심으로 검소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대개 UAW가 겉보기에 집중하고 PAW는 내면(검소)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 1990년대에 연구한 내용이라서 현시대와 맞지 않는 것들이 종종 있다. 예를 들어 책의 말미에 있는 앞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 등. 하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벌이보다 검소하게 사는 것. 소득이 적어도 PAW인 이유? 벌이보다 생활 수준을 검소하게 유지하며 선저축 후지출을 실천하는 것. 자산을 구입하는 데 돈을 쓸 것.

 

 

 

STEP 2.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백만장자 #자립심 #검소함 #PAW #UAW #용기

(P. 14) 부는 당신이 축적하는 것이지 소비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점에 관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부를 축적하는 능력은 대부분의 경우 행운도, 유산도, 고학력도, 심지어 지성과도 관계가 없다. 부는 대개 근면하고, 인내심이 강하며, 계획적이고, 자제력 있는 생활 습성으로 얻을 수 있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제력이다.

→ 성장할 때를 생각해보자. 공부든 운동이든. 항상 고통이 수반되었다. 책을 읽으며 부자가 되는 길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고소득, 상속 등으로 큰 재산을 가질 수 있지만 그것은 숫자에 불과한 것. 본인이 그 돈을 다룰 시스템(근면, 인내심, 계획, 자제)이 없으면 결국에는 사라지는 돈이다. 중요한 것은 시스템의 요소를 갖추는 것. 분명 한정된 자원 안에서 고통이 수반될 것이다. 하지만 당연하다. 성장에 있어서 고통이 있음을 잘 인식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왜 돈을 모으는 것에서는 인지하지 못했을까? 그만큼 내가 EOC를 받으며 UAW로 살아왔다는 말이겠지. 이제 인식했고, 내 여건상 이제 본격 시작이다. 많이 힘들거야. 하지만 의미 있어.

(P. 21)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절제와 희생, 근면이 필요하다.

(P. 35) 더 이상 소득이 없다면 그와 가족이 얼마나 오랫동안 버틸 수 있을까?

→ 이게 곧 노후준비와 연결되는 부분이 아닐까싶다. 쌓아두는 자산 없이 월급쟁이로 살아간다면 그 월급이 끊겼을 때 얼마나 살 수 있을까. 쌓아둔 재산, 자산이 중요하겠다. 자본주의 인생 공식.

(P. 44) 근검절약하는 생활을 함으로써 비슷한 소득 수준의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저축하고 투자할 수 있다.

(P. 67) 부를 축적하는 데 가장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은 그 자신도 물론 검소하지만 배우자는 한층 더 검소하다.

→ 참고하겠습니다. 하긴, 경제관념 안 맞으면 연애도 못 할 것 같다.

(P. 69) 백만장자들은 공격과 수비에 모두 능하다. 그리고 그들은 그 훌륭한 수비 덕분에 자신보다 소득이 높은 사람들보다도 더 많은 재산을 모으는 경우가 꽤 많다.

(P. 89) 대부분의 UAW들은 ‘진짜 부유층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좇으려 한다.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진짜 부유층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점이다. 당신도 상상으로 만들어 낸 ‘진짜 부유층 사람들’처럼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가?

(P. 96, 99) 이 세금은 소득에 대해 과세되는 것이지 재산이나 재산 증식분에 대해 과세되는 것이 아니다. (중략) 따라서 전형적인 백만장자들은 재산이 상당히 많고, 연간 재산 증가분(미실현 소득의 형태로)이 상당히 많은데도 개인적으로는 현금이 부족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 물론 대한민국에서는 양도소득세로 수익을 실현하는 순간 세금을 떼어가지만 비율이 근로하여 떼어가는 세금보다 현저히 낮다고 생각한다. 양도소득세 중과 없을 때 1.5억까지가 35%니까. 그마저도 공제 받고 하면 그 이상으로 수익을 가져갈 수도 있고. 역시 노동보단 자산?

(P. 107) 그들은 실현/과세 소득을 최소화하고 비실현/비과세 소득을 최대화함으로써 상당한 부를 축적한다는 사실이다.

(P. 116, 117)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자신의 순재산 증식을 위해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분배한다는 것이다. (중략) PAW가 자신의 경제 복지 걱정에 허비하는 시간은 UAW보다 대체로 적다. 하지만 UAW는 자신의 과소비와 부족한 투자라는 성향을 바꾸기 위해 혁신적인 조치를 취하기보다는 그런 문제들을 걱정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 통장 쪼개기 + 주마다 점검하는 시간이 작지만 크게 돌아올 것만 같다.

(P. 132, 134) 노스 박사와 부인은 두 사람 모두 예산을 세우고 지출을 하는 데 능동적인 역할을 한다. 이들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지출에 관해 의논한다. (중략)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이 행하는 계획, 예산, 소비가 상호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P. 157) PAW들은 매달 조금씩 계획을 세운다. 다시 말하지만, 한 달에 약 8시간 정도밖에 들이지 않는다. 하루 쉬면서까지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 UAW들은 계획을 더 많이 세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PAW들은 재산을 천천히 모은다. 이들은 스파르타식은 아니지만 일과 계획, 투자와 소비의 균형을 맞추는 데 있어서는 확실한 지배권을 가지고 있다.

(P. 202) 이들의 검소한 생활 방식 이면에는 강한 신념이 깔려 있다. 첫째, 이들은 재정적으로 자립하는 것이 왜 좋은지 잘 알고 있다. 둘째, 이들은 검소하게 생활하는 것이 독립을 달성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한다.

(P. 203) 아버지는 씨앗과 돈은 아주 비슷하다고 말씀하시곤 했죠. 씨앗은 먹어버리거나 심거나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앗이 자라나는 모습, 즉 10피트짜리 옥수수로 자라는 모습을 본다면 먹어 없애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 와, 이게 진리 아닌가? 씨앗이 어떻게 되는지 보면(알면) 먹어버릴 수(흥청망청 써버릴 수) 없지... 1천만 원의 1년 이자가 3% 잡으면 30만원이다. 30만원 아끼면 1천만 원 저축과 같다.

(P. 222) 일반적으로 이들은 자신의 소비 및 생활 습관 면에서는 매우 검소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자녀와 손자들에게 ‘친절한 경제적 원조’를 제공하는 일에 있어서는 그만큼 검소하지 못하다. 이런 부모들은 성인 자녀와 그 가족들에게 경제적 원조를 제공해야 할 의무감마저 느낀다. 이런 선심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 같은 나이, 소득, 직업군에 속한 사람들 중에서도 EOC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자립한 자녀를 둔 사람들보다 재산이 현저히 적다. 일반적으로 많은 돈을 지원받는 성인 자녀일수록 더 적은 재산을 모으게 되며, 적은 돈을 지원받을수록 재산을 더 많이 모으게 된다. 즉, 자신이 번 돈보다 남의 돈을 쓰기가 훨씬 쉽다는 것이다.

(P. 245) 두 사람은 모두 절제와 규율이 있는 집안에서 자랐다. 하지만 절제와 규율만 교육받은 것이 아니었다. 스스로 역경을 헤쳐 나가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이 백만장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 CEO로서 잃을 수 있다는 투자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 내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이번 1호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부모님께 의지하지 않았다는 점 칭찬. 혼자 잘 결정했다.

(P. 260) 부유층 자영업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완전한 자립을 통해 여러 가지 두려움에 대한 면역성을 갖게 

되었다. 이들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경제적으로 자립하고자 하는 노력 때문이었다.

(P. 261) 어느 쪽이 더 자신감을 갖고 있고, 더 만족스럽게 생각하며, 더 슬기롭게 역경을 헤쳐 나갈까? 자립적인 생각과 행동을 인정해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남의 돈에 신경 쓰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보다는 어떻게 하면 자신이 성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더 많다.

(P. 262) 오팔리는 모든 성공한 사업가들의 공통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커다란 용기이다. 재정적 위험 부담을 감당한다는 것은 용기가 있다는 증거이다.

→ 용기가 있어야 재정적 위험 부담도 감당한다. 재정적 위험 부담은 검소함과 자립심에서 나온다. 일상의 작은 도전도 용기를 기르는 방법으로 이야기한 듯하다. 내가 용기를 냈던 순간이라.. 부동산에 전화하고 매물 보는 것이겠지.

(P. 286) 정말 비극적인 일은 EOC에 의존하게 된 사람들의 나약함이다. 미래를 두려워 했을 것. 자립심이 없는 것이지.

(P. 357) 용기란 ‘두려움을 불러내어 맞서는 태도’이다. 그렇다. 용기 있는 사람들, 즉 기업가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두려움을 느끼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성공하는 것이다.

매일 위험에 맞서 자신의 용기를 시험해 온 기업가들이 일반적으로 두려움을 덜 느낀다. 위험에 맞서는 과정을 통해 기업가들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 내 투자도,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인풋과 동료들의 조언 덕분에 두려움을 이겨냈지. 그런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익숙해지고 적응해가는 시간이랄까.

(P. 358) PAW들은 무언가를 성취하고, 부를 창조해 내며, 재정적으로 독립하기를 원한다. 반면 UAW들은 대개의 경우 상류층 생활 방식을 과시하고 싶어한다.

 

 

 

STEP 3.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철저한 소비 통제 & 자산 구매 & 과시 X’

 

→ 본격적으로 경제적 독립 시작이다. 검소함으로 자립심을 기르고, 나 스스로도 살아갈 수 있음을 바탕으로 용기를 내어 두려움을 극복한다. 이 무형적 자산은 삶의 전반에 영향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STEP 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AW들은 무언가를 성취하고, 부를 창조해 내며, 재정적으로 독립하기를 원한다.

반면 UAW들은 대개의 경우 상류층 생활 방식을 과시하고 싶어한다.

검소함은 자립을 가능하게 하고, 자립은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든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용기가 생기고, 용기는 다시 검소함과 자립심을 지속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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