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릿을 가진 투자자
샤샤즈 혀니혀닝입니다^^
2주차는 선호도파악과 비교평가에 대해 진담튜터님께 배울 수 있었는데요
비교평가를 위해서는 선호도를 뾰족하게 알아야 하고
그 뾰족함은 디테일한 행동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부동산은 사람을 이해하는 것
이번 실전반부터 임보가 최대 50장으로 줄면서
요소별로 가장 중요한 1장을 남기기 위해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결국 그 한 장은 과제를 위한 것이 아닌
내 투자와 연결해서 생각해봐야 하는게 핵심입니다
부동산은 차트보다는 발로 걷는 느낌이 더 가치에 영향을 줍니다
부동산은 데이터 만으로는 알 수 없는
내가 현장에서 느낀 그 자체가 투자 확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현장과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선호도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지 어렵죠
사람들은 이 교통 편이 편할까?
저 환경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
이 상권은 누가 이용할까?
아이가 있다면 어디를 먼저 선택할까?
여기가 상권1위라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권인가?
특히, 이 동네는 주로 누가 가장 좋아할지
상권의 종류로 파악할 수 있는데요
저는 소아과, 스카 등이 많으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것보다 있는 것 자체가 선호하는 상권이고
밀키트로도 3040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라는 것도 알 수 있었는데요
대충 사진만 찍고 선입견에 갇혀서
상권을 제대로 보고 다녔는지
그동안 임장을 배운 대로 제대로 해온 게 맞는지
스스로 복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동산은 인문학이기에
사람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선호도를 뽑아내면서
우선순위까지 연결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지 내,외부를 보고도 모를 때는 어떡하죠?
강의에서 예시로 나온 단지가 저도 처음에는 가치판단이 어려웠었는데요
단지 내부, 외부를 봐도 모를 때는
강남/도심접근성을 보고 가치판단하세요
해당 단지는 역까지 버스를 이용하지만
결국 강남과 도심까지 1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하기에
충분히 가치가 있는 단지였습니다
(많이들 거기는 안돼! 라고 넘긴 단지라죠🤣)
또, 비교평가를 할 때 단지 대 단지로 봐야하지만
용의 꼬리 vs 뱀의 머리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죠
튜터님은 급지별 차이로 땅의 위치를 더 중점둘 것과
단지선호도로 판단해야 하는 것을
시원하게 가르마타주셨습니다
너무나도 신세계!!!
또, 급지와 행정구역으로만 나누기보다
지도를 넓게 줌아웃해서 어디에 붙어있는지 보는게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2급지에 가까운 위치에 있는 4급지 단지가
간혹 상급지를 역전할때도 많다고 하셨습니다
모르는 단지와 흐릿한 앞마당으로
강의를 온전히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이번 결론에서 최대한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주신 말씀들처럼
어제보다 나아진 나 그리고 단단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할 수 있는 걸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강의 해주신 진담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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