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호리바 미사오
Chapter 1 이런 성격이 있는 사람
- 미팅을 준비할때, 먼저 생각하는 예비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린다. 또한 결정이 필요할때는 자신만의 기준이 명확해야한다. 기준이 명확하다면, 빠른 답을 낼수 있으며, 예비 질문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상대에게 믿음을 줄수있다.
- 자신의 신념, 생각에 자부심을 가지고, 남과 허물없이 소통하라. 이는 ‘누구’와도 허물없이 지내는것의 기본이다.
- 새로운것을 배우기보단, 자기 자신을 똑바로 세우고 행동하는것이 중요하다.
Chapter 2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
- 다양한 아이디어는 다양한 경험과 그 경험의 조합에서 나온다.
-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1의 노력, 개발에는 10의 노력, 상용화는 100의 노력, 이익화는 1000의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디어만 만들었다고, 모든것이 끝나지 않는다.
- 큰 프로젝트일수록, 세심하고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야한다.
Chapter 3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
- 책을 잘 선택하기 위해선, 책이 이야기하는 지식에 잘 알고 있어야한다. 따라서 책을 잘 선택하기 위해선, 많은 책을 읽어보고, 지식의 미각을 올려야한다.
- 상대가 A를 요청하기 전에 A를 준비하고, A를 요청한다면, B와 C까지 준비하자.
- 공부는 즐겨야하며, 즐겨야지 성장한다.
- 사람과의 정보 교환을 하기 위해선, 나만의 정보가 필요하다. 이때 나만의 정보는 그냥 신문을 읽어서는 안된다. 자신만의 생각을 넣어보고, 추론할줄 알아야한다.
Chapter 4 이런 습관이 있는 사람
- 우리는 능력을 줄이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조금이라도 과장할줄 알아야, 상대가 믿고 거래한다. 10의 능력이라면, 12정도는 이야기할줄 알고, 10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나에게 맞는 시간대(아침 or 저녁)보다는 시간의 흐름을 잘 확인 해야한다. 프랑스 코스요리처럼 시간을 활용해야한다. 바로 메인요리(집중해야하는 일)로 넘어가지 말고, 천천히 끌어올리자.
- 술자리에서는 장사보단 ‘나’를 파는것에 집중하다. 자신의 생각, 인생관, 여행, 가족 등 어차피 장사는 ‘나’를 파는것
Chapter 5 이런 말을 하는 사람
- 자신의 신념과 생각에 당당해져라.
- 10을 12로 이야기 하려면, 당연히 10은 가지고 있어야한다.
- 남의 장점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따라가지를 생각해야한다. 시기와 질투가 아니라
Chapter 6 이런 태도를 가진 사람
- 비즈니스는 야생이다. 양보의 미덕은 없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은 능력이 없는것. 때로는 비정해야한다.
- 좋아하는 일을 우선시하기 보단, 맡은 일, 받은 일을 좋아하게, 재미있게 여기는것이 중요하다. 성장은 거기서 나온다.
Chapter 7 이런 견해를 가진 사람
Chapter 8 이런 가치관을 가진 사람
- 품질의 시장과 빠르기의 시장은 구분된다. 이를 혼동하면 안된다. (샘플은 빠르게, 실제 제품은 품질)
- ‘누구’라도 구별없이 사귀는 사람은, 특히 더 신경쓰는(친구)가 없다.
- 자신의 철학에 대하여 이야기해야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자신만의 철학이 필요하다.
배우(직원)은 감독(사장)이나 극장(회사)에 충성하기 보단, 작품(일)에 충성해야한다. 작품이 없으면 배우도 없다.
이를 위해선, 왜 이일을 하는가, 나의 행복은 무엇인가, 어디에서 오는가 등 자신만의 철학이 필요하다.
느낀점
책에서 장사는 어차피 ‘사람’을 사고 파는 것이라 했다. 나를 어떻게 보이고, 나는 세상을 어떻게 생각하고, 지금 하는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하고, 그 철학을 잘 보일수있는 일을 찾고, 내가 맡은 일이 아니지만, 제너럴 리스트가 되기 위해, 자신만의 일을 확실히 알고 다른것도 배울수있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수있을까, 그리고 끊임없이 나오는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사람들과 소통할수있을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선 자신만의 철학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