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첫 아파트 매매를 해보려고 하는 부린이입니다.
저는 정자역쪽, 여자친구는 증미역 쪽으로 서로 직장이 멀어서 그 중간지점에 있는 지역을 찾다가 안양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그 중 적당한 투자 가치도 있으면서 거주 만족도까지 챙길 수 있는 곳으로 안양역, 평촌역 두 곳이 추려져서 질문드립니다.
참고로 안양역은 삼성래미안, 주공뜨란채 이렇게 두 곳을 보고 있고, 평촌역은 평남쪽 위주로 한양, 부영 아파트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산은 7억대이고, 최대한 역세권을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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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아하하후하님~! 땅의 가치는 4호선을 끼고 있고 학군의 힘이 있는 평촌역 일대가 더 강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결국에는 단지vs단지로 비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담금 4억 이상의 가치가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는 주변에 신축 단지들의 시세와, 해당 단지의 땅의 가치를 생각해보면 적당한 가격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괜찮은 수도권 신축 단지 분양권 가격이 10억 중반대로 올라가는 상황에서 비슷한 입지의 신축 단지들을 함께 비교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아하하후하님!! 첫 아파트 매매를 생각하고 계셔서 고민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에 맞는 방법들을 계속 찾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아울러, 안양시에서 안양역과 평촌역을 두고 주변 단지들에 대해 여러 갈래로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아하하우하님!! 두 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이 상당히 높으신 거 같으시고 선택하신 단지들 모두 두 지역에서 상당히 선호도가 높은 단지들로 보입니다. 제가 아하하후하님 입장이라면, 초역세권으로만 한정 짓기보다는 역세권에서 조금은 떨어져 있더라도 아직 저렴한 구간에 있지만 가치가 있는 단지들도 볼 거 같습니다. 아하하후하님!!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과 평촌쪽에서 고민중이시군요! 두개 지역을 비교한다면 둘 중 강남 접근성이 더 좋으면서 ,사람들이 살기 좋아하는 환경이 어디에 있는지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연식의 구축 역세권 단지의 가격 차이에서도 이런 부분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의 경우, 우선 진행하는데 결정이 되고 이주하는데도 변수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현재 기준으로 판단한다고 했을 때는 되면 좋은 플러스 알파의 개념으로 생각해보시되, 만약 분담금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현재 내가 매수하는 아파트의 가격 + 분담금을 해서 신축이 되었을 때, 주변 신축 가격 대비해서도 가치가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집 마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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