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휩쓸리지 말고 **가치를 판단하는 습관과 실력이 중요하다.
미리 들은 임장지 생활권에 대해 편견을 갖지 말고 바라보자.
투자 범위는 투자 우선 순위와 다르다.
임장을 돌 때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준 것이 좋았습니다.
사람 / 상권 / 환경을 보라고 하는데, 어떤 것이 좋은지 좋지 않은지 애매한 느낌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상권! 소규모의 상권을 봤을 때 이거 괜찮은 것 맞나… 확신이 없었었는데, 시원하게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믿음 뿜뿜 ㅎㅎ
환경도 ‘연로한 부모님이 유모차를 끌 때’라고 기준을 잡아주시니 언덕, 급경사에 대해서도 잘 느껴졌습니다.
체크리스트처럼 구체적인 항목을 만들어주셔서, 실제 다음 임장지를 갈 때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동네 분위기를 느끼러가는 것이 아닌, 이 지역에서의 투자 후순위 생활권을 파악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Pass or Fail로 내가 보는 생활권의 투자 순위를 판단해야겠습니다.
입지 분석에서도 심화, 실전 요소를 설명해주신 것 특히 교통 호재의 파급력과, 환경 입지가 개선되는 길목에 위치하여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를 적용해야겠습니다 + 학군도 이제 다른 입지를 같이 고려해서 평가해야한다는 것!!
단지 임장, 분석은 비교평가, 매물 임장을 위한 재료 만들기
→ 비교평가는 하락했을 때 버티기 위해서 하는 것!!!!
비교평가 어렵다면 입지 / 상품 / 가격 중 고정해서 해라!
지역간 비교평가할때는 급지 차이를 고려하여 땅의 차이가 클지, 단지 선호도 영향이 높을지 고려해서 비교하기
휴.. 역시 비교평가는 어렵다 어려워,,,,, 천천히 계속 복습해야겠다.
반드시 잘 해내겠다기 보다, 매일매일 어제보다 나아진 내가 되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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