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반기에 꼭 투자를 하고 싶은 코지하우스2호점입니다.
투자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자 글 작성하였습니다.
작고 소중한 앞마당에서 저환수원리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아파트 단지를 찾았습니다.
매물을 보려고 예약을 기다리던 중 매도자와 세입자간 불화로
세입자가 더 이상 집을 안 보여준다고 부동산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요지는
계약갱신권을 안 쓰고, 묵시적 갱신으로 임대가 이뤄진 집이었었는데
세입자는 묵시적 갱신으로 제대로 인지하고 있었고, 매도자는 갱신권을 쓴 것으로 잘못 알아,
그래서 얼마전 이뤄진 매매 가계약도 갱신권을 쓴 것으로 알았던 매수자가 계약을 엎었던 매물이었더라구요.
그 갱신권 사용 여부로 현재 세입자와 매도자와의 트러블 때문에 집을 안 보여주고 있고
매도자는 매물을 안 보고 살 매수자를 찾고 있다고 듣게 되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인지라 매물을 안 보고 매수하는 건 안될 것 같은데, 해당 단지의 다른 매물은 없고
그렇다고 마냥 넋 놓고 기다리기도 불편해서,
선물을 사들고 찾아가봐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선배님들의 비슷한 경험담이 있으신지요?, 고견 여쭙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 -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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