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대장 행동π' 쪼코파이a 입니다.
직장, 가정, 건강까지 챙기며 바쁜 일상을 지내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투자라는 시간까지 덧붙여지면서
어떤 시간관리를 보내야 할지가 막막하시진 않으신가요.
저도 마찬가지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매 번의 시간관리에 힘쓰고 체계를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많은 시간관리에 대한 좋은 나눔글과 팁들이 있을테지만
저만의 시간관리에 원칙의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시간관리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큰 시간과 작은시간
시간관리에 앞서 우리는 먼저 오늘의 할일들에 대한
‘원씽’'을 결정하고 하루를 계획해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우선순위에
하루 중 ‘큰 시간’과 ‘작은 시간’이 언제 인지를 나눠볼 수 있습니다.
‘큰 시간’이라고 한다면
온전히 내가 집중 할 수 있는 2시간 이상의 시간으로
하루 중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원씽'을 계획 해 성공의 하루를 만들어 봅니다.
‘작은 시간’이라면 흔히 말하는 자투리 시간입니다.
다소 집중이 떨어질 수 있는 이 시간에는
고도의 집중력은 아니지만 투자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채워 볼 수 있는
머릿속에 잔상을 남기는 시간을 가집니다.
저는 보통 단 10분의 뉴스확인, 단 10분의 칼럼 확인
단 10분의 시세 확인, 단 30분의 전화임장 등등으로
‘작은 시간’들이 모여 ‘큰 시간’의 효과를 누리는 마법이 되기도 합니다.
유연함
이렇게 ‘큰 시간’ ‘작은 시간’의 활용에서
각자의 상황에 따른 유연함을 가져 보는겁니다.
싱글 투자자, 육아맘or대디, 교대근무자 등
우리가 가진 각자의 포지션에서 고정적인 시간에 갇히는 것이 아닌
유연한 시간 확보로 오늘 내가 가질 직장, 가족, 건강, 그리고 투자 시간을 가지는 겁니다.
매일, 매달의 딱딱 맞아 떨어지는 규칙적인 삶이 유지되면 좋겠지만,
규칙적인 삶 속에서도 순간순간의 이벤트들로
계획한 날로만 이어질 순 없었는데요.
그때 마다 나의 목표를 위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시간 활용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봅니다.
평일 퇴근 후 투자 시간 2시간 확보가
어떤 날 직장 회식예정으로 깨지게 된다면
출근 전 2시간을 가져 볼수도, 회식 후 2시간을 가져 볼수 도 있습니다.
육아란 새로운 환경을 가지기 전 초저녁 시간 확보였다면
육아란 환경에선 새벽시간 확보를 통한 최선의 시간 활용으로
그때 그 순간의 나의 상황에 놓인 유연한 시간관리를 생각해봅니다.
매일 개선
앞서 본 두 원칙인 ‘큰 시간&작은 시간', ‘유연함’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그럼에도 내가 원한 만큼 ,
만족할 만큼의 하루를 못 보낸 날이 더 많았는데요.
하지만 중요 했던 것은
그에 좌절하여 멈추는 것이 아닌
다시 수정하고 계획하며 하루를 개선한 시간 확보였습니다.
매일매일이 수정이고 개선이였지만
멈춤이 아닌 꾸준함 내딛음이
저에겐 ‘성장’의 과정을 안겨 주고 있었습니다.
비록 톱니바퀴 아귀와 맞아 돌아가는 완벽한 하루는 아니지만
그저 3가지의 기준을 삼아 나만의 시간관리를 가져 보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간관리 기준으로
나만의 하루를 나아가는 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