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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투기 30기 2조 연꾸입니다.

 

비교평가를 해야한다는 건 강의를 들으면서 너무 잘 알고 있었는데

지금 서투기 지역인 동작구를 비교평가 해보려고 하니

언덕이지만 입지는 좋고, 생활권은 떨어지는거 같으면서도 가격이 비싸서 

비교평가 자체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어요.

근데 마침 강의에서 비교평가에 대한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신것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인 평촌지역과 유일한 앞?반?마당인 만안구를 토대로 설명해주셔서

초보이지만 우연히 예시 아파트를 다 알고 있었기에 강의가 너무 재밌었고 이해가 잘 돼서 

순식같에 완강을 할 수 있었어요.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비교평가 하는 방법

만안구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때엔 첫 앞마당이도 했지만 

생활권 별로 선호하는 우선순위가 다르다는것 자체를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만안구 내에서 왜 가격이 이렇게 형성되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단지도 많았는데

그 중에 석수푸르지오와 lg빌리지도 있었거든요. 

안양 석수역은 역세권의 수요층이 높다는 걸 알게 되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근데 한켠으론 lg빌리지가 학교도 끼고 있고 단지도 균질한데 왜 석수푸르지오가 더 비싸지 하는 마음은 남아있네요ㅠㅠ)

 

방향성에 대해

 

어떤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지 고민하지말고 

양방향 끝에 어떤 단지를 살 수 있는지를 보자. 그리고 그 단지를 가지고 비교평가 해보자.

 

월부에 오기 전에 매수했던 0호기 아파트가 요즘 단톡방에서 리모델링 얘기로 떠들썩 한데 

분담금까지 나오니 괜히 이 집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아질 때라 

분담금을 내고 유지하면서 소액투자를 할 것인지 , 집을 매도하고 1호기를 할 것인지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강의를 듣고 나니 일단 소액투자를 할 수있는 종잣돈과 매도하고 났을때 생기는 종잣돈을 가지고 

단지를 비교해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이런 생각을 못했는지..ㅎㅎㅎ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강사님들도 저보다 먼저 시작한 선배들도 시세트레킹을 정말 열심히 하는걸 보고 

왜 하는거지? 어떻게 하는거지? 라는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감조차 안잡히는 궁금증이 있었어요.

마지막 강의에서 시세트레킹을 왜 해야하는거고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눈높이 맞게 설명해주셔서

이번 서투기 때 임장지인 동작구부터 생활권당 3단지(상,중,하)를 뽑아서 시세트레킹 양식을 만들고 

주기적으로(얼마나 주기적으로 해야되나요ㅠ) 하는것이 적용해보고 싶은 점이예요. 

 

 

 

 


댓글


잔쟈니creator badge
26.02.20 19:17

한 달에 한 번 하시면 됩니다 연꾸님! 저는 보통 월말에 하루 날 잡아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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