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대폭발 책 은 돈을 바라보는 관점을 근본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하고 돈의거리 에 대해 알려준다.
노동소득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자산, 투자, 시스템을 통해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고 부의 차이는 재능보다 사고방식과 선택의 결과이며, 장기 전략, 복리 효과, 꾸준한 실행이 경제적 자유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 이다. (사실 좀 어려웠음!)
‘돈의 거리’라는 개념은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다.
돈과의 심리적·행동적 거리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재무적 선택, 의사결정 구조, 그리고 장기적인 자산 형성 경로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 특히 이 관점이 일시적인 통찰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보편적 원리로 제시된다는 점에서 깊은 공감을 얻었다. 조원들 역시 해당 문장을 인상 깊게 받아들였고, 돈독모 발제문 STEP3에서 ‘돈의 거리’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은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동일한 개념을 두고도 서로 다른 해석과 적용 방식이 도출되었으며, 이를 통해 개인의 재무 인식과 태도가 얼마나 다양한 스펙트럼 위에 존재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한 권의 책을 매개로 공감 지점뿐 아니라 상이한 시각까지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단순한 독서를 넘어 사고의 확장과 관점의 재구성이 이루어진 인상 깊은 시간이었다.
‘돈의 거리’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벤치마킹 플랜 으로는
우선 돈을 감정의 대상이 아닌 관리와 설계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태도를 강화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 소비, 저축, 투자 의사결정 시 감정 개입을 최소화하고, 사전에 정의된 기준과 원칙 중심으로 판단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 이다.
그리고 9시정도에 멘토님이 정리해준 조원분들 각각의 한달 목표를 통하여 현재 전 ‘연금저축 만들기’를 달성하고 향후에는 구해줘 월부, 경험담 읽기, Q&A 답변 등을 활용 하여 한줄 댓글 남기기 등등 을 해볼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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