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모임 후기 [생각이음]

26.02.20

최근 돈 버는 독서모임은 확실히 통화량이 폭발적인 증가가 일어나고 있고, 현금을 쥐고 있지 말라는 것이 핵심이었다. 공통적으로 다들 느끼는 부분이었다고 느꼈음. 

 

대신에, 현금을 주식과 부동산, 비트코인 등 다양한 구명조끼를 챙기라는 부분이 나에게는 다소 고민하게 만드는 포인트였다. 왜냐하면, 부부는 경제 운명공동체니까! 수비와 공격을 나눠서 효율적인 자산증식을 위해서 다른 것들을 배우고 있어서. 내가 이번 책을 읽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게 중요한지 고민이 되었음!

 

특히 발제문 3번과 동료들의 투자코칭하며 배웠던 이야기들을 들어보니, 앞으로 내가 어떤 방향성을 가져가야 좋을지가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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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마다도 흐름이 빨리 바뀐다는 뿔테님의 말씀이 와닿았음. 학교를 하던 3개월에서도 분위기가 바뀌는게 느껴졌었는데 최근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을 생각하면 정말 많은게 요동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체감한다. 이런 부분에서 돈의 거리가 멀고 가까운게 와닿는다ㅎㅎ  

 

호롱님의 투자코칭 이야기에서 많은 힌트를 얻었다. 상황은 계속 바뀌는 것을 과거 22년 지방 투자 사례에서 배울 수 있었다. 지금 상황에 배우는 것들이 앞으로도 계속 정답일까? 에 대한 생각과 기준이란게 정해질 수 있는 것일까?에 대한 생각을 꾸준히 해나가면서 나만의 중심점, 아니 우리 가족이 목표로 하는 자산까지 도달하는 가장 최적화된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우리의 원칙을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음.

 

 

검파님께서 말씀하신 키워드가 인상적이었다. 돈의 거리 뿐만 아니라 꿈의 거리라는 것도 생각한다는 것. 돈이 우리가 행복한 삶을 위해서 돈이 그 길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됐다. 

 

여하튼 돈의 거리가 투자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저축(종잣돈불리기)과 소득 증가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요즈음이기 때문에 우리 부부가 정한 포지션이 좋은 방향이라는 것은 지금도 앞으로도 유효할 것 같다. 

 

다만, 더 좋은 수익률을 위한 금융지식은 필요하다는 점. 앞으로 서울수도권에서 과거보다 더 많은 투자기회를 누리기에는 어렵다는 판단이기에 어쩌면 다음 투자를 위해서 더 빠른 저축방식과 소득증가 방안을 찾아야한다는 것은 필연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 가져야 할 투자자로서 행동해야 할 원칙은 “주 20시간 꾸준히” “목실감시금부" “금융자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딥하게 공부해보는 것” “저축률을 높이기 위한 소비지출 줄이고 소득 올리는 방법 찾기” “부동산 시세확인하기” “구해줘월부 1부 내용 정리” “전문가 칼럼 / 투자경험담" 

 

+ 너나위님 칼럼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뿔테님 :) 

 


댓글


김뿔테
26.02.21 07:47

생각이음님 함꼐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잘 준비하고 계시니 원하시는 목표들 하나하나 이루시길 응원할게요!! 결혼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까망오리
26.02.22 02:09

생각이음님, 안양에서 함께했던 시간이 벌써 1년도 더 되었네요~ 그간 활동하신 글들을 보니 저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며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자극이 되었어요. 발자취만으로도 제게 가르침을 주시니 참 감사하고 또 응원합니다! 서울에 1호기도 하시고, 곧 결혼도 하신다니 너무나 너무나 축하드리고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