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기쓰듯 노력하는 삶을 하루하루 쌓아가는
삶은일기 입니다.
오늘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힐링시간 :)
한 달의 후반부를 시작하며
다시 달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돈독모 시간을 가졌습니다.
<돈의 대폭발> 책을 중심으로
속도를 내며 불어나는 통화량 속에서
우리가 어떤 위험 속에 있을 수 있는지,
무엇을 놓치면 안 되는지,
어떤 행동을 해나가야 하는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돈의 거리’, ‘리스크’, ‘캉티용 효과', ‘정전분리’
등의 키워드를 통해
깊이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돈의 거리
p.56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새로운 돈의 출처에서 멀리 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 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는 얘기다."
돈과 거리가 가까울수록 좋다는 이야기는
사실 은행, 증권사와 가깝다는 직접적인 표현에도 해당되겠지만
현대사회 속에서는 정보에 가까울수록
더 좋은 재화를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는 말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돈의 씨앗을 먹어버리면 안 되겠다’
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저축액을 늘리고 씀씀이를 체크하시는
스노우볼72님,
맥북과 최신핸드폰을 손쉽게 사는 요즘 사람들과
초반에 썼던 나의 비전보드 금액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하신
다스하우스님,
비싸진 집을 못 살 바에는 나의 가치를 높이는 데
돈을 쓴다는 젊은이들을 보며 안타까우셨다는
푸른별여행자님의
말씀이 특히나 기억에 남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돈과의 거리를 벌리지 않으며
꾸준히 가치있는 자산을 늘려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1번 발제문이었습니다.
#리스크
작년 규제가 끊임없이 있었던 시기에
투자하신 분들이 많았던 점도
이번 돈독모에서 흥미진진했던 부분입니다.
돌이켜보니 리스크는 나 자신이었다,
말씀하시며 미루는 습관의 경계를 이야기해주신
정예부님,
10.15 규제가 발표된 5일장에서 투자에 성공하시고
예년과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라 덤덤했던 마음이
신기했다고 말씀주신
솔티카라멜님,
리스크 회피 집안에서 자라다가 투자가 늦어졌다고
말씀하시며 웃으시던 웃수저
다스하우스님.
‘이지 머니’, ‘멜팅 머니’ 틈에서
휩쓸려 가지 않기 위해 꾸준히 환경 안에 있으려 하고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또한 많이 반성하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행동하기
‘돈의 대폭발’의 이해를 넘어
이제는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공감한 우리들!
더이상 주저하지 않고
더더욱 성장하기 위해
지금 이순간 바꿔야 하거나 가지고 싶은 습관들을
이야기하며 돈독모를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불러주시는 습관에 대한 다짐들을 들으며
저또한 더 많이 노력하고 공부하며
무엇보다 ‘시스템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해야겠다’
단단히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길지 않은 너무너무 짧은 3시간!!
언제나 헤어짐이 아쉽네요 ㅠㅠ
정예부님, 스노우볼72님, 솔티카라멜님,
푸른별여행자님, 다스하우스님!!
함께 나눈 대화들 너무너무 소중하고 감사했습니다^^
월부에서 내내 함께하며 또 뵙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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