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 입니다. 첫 돈독모를 참석하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리스크에 대한 같이 한 조원분들의 관점 이었다.
누군가는 리스크를 져야 한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리스크를 너무 많이 져서는 안된다,
누군가는 최소한의 리스크도 지지 않는다 라는 여러가지 얘기를 들으면서
확실히 리스크 라는게, 정량화 하기 어렵고 사람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다름을 느꼈다.
그러면 더 나아가서, 나는 리스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사람은 누구나 리스크를 피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내가 생각할 때 인간의 본성이다.
흔히들 예전에 부자들은 리스크 즉 위험을 감수하고, 나아간 사람들 이라고 한다.
즉 사람의 본성을 억누르고, 나아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를 되돌아 볼 때 나는 리스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성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전에 주식을 할 때에도 주식의 비중은 전체 자산의 20~30% 정도 였다.
나는 리스크를 가지는 것을 선호 하지 않는데, 리스크를 가져야 할 때는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전세 레버리지 부동산 투자에서 리스크는 전세를 맞추지 못하는 것 인데 이를 최대한 예방 해야겠지만
잔금을 치는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매매가가 매우 싸다면 그것 또한 기본적으로 마진이 남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런 투자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새롭게 적용하고 싶은 점은
행동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늘 느꼈는데, 이번 모임에서도 그것을 느꼈다.
너무 어렵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어렵다는 것은 너무나 거대해서, 시작이 어려운 부분을 의미한다.
쉽게 한줄, 두줄, 세줄 이라도 무언가를 쓰거나 행동을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것을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1) 전화 임장에서 다른 포지션으로도 전임 해보기 (매도자, 전세 임대인 등등)
- 지역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2) 칼럼 필사가 잘 안되면 임보를 쓰기 전에, 칼럼 필사 5분, 10분을 루틴으로 만들기
- 위의 행동을 하지 않으면, 다른 중요한 일로 넘어가지 않는 것
(스뎅 리더님은 독서를 위와 같은 습관으로 잡았다고 한다)
3) 월부챌린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기
- 내가 해야 하는 루틴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월부 챌린지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 나는 내가 할 일을 한다.
댓글
피엠님 구조화된 느낀점과 적용할점이 녹아져있네요ㅎㅎㅎ 오늘 함께 돈독모 하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자실 하면서도 꼭 전임 루틴화로 가져가보세용!!! ㅎㅎㅎㅎ 앞으로 계속 월부에서 만나요:) 오늘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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