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난달 동대문앞마당을 처음으로 만들며, 

지역분석도 했고, 시세도 땄고, 시세지도도 했는데, 왜 난 모르겠는지 의아했다.

하라는거 다 했는데, 그냥 과제 그 자체일뿐, 그래서 뭐? 하는 물음표만 남았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과제를 보고, 뭐가 다르지? 보니까 그 지역에 대해서 알겠는데, 왜 난 내가 갔다온 곳인데도 모르겠지,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강의에서 강사님이 그저 복붙이 아니라 결론과 우선순위를 내기 위한 과정이라는 말에서 

아 나의 판단이 없었고, 결론이 없었구나. 복붙에 그쳤구나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좀 어려운 임보작성이지만, 결론으로 가기까지의 플로우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내가 돌고 있는 지역에 적용해보고자 한다.

한번 구경가고 마는 지역이 아니라, 앞으로 트래킹할 앞마당 중 하나로 만들겠다. 끝.


댓글


오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