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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서투기 30억 달성까지 4뿐4뿐 오르조 칼슘 입니다.
이번 서투기 3주차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현시점 앞마당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고, 비교평가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
그리고 아직 내 앞마당이 아닌 지역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본것 / 깨달은 것 / 적용할 것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본것
세대당 인구수만 보고 지역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보통 임장을 나가기전 생활권 분석에서 세대당 인구수가 높으면 가족단위가 많이 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임장을 나가며 그 결과는 대부분 맞아 떨어졌지만 꼭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 세대당 인구수가 높지만 주거지로 매력적이지 않는 생활권도 있으니 꼭 임장을 하고 느껴봐야하는 점.
서울에서 주거환경이 좋지 않다면 경기가 베드타운이 될 수 있다 -
이번 강의에서 배운 지역과 인접한 서울지역을 보면 주거로 적합하지 않은 지역이 많이 있어 꼭 서울이 아니여도 경기 베드타운으로 서울과 인접해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때 교통의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비교평가는 생활권 내, 생활권 간, 지역간 비교평가를 해야한다.
생활권 내, 생활권 간, 지역간 비교평가를 통해 내가 투자할 후보단지를 찾고 리스크가 관리되면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투자를 했을때 어떻게 운영해야하는지에 대한 관점은 비교평가를 하면서 꼭 필요한 단계라는 것을 배웠다.
늘어나는 앞마당 관리하기 힘든 앞마당.
임장을 다닐수록 강의를 들을수록 늘어나는 앞마당 어떻게 관리를 해야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주셨다. 특히 시세트래킹을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고 수백,천개가 넘어가는 단지를 모두 트래킹하는 것이 아닌 딱 필요한 단지를 트래킹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깨달은 것 & 적용할것
세대당 인구수만 보고 지역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세대당 인구수가 높다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은 아니다라는 것을 배우며, 임장시 세대당 인구수에 빠지지 않고 사람들이 선호할 만한 요소가 있는지 집중해서 보며 세대당 인구수는 하나의 지표로만 활용하고 임장을 다녀오고 나서 후기를 남기는 것을 반드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서울에서 주거환경이 좋지 않다면 경기가 베드타운이 될 수 있다 -
서울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서울이라는 타이틀에 앞도되어 서울에 인접한 베드타운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부천, 광명, 안양 등 서울 구로, 금천보다 살기 좋은 베드타운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다면 이 지역은 서울과 비교평가하여 충분히 투자로 접근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서울 5급지 투자시 반드시 인접한 경기도와 함께 비교 평가를 해야겠다.
비교평가는 생활권 내, 생활권 간, 지역간 비교평가를 해야한다.
생활권 내 비교평가를 잘해도 망한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 생활권간 우선순위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지역간 비교평가를 통해 내 앞마당 내에서 가장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게 작게는 생활권에서 크게는 앞마당간 비교평가를 반드시 하고 최적의 투자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늘어나는 앞마당 관리하기 힘든 앞마당.
늘어나는 앞마당과 관리가 되지 않는 내 앞마당에서 인사이트를 뽑아내는게 정말 잘안됬는데 오늘부터라도 시세트래킹을 어떤 간격으로 어떤단지를 할지 그리고 투자에 임박했을때 어떤 방식으로 할지 딱 정리가 되었다. 특히 생활권별 후보단지를 어떻게 뽑을지와 시세트래킹으로 누적해간다는 의미를 배웠고 적용해야겠다는 것에 너무 감명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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