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목차
첫 번째 이야기:부의 원칙으로 성공한 사람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는 자가 승리한다_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의 힘(애플비)
스크루지를 바꾼 크리스마스 유령_열렬한 욕망의 힘(커밍스)
무엇을 원하고 왜 원하는지 명확히 알라_명확한 목표의 힘(채프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10가지 계획_체계적인 행동 계획의 힘(에리카 힐)
필요한 지식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_전문 지식의 힘(브라운)
성공은 실패를 뒤집은 것이다_끈기의 힘(에질리)
지출 통제가 미래의 부를 창조한다_지출 통제의 힘(오먼)
속임수와 거짓은 결국 밝혀진다_성실의 힘(브룩스)
실패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라_신념의 힘(루이스)
남을 돕는 것은 자기를 돕는 것이다_관용의 힘(레버)
두 번째 이야기:사랑의 힘을 얻은 사람들
마치 슈퍼마켓에서 쇼핑하는 것처럼_생각의 힘(푸치아)
나 자신을 먼저 존중하라_존중의 힘(홉킨스)
사랑을 주는 것이 사랑을 잃지 않는 비결이다_베풂의 힘(윌리엄스)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보라_우정의 힘(바크먼)
팔을 벌리면 가슴도 열린다_접촉의 힘(피터 영)
관계 속에 있을 때 놓아 버려라_놓아 버림의 힘(렌쇼)
모든 만남이 마지막인 것처럼_교류의 힘(파머)
인정은 사랑의 진정한 테스트이다_인정의 힘(콘란)
사랑을 유지하는 마법의 불씨_열정의 힘(서전트)
결코 끝나지 않을 것처럼 사랑하라_신뢰의 힘(쿠퍼)
세 번째 이야기:행복의 비밀을 발견한 사람들
감사하는 마음은 행복의 씨앗이다_마음가짐의 힘(케스터만)
행복의 닻을 창조하라_신체의 힘(그린웨이)
지금 여기에만 전력을 기울여라_순간 속에서 살아가는 힘(브라운)
타인은 나의 심리적 거울_자기 이미지의 힘(머시스)
흔들의자에 앉아 일생을 돌아보라_목표의 힘(프랑크)
인생의 대부분은 사소한 일들뿐이다_유머의 힘(하트)
용서는 곧 이해하는 것이다_용서의 힘(제이콥슨)
베풂은 나에게 뿌린 향수와 같다_베풂의 힘(탄스워스)
삶의 질은 관계의 질이다_관계의 힘(한센)
행복을 창조하는 것은 신이 아니라 자신이다_믿음의 힘(헨더슨)
P.029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는 자가 승리한다 -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의 힘
이 점은 확실해요, 삶 속에서 무엇을 원하든 이를테면 건강이나 행복을 원하든, 혹은 사랑의 관계를 원하든, 억만장자가 되기를 원하든 ㅡ 당신이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가능하지 않은지에 대해 자신의 마음가짐과 신념을 점검하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어떤 일에 대한 가능성을 믿지 않는다면, 그 일을 해내기 어렵기 때문이죠.
P.038 의식적인 믿음과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
한편으로는 돈이 자유, 안전, 능력, 독자성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부를 축적하면 불행해지거나 사랑 받지 못하고 죄악으로 가득차서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생각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이 부유해지는 것을 막고 있는 거죠. ~ 또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도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자신은 엄청난 돈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믿죠. 또 어떤 사람들은 부는 잘못되거나 비도덕적이라고 믿어요. 남들은 돈이 없는데, 왜 나만 돈이 많아야 하나? 이런 생각의 문제점을 남을 도울 만한 여건이 못 되면 어느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거지요.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은 아주 강합니다. 이 신념은 인생 전체에 영향을 주죠. 20세기 가장 위대한 기업가 중 한 사람이 클레멘트 스톤은 인생에 대해 이렇게 말했죠. 자 이걸 보세요. ~ 마음이 품거나 믿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
P.069 이미 목표가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라
목표를 적는 것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가장 강력한 힘이죠. 일단 적어 놓으면, 스스로 목표가 성취되는 걸 볼 수 있지요. ~ 이것을 ‘창조적인 시각화’라고 하죠. 이 과정은 목표가 어떤 것이든 이미 얻었다고 상상하는 것이죠. 예컨대 어떤 집에서 사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면, 스스로 그 집에 살고 있다고 상상하는거예요. 또 특정한 직업을 얻는 것이 목표라면 스스로 그 일을 한다고 상상하는 거죠. ~ 간절히 바란다면, 그것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이미 목표를 이루었다고 상상할 때, 그 목표는 더 현실적으로, 더 가능성 있게 변하죠.
P.076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보았다고 생각할 때, 이 한가지를 명심하라.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있다.
P.084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자문해야 할 3가지
당신이 잘되고 싶다면 이런 문제는 아주 본질적인 거죠. 왜냐하면 자신의 일을 즐기지도 못하고 능숙지도 않다면 일이 잘 될리 없으니까요. 게다가 일을 잘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높은 급여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가? 이런 지혜로운 말이 있어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 돈은 따라온다’
1.나는 이런 종류의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가?
2.이 일이 나의 적성에 맞는가?
3.이 일을 통해서 장기적인 사업과 경제적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가?
P.105 실패를 통해 배워라
젊었을 때 나는 손대는 일 10가지 중에서 9가지는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실패자가 되고 싶지 않았기에 10배나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당신 또한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남들도 성공하기 전에는 갖가지 실패와 좌절을 겪었다는 걸 발견할 거예요.
P.108 인생은 변수와 의외로 가득하니 누구나 수많은 실패를 통해서 배운다. 조금만 더 버티면 성공할지도 모르니 포기하지 말라! 비록 발걸음은 느릴지라도 일거에 당신은 성공할수도 있다. 성공은 실패를 뒤집은 것이다. 얼마나 성공에 가까운지는 결코 말할 수 없으리니, 따라서 아무리 타격을 받아도 끝까지 분투할지니 포기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헛된 것이다.
P.119 수입의 10%를 떼어 투자하라 : 어쨋든 수입의 10%를 절약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세요. 얼마를 벌든 수입의 90% 안에서 살아가는거예요. 날 믿어요. 이건 생각보다 쉽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하고 습관을 들여야해요. 이것은 단기적으로는 비교적 사치스러운 지출을 포기하는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상당히 가치있는 일이죠.
P.202 나 자신을 먼저 존중하라
난 어느 누구도, 어떤 대상도 존중하지 않았어. 존중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랑도 없는거야. 상대를 먼저 존중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어떤 대상도 사랑할 수 없어. 그리고 존중할 필요가 없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야. 스스로를 존중할 수 없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없지.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야.
P.270 솔직하고 열린 마음으로 교류하는 법을 배우면, 삶은 변화한다. 남을 칭찬하는 그 어떤 기회든 놓치지 말라.
P.368 한순간이 특별하고 매력적이라면, 그 때의 삶도 특별하고 매력적이 되는거죠. 행복의 비밀을 가능한 한 이런 순간들을 많이 수집하는거에요. 지금 이 순간은 두번 다시 존재하지 않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순간순간을 최대한 충실히 살아야 하는거지요. 이 순간의 삶은 당신이 바라는 전부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이 순간만이 당신이 가진 모든 것입니다. 이 점을 항상 명심하세요.
P.414 이 상황이 얼마나 엉망익나?라고 묻기보다는 이 상황에서 어떤 것이 재미있을까? 어떻게 하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라고 물어라. ~ 항상 2단계 반 스트레스 공식을 기억하라. 사소한 일에 신경쓰지 말고 대부분의 일은 사소한 것임을 명심하라.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느낀 점은 이번 학기에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책에 나오는 실존 인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어쩜 그렇게 내 주변 튜터님들이나 멘토님들, 그리고 주변 선배님들이 늘 해주시던 조언과 똑같은지 읽는 내내 깜짝 놀랐다. 마치 그분들의 목소리가 책 속에서 들리는 것 같았다.
가장 먼저 마음을 때린 건 내 잠재의식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도 모르게 ‘돈은 나쁜 거야’라거나 ‘내가 감히 할 수 있을까?’하는 부정적인 신념이 내 발목을 잡고 있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됐다. 결국 내가 먼저 내 가능성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다. 건강이든 부든, 내가 그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것부터가 시작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 하나 큰 위로가 됐던 건 실패를 바라보는 관점이었다. 10번 도전해서 9번 실패해도 그건 실패자가 되는 과정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기 위한 계단일 뿐이라는 말이 큰 힘이 됐다. 이번 학기에 겪었던 여러 시행착오나 답답했던 순간들이 사실은 성공을 뒤집어 놓은 상태였다는 걸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조금만 더 버티면 성공할지도 모르니 포기하지 말라”는 문구를 보며 그동안 튜터님들께서 왜 그렇게 버티는 힘을 강조하셨는지 비로소 이해가 갔다.
마지막으로, 엉망인 상황에서도 “어떤 게 재미있을까?”라고 묻는 여유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늘 곁에서 계신 멘토님들, 튜터님들을 뵐 때마다 느껴졌던 그 특유의 단단함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바로 이런 태도에서 나오는 거였다.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수집하며 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1%의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말한 창조적 시각화를 바로 실천해 보려고 한다. 내가 원하는 집, 내가 바라는 경제적 자유를 마치 지금 누리고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상상하고, 글로 적어가며 잠재의식에 새겨보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일이 꼬이거나 스트레스받는 상황이 오면 ‘왜 이렇게 엉망이야?’라고 자책하는 대신,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뭐지?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해결할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볼 수 있도록 긍정적인 사고로의 전환을 무의식적으로도 노력해야겠다. 사소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 집중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나가자.
댓글
수수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