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라메르입니다.
이번에 저는 월급쟁이부자들 학교의 4강,
프메퍼 튜터님의 ‘대한민국 상위 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법’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제목부터 압도적이었지만,
강의를 다 듣고 난 지금은 제 투자 관점이 한 단계 더 확장된 기분이라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강의 마지막에 튜터님께서 던져주신 말씀이 제 심장을 울렸습니다.
“안 될 거야라는 의심보다는, 나는 이미 1% 투자자다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처음 월학의 문을 두드렸던 날이 떠올랐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미숙했던 저를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하나하나 피드백하며 격려해 주시던 튜터님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실력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성공한 투자자의 마인드셋’만큼은 오늘부터 확실히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튜터님이 정의해주신 1% 투자자의 모습은 명확했습니다.
특히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 전략(not A but B)’을 설명하실 때 직접 그려주신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림까지 잘그리시다니1!ㅋ큐ㅠㅎㅎ)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이 규제와 시장 상황을 이유로 투자를 만류할 때,
흔들리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 진짜 투자자의 자세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번 강의의 백미는 복잡한 시장을 가격, 정책, 금리, 공급이라는 4가지 핵심 축으로 분석하는 디테일한 방법론이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현재 시장에서 우리가 무엇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가격: 본질적인 가치와 저평가 여부 판단 단순히 전고점 대비 얼마나 떨어졌느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산의 '절대적 저평가'와 다른 단지와의 비교를 통한 '상대적 저평가'를 동시에 살펴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비싸더라도 사야 할 가치가 있는 것과, 싸더라도 사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선구안이 필요하다는것!!
상승장이라고 무조건 비싸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락장이라고 무조건 싸게 담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근거’에 기반해 가치 있는 자산을 골라내어 '오래 보유'하는 것이 투자의 본질임을 배웠습니다.
강의를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제 투자에 바로 적용해볼 부분이 뭐가 있을지 생각해봤습니다.
투자는 IQ 싸움이 아니라 지구력 싸움이라는 튜터님의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말로만 1%가 되겠다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로 증명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이토록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프메퍼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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