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케미] 지방거주자도 월부학교 할 수 있습니다!

26.02.25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나눔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 속에 

어떤 내용을 나누면 좋을까 고민하다 동료분들께 의견을 구했는데

 지방에 사는 분들이 월부학교하는 것에 두려움이 크다 보니 

지방러로써 월부학교를 하는 것에 대해 

작성해보면 어떻냐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글감도 찾아주는 육각즈 최고! 썬GPT 최고! 감사합니당)

 

사실 지방에서 거주하며 임장하고 임보쓰는 분들도 많고

저에게도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부분이라 잊고 있었는데

“월부학교는 좀 어렵지 않나” 

라고 마음의 허들을 갖고 계신분들께 

제 경험을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광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서울로 가는 기차는 있지만 

경상남도, 경상북도는 기차가 없어 

버스를 타야만 임장지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투자하고 싶어하는 서울도! 

저평가로 유망한 투자지역인 부산, 대구도

 저에게는 모두 먼거리네요ㅎㅎ

 

그리고 사실 하나를 더 고백하자면. 

지방러이기도 하지만 주말부부이기도합니다!ㅎㅎ

 

[케미] 지방러 주말부부의 월부 투자생활

 https://weolbu.com/community/3075666/

그럼에도 월부에서 만 4년을 넘겼고 

3번째 월부학교를 수강 중에 있습니다.

 

 

실전반의 벽을 한번 깨셨다면 월부학교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기초반 할 때 힘들었지만 금세 익숙해지고 

동료들과 임장하는 것 재밌어지지 않았나요?

처음 실전반 왔을 때, 전임과 매임의 벽을 깨며 알을 한번 깨고 나오는 경험, 

궁금한 사항 튜터님께 질문하고 답변 들으며 속 시원한 기분 느껴보지 않으셨나요??

월부학교에 온다면 또 다른 나의 한계를 깨고

3개월 동고동락하며 내 투자생활에 든든하고 찐한 동료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ㅎㅎ 

투자공부를 하며 느끼는 가장 큰 부분은 

내 마음속의 허들 입니다.

"아직 나는 부족하니깐… 그 정도는 아니니깐…

안 되겠지..아니겠지…" 하며 

저의 한계를 스스로 긋고 

컴포트 존에만 머무르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전히 그런 허들이 있지만

과정 중에 하나씩 꺠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

 

한달 게획표의 중요성/ 역산 스케쥴링

 

 

매달 임장, 임보, 오프강의 스케쥴을 세우기 마련인데 

제출해야 되니깐 형식적으로 내용을 채우고 계시진 않나요?

저 역시 처음에는 언제까지 내야 하닌깐…

다른 동료분들이 한걸 보고 대충 적기도 했습니다.

저의 계획이 아닌 동료분의 계획이라고 봐도 무방했던 것 같네요ㅎㅎ

 

한 달 내 해야 되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제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느 순간 진심으로  역산 스케쥴링 하고 

계획 세우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3월 스케쥴링을 위해 달력을 3시간째 째려보고 있습니다ㅎㅎ)

그 과정 속에서 유리공과의 협의, 회사 일정과의 협의는 필수! 입니다   

제가 놓치고 있었으나 꼭 챙겨야 하는 가족 경조사는 없는지

회사 바쁜시기는 없는지…

 

저는 월초, 월말 휴가 쓰기가 어려워서

최임기간을 감안하여 3주차 평일에 매임을 한번 진행하고자 노력합니다

 

 

내가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 하고자 하는 의지!

 

너무 뻔한 말이라 실망하셨나요?ㅎㅎ

처음 지방임장을 갔다 오고 밤 12시가 다되어 녹초가 되어 돌아와

나 지금 뭐하고 있지 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1호기의 수익과 2호기의 투자. 그리고 3호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케미] 지방에서 수익률 130% 달성했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3862340/

[케미] 2호기 전세 맞춰서 계약했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3068603/

 

힘든 만큼 제가 얻는 수익과 성장을 알기에

“지금 많이 힘들다면 나 정말 잘하고 있구나. 나 노후에 얼마나 편하게 될까ㅎㅎ” 

라는 마음으로 동료들과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다른 동료분이 질문 해주셨던게 기억나는데

“실전반이랑 월부학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라고 동료분께서 물어보셨었는데

“음…실전반은 대학교에서 조교님과 함께 하는 기분이라면, 

월부학교는 교수님과 직접 함께 합니다.” 

라고 답변을 해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전반의 튜터님들도 오랜 투자공부과 실전경험으로 배울 부분이 많지만

학교에서 튜터님께 직접 듣는 통찰력은 

배움의 깊이가 더 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광클이 어렵기도 하고 학교를 오고 싶음에도 오지 못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모두 월부학교에 꼭 도전하시고 좋은 기회를 

“나는 아직 학교갈 정도는 아니지…좀더 공부해서..” 

라는 마음에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4번째 월부학교도 꼭 수강하고 싶어요!ㅎㅎ)

 

 


댓글


도니트리
26.02.25 17:52

공감합니다~~~

실행이반이다
26.02.25 17:55

와 케미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이 많이 되네요!!

리썬
26.02.25 17:56

울 케미님ㅠㅠ 수도권도 지방도 멀지만 누구보다 제일 열심히 하는 모습에 늘 감동받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