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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도 모르던 내가, 100배주를 보는 눈을 갖게 되기까지

26.02.25

[프리미엄 특강] 자산의 판을 바꾸는 100배주 투자 전략

나는 주식을 1도 몰랐던 사람이었다.
관심은 있었지만 기준은 없었고, 뉴스에서 좋다 하면 사고, 지인이 추천하면 들어갔다가 결국은 손실로 나오는 전형적인 ‘소문 투자자’였다.

국장에서 몇 번의 경험을 하고 나니 자신감은 사라졌고, ‘나는 투자랑 안 맞는 사람인가 보다’라는 생각에 조용히 멀어졌다. 그렇게 한동안 주식을 떠나 있었다.

그러다 우연처럼 시작한 미국 주식. 그리고 또 운 좋게 얻은 수익.

그때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게 운이면 안 되겠다. 다음에도 같은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아이를 낳고 나니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다.
전에는 ‘있으면 좋은 것’이었다면, 지금은 ‘책임’에 가까웠다. 한정된 인컴 안에서 교육, 주거, 노후까지 준비해야 한다는 현실.
아이를 재우고 난 밤에 휴대폰으로 차트를 보며 막연한 불안과 기대를 동시에 느끼던 시간들.

그때 나는 확실히 느꼈다. 감으로 하는 투자는 더 이상 할 수 없겠구나.

재테크기초반을 시작으로 광화문금융러님을 알게 되었고 강의를 하나씩 듣기 시작했다.

광금러님의 강의는 늘 비슷한 결을 유지한다. 자극적이지 않다. 과장도 없다. 대신 기준이 있다.

자료는 탄탄하고, 논리는 흐트러짐이 없고, ‘왜’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다.

그래서 강의를 듣고 나면 괜히 흥분되지 않는다. 대신 차분해진다. 그리고 복기하게 된다. 혼자 다시 정리해보고, 내 상황에 적용해보게 된다.

이번 ‘자산의 판을 바꾸는 100배주 투자 전략’ 강의는 그 정점에 가까웠다.

나는 솔직히 ‘100배주’라는 단어에 끌렸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이 강의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었다.

“어디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가.”
“어떤 구조를 보면 기회가 보이는가.”
“기업을 볼 때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그동안 나는 좋아 보이는 종목을 찾으려 했다면, 이번 강의는 좋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보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 차이는 생각보다 컸다. 막연한 기대감 대신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생겼고, 조급함 대신 기다릴 수 있는 이유가 생겼다.

사실 나는 ‘예적금보다 5배 빠른 무손실 파킹 투자법’ 강의를 먼저 들을 계획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 강의가 너무 듣고 싶었다. 순서를 바꿔 먼저 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안다.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불확실한 미래와 제한된 인컴, 그리고 엄마라는 역할 안에서 나는 늘 고민했다.

“내가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이번 강의는 수익을 약속해주는 강의가 아니었다. 대신 생각의 틀을 바꿔주었다.

투자는 결국 용기가 아니라 기준이고, 기준은 배울 수 있으며, 배운 기준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

광금러님께 늘 느끼는 건 강의에 열정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자료 하나, 예시 하나에도 시간과 고민, 개인의 성공과 실패가 쌓여 있다는 게 보인다.

그래서 이 후기를 남기고 싶었다.

덕분에 나는 더 이상 운에 기대는 투자자가 아니라 공부하고, 판단하고, 기다릴 줄 아는 엄마 투자자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이제는 방향을 안다.

그리고 그 방향을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투자아이디어에 집중해서 성과도 나누고 싶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시작한 공부가, 결국 제 삶의 판을 먼저 바꾸고 있습니다. 좋은 선배로서 길라잡이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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