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트윈] #26-7 워런 버핏의 삶의 원칙

26.02.27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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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워런 버핏의 삶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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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느낀점 및 적용할 점

 

 

#중요한 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특출하게 잘하는 겁니다. 돈은 그에 따르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지요

 

스트브잡스도, 빌게이츠도, 워런 버핏도 돈을 쫒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자신이 한껏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저도 처음에 월부에서 부동산을 공부했을때는 오로지 부자가 되고 싶었고 돈을 벌기 위해서 투자를 공부했었습니다. 하지만 돈을 쫒으면 돈이 도망간다는 말처럼 오히려 돈이 멀어졌었습니다.

 

지금은 돈보다 갚진 나눔을 알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면서 얻을 수 있는 효능감과 행복이라는 감정을 배우고, 저 스스로가 지금 에이스반에서 하는 일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몰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돈도 따라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돈은 아무리 많이 가진다고 해도 돈을 더 많이 가진다는 것은 끝이 없기에 돈을 목표로 하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높는 일은 한계가 없는 행복이라는 것을 알기에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재밋게 몰입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버핏은 시장 예측은 절대 하지 않았고, 다 안다는 얼굴로 조언하는 사람의 예측을 토대로 주식을 사고팔지도 않았다.

 

버핏 뿐만 아니라 성공한 거장들 모두가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시장을 예측할 수 없고 설사 한두번은 예측대로 흘러간다고 하여도 모든 경우를 맞출 수 없기에 시장을 예측하고 한 선택이 한번이라도 어긋나면 큰 손실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지난 시장 올림픽파크포레온과 이문휘경 등 서울 수도권의 대량 공급으로 시장이 하락할 것을 예측하고 이미 충분히 싼 시장에서도 더 싸질 것을 예측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예측은 빗나갔고 자산을 크게 늘릴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습니다.

 

반대로 시장이 크게 오를 것을 예측하고 감당할 수 없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를 하였는데, 그 예측이 빗나간다면 단순히 기회를 놓친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협할 수 있게 됩니다.

 

과거 주식투자를 했던 시절 시장을 예측하고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깡통을 찾던 경험을 결고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시장 폭락으로 투자자 손실 발생. 그러나 앞으로 투자할 사람들에게는 이익이 됩니다.
 

버핏은 파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락장에서 누군가는 팔지만 반대로 누군가는 사고 있기에 거래가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때 산 사람들이 나중에 큰 수익을 낼 수 있기에 버핏은 투자자 손실 발생은 돈을 벌 찬스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런 하락장에서 매수라는 선택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난 23년 하락장 서울의 가치 있는 단지들이 절대적으로 쌌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치 보다 가격이 싸다는 사실보다 가격이 떨어졌다는 사실은 쉽게 매수를 결정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그렇기 놓친 기회에서 하락장에서 가치 대비 가격이 싸다는 것에 확신이 있다면 단기적인 추가 하락을 무서워하지 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 있는 자산을 싸게 살 수 있는 선택을 해야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10년, 20년, 30년 후의 정신과 육체는 지금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버핏은 정신과 육체를 평생 타야하는 차에 비유했습니다. 오래 타기 위해서는 소중하게 아끼고 관리를 해야합니다.

 

아직은 젊어서 건강의 소중함을 모를 순 있습니다.

 

하지만 더 시간이 흘러서 원하는 자산을 벌었다고 해도 내가 그때 지금처럼 건강하지 않으면 원하던 삶을 살기 어려울 것 입니다.

 

어떤 드라마에서는 “부자들이 일찍 죽기 싫어서 담배도 안핀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지금 내가 내 몸을 다루는 결과가 10년, 20년 뒤의 나의 건강이라는 생각을 기억하고, 시급하지 않더라두 중요한 운동, 식습관, 수면 모두 잘 챙겨야겠습니다.

 

 

#“투자자는 평생 구멍을 20번만 뚫을 수 있는 펀치카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버핏은 평생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1년에 한번이라도 좋은 판단을 내리면 충분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투자에 있어서 평생 20번의 선택만 할 수 있다고 표현하면서 질이 높고 중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사소한 이익은 과감하게 버린다고 합니다.

 

마치 최근 반임장에서 멘토님께서 수도권 자산을 가진 사람은 이제 지방에서 작은 수익을 위해서 채수를 늘리는 선택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작은 수익이 가져올 리스크 보다는 조금 더 질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한 판단을 해야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논의 하고 싶은 점

 

p79. 투자자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무리 치기 좋은 공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자신이 잘 치는 공, 좋아하는 공이 올 때까지 언제까지고 기다리면 된다. 심지어는 다른 투자자나 월가 등이 관심을 주지 않는 공이라도, 자신에게 맞는 공이면 자신 있게 배트를 휘두르면 된다.
 

Q. 10.15 규제 이후 많은 사람들이 구리, 부천, 산본으로 몰려갔을때 다산이라는 가치 있지만 싼 투자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산의 가치를 보지 못했고 처음에는 충분히 싼 가격에 살 수 있었던 기회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도 예전히 많은 사람들이 비규제 지역하면 몇몇 지역을 그리고 지방 투자하면 부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때, 예전의 다산처럼 다른 투자자들이 관심을 주지 않지만 충분히 가치 있고 싼 투자처가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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