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가격인상예정]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롭게 살고싶은 부자 여유로운리치입니다
오늘은 프메퍼 튜터님과 다른 반 운영진분들과 함께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이라는 책에 대해서 독서모임을 하고 왔습니다
저번 학기에 처음 운영진을 할 때는 why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면
이번 두번째 운영진에서는 how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 것 같은데요
여전히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하는지
쉽지 않으며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기보다는 뭔가 부족하고 더 바뀌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에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다른반 운영진분들과 만나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각 반장님들, 부반장님들의 솔직한 이야기 덕분에
저도 많이 공감되고 배웠는데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한번 나눠볼까 합니다
극한의 오너십
: 목표나 계획에 감정을 결부해서는 안된다. 자존심 따위는 버리고 실패의 책임을 받아들이며, 팀의 약한 부분을 쳐내고, 더 나은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솔직하고 능동적으로 윗사람, 아랫사람을 모두 이끄는 리더십. 나쁜 팀은 없고 나쁜 리더만 있다.
○ 이 극한의 오너십을 운영진 역할에 대입을 해 본다면?
- 뭔가 반원분이 잘 투자를 하거나 어떤 성취를 했다면 그 영광을 반원들에게 돌려주는 것
- 반에서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군가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못 이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 좋은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이게 정말 우리 반을 위해서 하는 행동인지를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기
- 반원분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해서 나 스스로를 먼저 노출시키며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
- 내가 좀 더 모범을 보이며 내가 바뀌면 우리 팀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 그래서 나는 어땠지?
- 반원분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처음에 먼저 연락도 자주 드리고 했다. 다만 회사로 일정이 바빠지게 되고 나서부터는 많이 소통을 못했고 어려운 점이나 고민을 잘 들어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 반원분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정말 나 스스로를 노출시켰나? 글쎄 원래 성향 자체가 처음에 엄청 빨리 친해지는게 아니다보니 노출시키진 못했음. 하지만 같이 임장을 다니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조금씩 노출되기 시작함
- 반원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많이 고민하였는지? 안한건 아니지만 적극성이 부족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뒤늦게 한 느낌이 있음.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했나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도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 반원분들이 정말 궁금해하거나 어려운 부분을 모른채 그저 어려운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기만 한다면 진정성도 느껴지지 않을 뿐더러 뭔가 의무적으로 한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을거 같음
- 내가 하는 행동들이 정말 우리 반을 위한 행동인지? 우리의 반 분위기를 좋게 하는건지? 우리 반원분들의 성장을 위한 행동인지??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었으나 적극적으로 해보자고 나서지는 못했다
○ 앞으로 적용해볼 점
-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튜터님께서 각자의 강점이 있고 저는 부드러운 리더형이고 이것도 좋다고 하셨다. 다만 적극성을 가지고 싶다면 의식적인 노력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절대 한번에 되지 않으니 내가 부족한 적극성에 대해서 잘하는 분을 벤치마킹도 해보고 관련된 독서도 해보면서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도움이 될거라 함
- 진정성 즉 진심이 있어야 한다. 진심은 내가 노력을 많이 했고 그런 모습을 보일 때 상대방이 느낀다고 한다. 과연 나는 우리 반원분들이 진심으로 느껴질만큼 행동했을까? 냉정하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더 진심을 가지고 다가가고 행동해보려고 노력하자
나만의 Why를 생각해보는 시간
: 나는 왜 운영진이며 나는 왜 이 월부를 하며 나는 왜 성장을 해야하는지 아는 것. 왜 해야하는지 알아야 더 오래할 수 있다
나 또한 왜 내가 운영진을 하고 있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 솔직히 말하면 아직 완전한 why를 알고 있지는 않다. 다만 이런 일들이 뭔가 되게 의미있고 가치있다고는 생각하고 이런 방향성으로 가고싶어함
- 아직 부족하나 포기하지 않고 나눔에 대해서 내가 안되는 부분을 고민해보려고 함
-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됨. 그래야 나만의 why가 생긴다
○ 튜터님 말씀
- 결국 우리의 최종 목표는 행복이다.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에 안맞는데 너무 억지로 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
- 나누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부정의 이유로 why가 된다면 결국 힘듦은 다시 찾아온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와드렸을 때 그 사람이 잘되었을 때 기쁨을 느꼈을 때가 있을 것
-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게 정말 중요함. 잘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왜 이걸하려고 하는지 더 중요함. 인정받으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해야할 것을 하면서 느껴야 진정한 나만의 why가 될 수 있다.
- 그리고 이런 why에 대한 고민은 보통은 편하거나 할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지칠때 많이 생각하게 된다. 즉 why를 찾아보는 과정은 내가 안해봐도 되는 것을 해봤을 때 생기게 되고 그 힘든 과정에서 왜 하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그렇기에 더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는 일.
○ 앞으로 적용해볼 점
- 결국 why를 찾는다는 것은 이걸 하고 있는 과정 자체가 힘들기 때문이고 그 힘든 이유는 내가 평소에 안해본 것들이기에 더 성장을 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니 계속 도전해가며 나만의 why를 계속 고민해보는 시간이 가져보자
- 솔직해지자. 뭔가 인정을 받고 잘보이려고 하는 것도 좋지만 그냥 나 스스로가 정말 원하는 것인지 행복한지를 알아가는게 더 중요하다. 나 스스로에게도, 남들에게도 더 솔직해지자.
신뢰, 서로의 등을 내어준 경험
: 사람은 한번에 신뢰가 쌓이지 않고 나눔이라는 행동을 꾸준히 하며 신뢰를 쌓을 수 있다
신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다가가야 하며 솔직해야 한다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는다면,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면 신뢰가 쌓일 수 없다
○ 튜터님 말씀
- 리더는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되고 그렇기에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다만 이런 솔직함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말인지 아닌지 알아야 한다.
- 맞고 틀리고를 엄청 따지게 되면 힘들어진다. 하나의 말을 듣고 판단을 하지 않고 다각적인 판단을 하고 한번 더 물어보고 그다음 상황을 판단해야 한다.
○ 나는 어땠지?
- 나름 스스로를 들어내고 솔직하게 반원분들에게 다가갔다. 다만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더 솔직한 이야기를 했나? 그런 이야기들이 어떻게 보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말하지 못한 부분이 없는가? 생각하면 완전 솔직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 멘토님께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많이 공유해야 하며 안되거나 고민이 있으면 다 말씀드려야 한다. 회사가 너무 바빠서 선배와의 대화를 참여하지 못한 적이 있어서 반장님이 대신 해줬던 적이 있는데 경황이 없어 이 부분을 멘토님께 미리 말씀드리지 못했음..
○ 앞으로 적용해볼 점
- 신뢰를 쌓는 것도 결국 진심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나의 힘듦과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나한테 계속 꾸준하게 알려주려고 할 때 진심을 느낄 수 있음. 사람마다 시간 차이는 있겠지만 결국 진심은 통하게 된다. 그러니 진심을 다하자.
여전히 나누고 솔직하게 말하는 부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많이 서툴고 어색하고 마음대로 잘 안되지만
그럼에도 계속 좀 더 나아지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을 하다보면
한단계 더 성장한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주신
프메퍼 튜터님 및 운영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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