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전자책] 아주 작은 반복의 힘 | 로버트 마우어 | 스몰빅라이프 - 예스24](https://cdn.weolbu.com/data_file/ba4a309d-7ae2-4459-889c-39142dd18a55.jpg)
⭐️ 핵심 3문장 ⭐️
[📖 프롤로그]
p22) 큰일을 해내는 최고의 방법은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이다.
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라. 종국에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내일도 아니고 모레도 아니지만 결국에는 큰 것을 얻게 된다.
크고 빠르게 변하려고 하지 마라.
하루에 하나씩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라.
그것만이 변화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게 해야 지속할 수 있다.
p29) 발걸음이 작다 해도, 그 발걸음이 이룬 것은 작지 않다. 비록 작은 것으로 시작했지만 그 끝은 결코 작지 않다.
[📖 1장. 실패를 사라지게 만드는 ‘작은 반복’의 힘]
모든 변화에는 그것이 긍정적일 때조차도 두려움이 따라온다. 급진적이고 혁명적인 방법을 통해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는 시도들은 두려움까지 증가시키기 때문에 대개 실패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스몰 스텝 전략은 두려움에 반응하려는 뇌의 긴장을 완화하고 이성적 사고와 창의력을 자극한다.
p39) 작게 시작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우리 뇌의 자동적 방어 메커니즘을 우회하는 것이 바로 스몰 스텝 전략이다. 큰 목표를 앞에 두고 왜 내가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 상담받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그저 작은 한 걸음만 내딛으면 되는 것이다.
⇒ 작은 한 걸음(스몰 스텝)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을 회피할 수 있다.
p47) 하던 대로 하면 절대 변할 수 없다
삶이 두려워지고 힘겨워지면 우리는 편하고 익숙한 곳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만 하지 진짜 해결책이 놓여 있는 어둡고 불편한 장소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두려움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두려움을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떤 것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더 많은 꿈을 꿀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솟아난다.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스스로와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목표를 향해 작고 소소한 변화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의지는 강화된다.
⇒ 두려움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 역시, 목표를 향해 작고 소소한 변화를 실천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
[📖 2장. 뇌를 즐겁게 만드는 ‘작은 질문’의 힘]
작은 질문을 던져라. 그러면 우리 뇌는 그 상황을 놀이로 인식하고 머뭇거림 없이 창의성을 발현한다.
작은 질문을 타인에게 던지면 공통의 목표를 이룰 수 있으며 자신에게 던지면 변화를 향한 기초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p59) 하지 말고 되게 하라
해마가 어떤 정보를 저장할 것이냐를 판단하는 기준은 반복이다. 질문이 반복되면 뇌는 어쩔 수가 없다. 거기에 집중을 하고 답변을 할 준비를 갖춘다. 질문은 명령보다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생산하는데 훨신 유용하다.
[📖 3장. 꿈을 현실로 바꾸는 ‘작은 생각’의 힘]
‘마음 조각하기’라는 간단한 기술을 사용해 새로운 사회적 기술과, 정신적 기술 심지어는 육체적인 것까지 개발할 수 있다. 간단하다. 그냥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기만 하면 된다.
p112) 15초만 해도 충분하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마음 조각하기’를 사용한다. 하지만 행동에 돌입하기 위해 스스로를 불안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작은 질문은 ‘마음 조각하기’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은 무엇인가?”
[📖 4장.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작은 행동’의 힘]
작은 행동은 스몰 스텝 전략의 핵심이다. 아주 작은 행동을 취해야만 번번이 좌절을 경험케 했던 장애물을 조용히 지나갈 수 있으며 심지어 그것들을 사소하고 웃어넘길 만한 것으로까지 느낄 수 있다.
천천히 하되 괴롭히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만 지속할 수 있고 변화를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
p119) 쉬우면 실패할 수 없다
큰 변화에 맞서 씨름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작은 변화가 도움을 줄 수 있다. 과감한 시도는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과감한 노력들은 앞에 놓여 있는 견고한 장애물들을 고려하지 않는다.
작은 행동은 뇌가 두려움에 반응할 수 없게 해 새롭고 지속적인 습관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형성한다.
⇒ 작고 쉬운 행동을 통해 두려움을 회피하고 좌절하지 않고 작은 성공으로 이어져 지속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작은 성공이 쌓이는 것이다. 이러한 작고 쉬운 행동을 천천히 지속해야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큰 변화를 위해서는 크고 과감한 시도가 아니라 작은 행동들을 쌓아나가야 할 수도 있다.
p130)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이유
두려움을 잠재우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위해 작은 행동을 취하려면 신뢰와 낙천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변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은 변화하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너무 쉽게 생각하기에 못하는 것이다.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해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스몰 스텝 전략은 우리에게 인내심을 요구하는 동시에 여유 있는 마음가짐을 권한다. 작은 첫 걸음으로도 변화에 수반되는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p137) 한 번 해내면 두 번째부터는 쉬워진다
변화를 위해 작은 계획들을 아무리 잘 짰다고 할지라도 때때로 저항이라는 벽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라. 처음에 시도했던 작은 변화가 어렵다면 그조차도 줄여야 한다. 진짜 목표는 이것이다. 작은 행동을 선택한 이유는 노력한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끔 만들어 두려움을 우회하는 것이다. 행동이 쉬워야 뇌가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장애물을 뛰어넘어 목표에 이르는 길은 이후의 일이다.
⇒ 변화에는 두려움이라는 저항의 벽을 항상 마주하게 된다. 한 번이라도 해내는 작은 행동을 통해서 두려움을 우회하는 것이 가장 먼저다. 작고 쉬운 행동을 통해 다음으로 넘어 갈 수 있어야 하며, 조금이라도 어려움이 있다면 다시 돌아가 작고 쉬운 행동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노력도 하지 않을 만큼 작고 쉬운 행동!
p154) 더 작을수록 더 좋다
스몰 스텝의 시작은 아주 작아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첫 단계를 즐겁게 해낼 수 있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첫 단계를 아무런 고생없이 거의 자동적으로 해냈다면 준비가 된 것이다. 위에 언급한 절차를 사용해 두 번째 단계에서는 무엇을 할지 결정해야 한다. 무엇이 되었던 내가 분명히 해낼 수 있는 일이어야 된다.
실행하기가 두렵거나 자꾸 핑계거리가 생긴다면 다시 되돌아가서 해낼 수 있는 작고 쉬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 다시 말하지만 노력도 하지 않을 만큼 쉽고 작은 행동이어야 한다는 의미다
[📖 5장. 큰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작은 해결’의 힘]
우리는 작은 골칫거리들과 함께 살아가는 데 익숙하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저절로 고쳐지도록 내버려 두는 편이 좋을 때도 있다. 하지만 이런 작은 골칫거리들이 모여 큰 덩어리가 되면 변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작은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법을 훈련함으로써 나중에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지 않을 수 있다.
p181) 처음부터 큰 문제는 없다
삶이 힘겨워져 어떻게 제어할 수도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거나 감정적인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큰 재앙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문제들을 찾으려고 해야 한다. 작은 문제를 깨닫지 못하면 우리는 더 큰 절망에 빠질 수가 있다. 스몰 스텝 전략의 하나 또는 전부를 이용해 해결책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책에서 저자는 ‘작은’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엇이 되었든 ‘작은’이라는 쉽고 노력이 거의 필요없는 수준을 강조하고 있다. ‘작은 반복’, ‘작은 질문’, ‘작은 생각’, ‘작은 행동’… 즉, 아무리 크고 어려운 일이라 할지라도 이를 잘게 나누어 힘이 들지 않게 노력이 필요없도록 쉽고 작은 단위로 만들어 이를 가벼운 마음으로 반복하여 우리가 단순하게 받아들이게끔 하는 것이 변화와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역시 마음에 부담이 가거나 불편함이 든다면 작고 쉬운 스몰스텝이 아니기에 다시 돌아가서 그것을 못느낄 정도의 작은 단위로 다시 쪼개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지속가능하고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고 변화할 수 있다.
행동장애, 버퍼링을 해결하기 위해서 내가 어려워 하는 마음먹고 행동으로 이어지기 까지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작고 쉬운 방법을 찾기 위해 작은 질문들을 나에게 던져야 할 것 같다. 그래야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노력이 필요없도록, 두려움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에 맞서고 저항하는 것이다.(p32)
#쉬우면 실패할 수 없다(p119)
#우리는 그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된다.(p156)
“목표 달성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은 무엇인가?”
댓글
케빈드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