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가격인상예정]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이번 운영진 독서 모임은 다른 운영진분들과
우리 프메퍼튜터님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건강, 매도, 회사 이슈 등 삶의 실전적인 문제부터,
우리 반원분들을 어떻게 하면 진정한 성장으로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본질을 파고드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던져주신
“힘들기 때문에 성장하는 것이다”
라는 문장은
지금 제가 느끼는 운영진으로서의 무게감을
고통이 아닌 환희로 바꿔놓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다른 운영진분들이
어떻게 반을 위해 행동하시는지
배울 수 있기에 정말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1,00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졌던
운영진 독서모임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책 극한의 오너십을 읽으며 가장 큰 깨달음은 모든 결과는 내 책임이라는 리더의 태도였습니다.
저는 잘못 된 것에 대해서 책임지는 자리이고
단순히 자책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내가 바뀌면 상황을 바꿀 수 있다는 가장 희망적인 메시지이자 능동적인 지휘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할 때,
그 에너지는 반 전체로 전염된다는 희망적인 이야기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혹은 튜터님이 계시지 않아도
잘 굴러가고 반원이 문제 없이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본인 성장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내 행동으로 후배, 동료, 선배까지 영향을 받아 적극적으로 행동을 했는지가 중요하고
내가 꾸린 반으로서 ‘어떤 것을 해야하지?’ 적극적을 고민하고 실행이 필요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월부에 속해있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생한만큼 더 많이 얻어갔으면 좋겠다”
이제 남은 마지막 한 달을
우리 반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뭔지 생각해보고 찾아야 하며
힘들더라도 반을 위해 성장 시킬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떻게 오너십을 가지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하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생각과 적용점]
반원분들의 성장은 운영진의 역량에 달려 있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가 반의 텐션을 끌어올리겠습니다.
능동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나를 움직이는 선명한 Why가 있어야 합니다.
튜터님은 리더가 무엇을 할지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왜 하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참여하는 사람들이 그 일의 본질에 공감해야 합니다.
투자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할 어려움을 버티게 하는 힘은 기술이 아니라,
내가 왜 이 길을 걷고 있는지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에서 나옵니다.
우리가 왜 운영진을 하고 있는지,
왜 반원분들을 돕고 성장을 원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습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이 당연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긍휼한 마음으로 타인을 도왔을 때,
그분들이 잘되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기쁨이 저의 Why가 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을 돕다보면 마음 넓어지고 그릇이 커져서
다른 사람들도 도울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그릇으로 성장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행복입니다.
실력이 있고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why가 있어야지 꾸준히 오래할 수 있다.
부정의 why가 아니라 두근거림 why에서 나와야 한다.
[나의 생각과 적용점]
리더는 외롭고 무거울 때가 많지만, 혼자가 아니라 같이 해나가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조금 느리게 가더라도 동료들이 끝까지 따라올 수 있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 베이스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시니어와 주니어, 각자의 사정과 어려움이 있음을 인정하고
맞고 틀림의 잣대보다는 배려 있는 솔직함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 또한 동료들에게는 오히려 힘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반복되면 안되기에 개선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렵다면 주변 동료와 튜터님의 도움을 받아서 눈물을 흘리더라도
변화고 바뀌어야 합니다.
세상의 똑똑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친절함(Be Kind)입니다.
지금 연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친절함을 가지고 성장해야 한다.
남들이 망설이는 것을 내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다가가야 하며,
겸손한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
“누구누구님 정말 덕분에 이렇게 잘 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 본적이 있는지 되돌아보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의 생각과 적용점]
투자자는 항상 틀릴 수 있다는 유연함을 가지고, 그 변화의 파도를 능동적으로 탈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하지만 힘들 때마다 내가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하려고 이러는 걸까라고 스스로 질문하겠습니다.
나의 Why를 다시 세우고, 우리 반원들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귀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프메퍼 튜터님과,
서로의 등을 든든히 지켜주는 우리 운영진 동료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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