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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 나초단] 운영진 독서모임 후기 - 프메퍼튜터님과 행복한 하루💙

18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이번 운영진 독서 모임은 다른 운영진분들과 

우리 프메퍼튜터님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건강, 매도, 회사 이슈 등 삶의 실전적인 문제부터, 

우리 반원분들을 어떻게 하면 진정한 성장으로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본질을 파고드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던져주신

“힘들기 때문에 성장하는 것이다”

라는 문장은 

지금 제가 느끼는 운영진으로서의 무게감을 

고통이 아닌 환희로 바꿔놓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다른 운영진분들이

어떻게 반을 위해 행동하시는지 

배울 수 있기에 정말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1,00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졌던

운영진 독서모임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 극한의 오너십 : 나쁜 팀은 없다, 오직 나쁜 리더만 있을 뿐이다

 

책 극한의 오너십을 읽으며 가장 큰 깨달음은 모든 결과는 내 책임이라는 리더의 태도였습니다. 

 

저는 잘못 된 것에 대해서 책임지는 자리이고 

단순히 자책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내가 바뀌면 상황을 바꿀 수 있다는 가장 희망적인 메시지이자 능동적인 지휘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할 때, 

그 에너지는 반 전체로 전염된다는 희망적인 이야기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혹은 튜터님이 계시지 않아도

잘 굴러가고 반원이 문제 없이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본인 성장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내 행동으로 후배, 동료, 선배까지 영향을 받아 적극적으로 행동을 했는지가 중요하고

내가 꾸린 반으로서 ‘어떤 것을 해야하지?’ 적극적을 고민하고 실행이 필요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월부에 속해있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생한만큼 더 많이 얻어갔으면 좋겠다”

 

이제 남은 마지막 한 달을

우리 반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뭔지 생각해보고 찾아야 하며

힘들더라도 반을 위해 성장 시킬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떻게 오너십을 가지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하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생각과 적용점]

  • 그동안 반원분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에 마음이 쓰여, 성장보다는 조금 더 편안하게 과정을 보내는 데 초점을 두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월부학교는 본래 치열하게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모인 곳입니다.
  • 학기가 끝날 때 단순히 "편했다, 할 만했다"는 기억보다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는 마침표를 찍어드리는 것이 운영진의 진짜 역할임을 깨달았습니다.
  • 반원분들의 성장은 운영진의 역량에 달려 있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가 반의 텐션을 끌어올리겠습니다.

     

  • 마지막 달, 맞춤형 목표 설정
    • 이번 학기 마지막 달은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목표를 상향 평준화하겠습니다.
    • 투자 가능 그룹: 실제 투자 의사결정과 성과를 내는 것에 온전히 집중
    • 투자 준비 그룹: 임보, 임장, 나눔글 작성을 통해 실력을 탄탄히 다지는 데 집중

 

 

# 뜨거운 믿음 : 흔들리지 않는 뿌리, Why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나를 움직이는 선명한 Why가 있어야 합니다. 

 

튜터님은 리더가 무엇을 할지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왜 하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참여하는 사람들이 그 일의 본질에 공감해야 합니다. 

투자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할 어려움을 버티게 하는 힘은 기술이 아니라, 

내가 왜 이 길을 걷고 있는지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에서 나옵니다.

 

우리가 왜 운영진을 하고 있는지, 

왜 반원분들을 돕고 성장을 원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습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이 당연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긍휼한 마음으로 타인을 도왔을 때, 

그분들이 잘되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기쁨이 저의 Why가 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을 돕다보면 마음 넓어지고 그릇이 커져서

다른 사람들도 도울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그릇으로 성장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행복입니다.

 

실력이 있고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why가 있어야지 꾸준히 오래할 수 있다. 

부정의 why가 아니라 두근거림 why에서 나와야 한다.

 

[나의 생각과 적용점]

  • 나는 지금까지 ‘이것이 아니면 대안이 없다’ 라는 부정적인 why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Why가 아니라 힘든 상황에도 나를 버틸 수 있는 why를 찾아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 아이러니하게 Why는 가장 힘들 때 잘 나타나며, Why를 찾기 위해서 극한으로 한번 몰아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행복이다.
  • 조급함, 뒤쳐짐 때문에 힘든 것인데, 뚫어내고 싶으면 더 열심히 하자

 

  • 극한으로 나를 밀어보자
    • Ace 가자
    • 이번달을 가장 열심히 하는 달로 만들어보자.
    • 행복하자

 

 

# 서로의 등을 지켜주는 믿음 : Be Kind

 

리더는 외롭고 무거울 때가 많지만, 혼자가 아니라 같이 해나가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조금 느리게 가더라도 동료들이 끝까지 따라올 수 있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 베이스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시니어와 주니어, 각자의 사정과 어려움이 있음을 인정하고 

맞고 틀림의 잣대보다는 배려 있는 솔직함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 또한 동료들에게는 오히려 힘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반복되면 안되기에 개선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렵다면 주변 동료와 튜터님의 도움을 받아서 눈물을 흘리더라도

변화고 바뀌어야 합니다.

 

세상의 똑똑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친절함(Be Kind)입니다. 

지금 연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친절함을 가지고 성장해야 한다.

 

남들이 망설이는 것을 내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다가가야 하며,

겸손한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

누구누구님 정말 덕분에 이렇게 잘 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 본적이 있는지 되돌아보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의 생각과 적용점]

  • 남들이 망설이는 일에 제가 먼저 손을 대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반원분들을 도와주며 이 친절함을 실천하겠습니다.
  •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주변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반장이 되겠습니다.
  • 학기가 끝날 때 우리 반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누구 덕분이었다고 기쁘게 말할 수 있도록, 
    서로의 등을 든든히 지켜주는 믿음을 이어가겠습니다.

 

  • 우리 반원분들에게 고맙다 진심을 담아서 인사하기 

 

 

투자자는 항상 틀릴 수 있다는 유연함을 가지고, 그 변화의 파도를 능동적으로 탈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하지만 힘들 때마다 내가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하려고 이러는 걸까라고 스스로 질문하겠습니다. 

나의 Why를 다시 세우고, 우리 반원들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귀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프메퍼 튜터님과, 

서로의 등을 든든히 지켜주는 우리 운영진 동료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댓글


월부지니1
18시간 전

우리 초단 반장님 덕분에 멩수반원들이 잘 나아가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반장님💚💛

내가집을
17시간 전

단반장님의 긍정 에너지 덕분에 힘들어도 저희 멩수님들끼리 으샤으샤하면서 잘 나아갈 수 있습니다 ㅎㅎㅎ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목부장
17시간 전

단반장님의 에너지로 멩수반 진짜 어렵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감사해요 반장님!! 또 저도 옆에서 도와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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