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학교 겨울학기 육육이입니다.
벌써 2026년의 두 번째 달이자, 겨울학기의 두 번째 달이 끝나가네요.
체력이 많이 떨어질 때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반원분들을 보며
자극을 받기도 했던 한 달, 복기해 봅니다.
2월 나의 원씽은
운영진으로서는 반원분들께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선배 대화를 신청하는 것이 2월의 목표였습니다.
또 개인으로서는 1호기 매도를 위해 세입자와 소통하여 결판(?)내기와
2호기 투자 단지 리스트업이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그 외에도 독서, 강의, 임장에 대해 얼마나 몰입했는지 돌아보려고 합니다.
독서
목표
3월 4일까지 총 5권
달성 여부
2월 28일까지 총 2권
2월 목표
총 5권
3월 4일 전까지 소설 1권, 에세이 1권 더 읽을 예정
이번 달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은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정말 오랜만에 읽은 시집이었는데 자향 멘토님 말씀처럼 마음이 말랑해지는 느낌이었다.
또 부동산 투자 황금 로드맵(김사부)을 읽고 반원분들과 독서모임을 진행하였는데,
변동성이 큰 지금 이때 딱 맞는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지 투자만이 삶의 목표에 대해서도
나눌 수 있는 책이어서 더욱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강의
목표
월부학교 3, 4강/한가해보이 멘토님의 매도 특강
달성 여부
모두 완강
3월 목표
월부학교 5, 6강
1. 빈쓰 튜터님의 월부학교 3강
- 왜 지방 투자인가
- 지방 투자의 기준
- 보유와 갈아타기의 과정
2. 프메퍼 튜터님의 월부학교 4강
- 시장 판단(정책, 금리, 대출 등)
- 가치 판단
- 상위 1% 투자자의 액션 플
3. 한가해보이 멘토님의 노원구 특강
- 매도의 이유
- 매도 실전
- 세금의 모든 것
- 매도 전/후 상황에 대한 대처법
2월 역시 1월 만큼이나 너무 알찬 강의 일정이었습니다.
첫 학교에서도 너무 인상적이었던 빈쓰 튜터님의 강의
본인의 경험담을 정말 아낌 없이 다 이야기해주시고,
다주택자로 가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지방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운영진 독모에 이어 다시 만나게 된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
제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현재 부동산 시장의 핵심적인 내용, 투자의 원칙,
무엇보다 이번 임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던 수익률 분석까지 정말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월부 최고의 천사 멘토님이라고 생각하는 보이 멘토님의 매도 특강
1호기 매도를 앞둔 저에게 매도의 이유, 원칙, 방법 등 기초 탄탄한 내용부터
매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대처법까지 너무 완벽한 매도 강의였습니다.
정말 완벽 그 자체의 강의를 해주신 빈쓰 튜터님, 프메퍼 튜터님, 한가해보이 멘토님 감사합니다.
임장
목표
임장 20회/임장보고서 150장
달성 여부
임장 15회/임장보고서 169장 완수
3월 목표
임장 10회/임장보고서 150장
임장 보고서는 새롭게 시도한 강의 교안 같은 임보, 수익률 분석을 모두 적용해 봤기에 아쉬움이 크지 않다.
임장은 연휴를 핑계로 목표량을 채우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다음 달은 목표량 100% 달성을 목표로!
투자
목표
세입자와 구체적 협의 & 네이버 부동산 물건 내놓기
달성 여부
세입자의 갱신 요구가 있어 아직 내놓지 못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상황
3월 목표
세입자와 구체적 협의 & 네이버 부동산 물건 내놓기
사실 처음 갱신 요구를 받았을 때는 당황했지만
세입자 입장에서 충분히 거주하기 원할 수 있고 매도에 협조적일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세입자 마음에 충분히 공감하고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집중한 것은 잘 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느꼈다.
세입자 연락이 오는 것에 따라 다음 액션이 달라지겠지만,
어떤 결과이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
나눔
목표
반원분들께 더 많은 나눔 & 선배 대화 신청
달성 여부
1월보다 더 운영진으로서 아쉬움이 남는 한달이었음
사실 멘탈 부분보다 투자적인 부분이 더 잘 진행되기를 바랐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
3월 목표
반원분들의 투자적인 루틴 관리 & 선배 대화 참여
운영진으로서의 역할에 많이 미숙한 사람이라는 것을 더 많이 알게 된 한 달이었다.
마지막 3월은 후회 없이 반원분들께 최선을 다하고 싶다.
또 선배 대화에서 새롭게 만나는 동료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1월 성장경험담에서도 2월에는 후회를 많이 안 남기고 싶다고 썼던 것 같은데,
2월 역시 후회가 없다는 감상은 나오지 않는 것 같다.
3월은 정말 최선을 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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