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입니다.
예비 신랑과 결혼을 준비하면서, 개인 경제 상황을 다 OPEN하고, 부동산을 구매하자는 결론을 내렸는데요.
막상 그 동안 샀던 것 중 가장 비싼 걸 사려고 하니, 불안감만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떠한 기준으로 내가 살 집을 골라내야 하는지 알려준다는 이 강의를 보고 바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리고 결제일 단숨에 4강까지 듣게 되었고, 드디어 리스트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아직 집을 고르는 중이지만, 백지에서 선택이 아니라, 살 수 있는 것들 중에서 고르고 있는 중이라 한결 마음이 편합니다.
4월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 집도 보러 다니고, 너나위 선생님이 말씀하신 “퇴근-강남역-집” 루트로 돌아다녀보고 있습니다. 곧 첫집 마련하고, 바로 다음 갈아타기 준비하러 또 강의 들으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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