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과의 대화, 꿀팁 방출
근래 1~2달 사이 앞마당에도 전화임장을 종종 해 보면서 지역별로 다른 분위기를 느끼곤 했다. 앞으로도 시세트래킹하고 전화임장까지 1세트로 진행하는 걸 계속해 나가야겠다 (김인턴 튜터님도 강조하신 부분!) 더불어 이전에는 앞마당을 만들면서 지금처럼 전화임장이나 매물임장을 많이 하지 않아서 단지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막연한 아쉬움을 갖고 있었는데, 계속 전화임장 꾸준히 해 나가면서 내용을 누적 정리해 가면서 빈곳을 채워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갱지지님 강의를 통해 매물에 대한 질문과 대화를 시작으로 단지에 대한 대화와 주변 단지에 대한 대화까지 어떻게 이어나가면 될지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다! 자신감+1을 획득하였습니다.
앞마당 트래킹에서 전수조사까지
그래도 트래킹과 전임을 한 세트로 꽤 열심히 해서 뿌듯해 하고 있었는데, 전수조사도.. 해야 하는 것이었군요. WOW 투자 직전에만 하면 되는 줄… 근데 또 사실 다음 호기 투자 타이밍과 전략을 생각해 보면 나도 상반기에 계약서를 써 두면 좋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에… 여러모로 전수조사를 해야 하는 타이밍이긴 했다. (그 사실을 최임 제출 이틀 전에 깨달은 나ㅋㅋㅋ아따 빠르다.) 해야지 뭐, 내일 빨간 날이니까. 그리고 시세트래킹하면서 생각도 같이 적어놨기 때문에, 생각 정리한 내용 살펴보면서 앞마당에서 전수조사 할 곳을 세 곳을 뽑는 건 금방 할 것 같다. 전수조사를.. 하는 게.. 오래 걸리.. 겠지?ㅋ
지역별 / 가격대별 트래킹
사실 지난 강의에서도 들었던 내용이라서, 이번 달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약식으로 한 번 활용해 보겠다고 ‘주간 트래킹’이라는 세션으로 주단위 정리를 해 보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리 없지. 암. 그래도 다음달에는 앞마당을 안만들면 한번 해 볼 수 있으려나?
매일 앞마당 1곳 시세트래킹하고, 주차별로 취합해서 가격 가준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가격대별 비교평가가 딱 되는건데. (머릿속에서는 쉽지. 그저 딸깍) 일단 매일 시세 트래킹에 전화임장을 습과화 하는데에 좀 더 힘을 쓰고, 주간 트래킹도 일단 시도는 해 보는걸로. 한 발 더 나아가면 이제 매주 비교평가를 연습해 볼 수 있는 건데.ㅋㅋㅋ 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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