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오픈 알림 신청 가능] 월부월백 애드센스 심화반 2기
메킷

안녕하세요~ 씩씩한입니다^^
천천히 오기를 바랐건만, 어느새 심화반 2회차 마지막 후기를 쓰는 날이 왔네요.
지난 심화반 1회차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보이지 않았던 큰 산을 보고 온 것 같아 너무 설레었고,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2회차 강의를 앞둔 2주 사이에 새로 배운 광고 집행을 해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과 함께 부정적인 마음이 들락날락했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큰 꿈을 꾸며 설레었던 내가 맞나 싶을 만큼, 그런 마음이 드는 것 자체가 너무 속상했습니다.
광고를 집행하면서 돈이 나가면 나가는 대로 걱정, 광고가 안 돌아서 돈이 안 나가면 안 나가는 대로 걱정이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벌어보지도 못했는데 이게 맞는 건가, 지금 제대로 알고 하는 건 맞나 싶어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2회차 강의를 들어보면 답이 나오겠지’라는 생각으로 강의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메킷님이 강의를 시작하시면서 “여러분들, 부정적인 마음이 많이 드셨을 텐데”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속으로 ‘어떻게 아셨지?’ 싶어 놀랐고, 속마음을 들킨 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모두가 다 그런 마음이었겠구나,, 메킷님도 가끔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초보인 내가 그런 마음이 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겠구나 싶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내가 비록 초보일지라도 프로처럼 대처하는 자세가 중요하겠다 싶었고, 메킷님이 추천해주신 책들로 매일 마음을 단련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실 추천해주신 4권 중 3권은 읽어본 책인데 기억이 잘 나지 않더라구요,,ㅎ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이래서 몸이든 마음이든 매일 훈련이 필요한가 봅니다.
1회차 강의가 보이지 않았던 큰 산을 처음 발견하고 온 느낌이었다면, 2회차 강의는 그 산을 제대로 마주하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세계가 있구나 싶어 놀라웠고, 그만큼 해야 할 것도 많아 보였습니다. 아니, 실제로 많았습니다. 머릿속이 정리되지 않고 마음이 조급해졌지만, 평소 성격이 급한 저는 빨리빨리 해치우려다 나가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할 것도 많고 오래 걸릴 테니, 빨리 가려 하지 말고 끝까지 가자고 계속 마음속으로 되뇌었습니다.
정말 끝까지 가보고 싶습니다.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혹시 포기하더라도 배운 것은 다 해보고 포기하자고 생각했는데, 다 해보면 포기할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내가 이걸 왜 시작했는지 떠올릴 수 있도록, ‘씩씩한’이라는 닉네임이 담긴 이름표를 보이는 곳에 두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 가져왔습니다. (이름표를 가져갈 수 있게 해주신 도리 매니저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메킷님이 초보 시절에 “누구 하나, 딱 1명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셨다고 하셨을 때, 저도 그 말에 너무 공감이 됐습니다. 저도 늘 그런 생각을 해왔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는 메킷님을 만나면서 그 1명을 찾은 것 같습니다.
가장 높은 곳에 올라야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높은 곳에 오른 사람도 두 부류로 나뉘겠죠. 그 자리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사람과, 그 자리에서 더 많은 사람을 돕는 사람. 단연코, 메킷님은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메킷님, 정말 감사드리고 꼭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 보여드려서 메킷님의 자랑스러운 수강생이 되어 보겠습니다!
배우 황정민의 수상소감처럼, 메킷님이 밥상을 잘 차려주셨으니 이제 저는 잘 떠먹기만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밥상을 잘 차린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진수성찬을 차려주신 메킷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맛있게 한번 잘 먹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심화반 1기 동기님들, 우리 정상에서 꼭 만나요!

그리고 항상 뒤에서 애써주시는 도리, 제이디 매니져님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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