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그뤠잇_월부를 시작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26.03.02 (수정됨)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23년 3월, 첫 월부 열기를 시작으로 활동한 월부활동이

어느새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오늘부터 4년 활동의

시작을 맞이했습니다.

 

 

[월부 2년차 복기글]

 

지난 해 이맘때쯤에도 월부학교를 하고 있었고

당시에도 월부 생활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시점에 당시를 복기해보자면

 

1. 나눔글을 잘 쓰고 싶음 마음

2. 나눔을 하고 싶지만 상처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크게 두 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 글쓰기 능력을 개선한 방법

 

글쓰기에 재주가 없었기에 지난해 프메퍼 튜터님이 알려주신대로

양적으로 늘리는 것에 집중했고 그로 인해 글쓰기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줄였지만 퀄리티에 대한 고민이 컸던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을 안은 채 에이스반을 가게 되고

튜터링을 하고 주변의 동료들을 보면서 더욱 퀄리티가 높은 글에 대한

수준 높이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에이스 반에서 함께한양파링 멘토님과 당시 인턴 반장님의 세심한 가이드 덕분에 글쓰기에 대한

완벽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개선하게 되었고, 1년이 지난 지금은 지난해에 비해

어느정도 질적으로 향상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제는 글쓰기의 소재를 찾는 것도 이전보다 수월해졌고, 글쓰기 속도가 이전보다 빠르게 작성할 수 있었던 것은

잘 못쓰더라도 꾸준히, 그리고 양적으로 많이 쓰려고 노력했고 그런것들이 하나씩 쌓여서 지금의 수준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이제는 나 혼자 작성하는 것이 아닌 함께하는 글쓰기를 하면 제가 가진 것들을

나누는 경험을 하면서 글쓰기를 통해 나 스스로와 주변 동료분들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있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나눔에 대한 두려움을 방법

 

지난해 한해동안 나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고, 특히나 나눔을 진행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두려움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내가 도와주는 것에 그 의미를 두고 그 이후에 상황에 신경쓰지 않으면서

걱정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프메퍼 튜터님과 양파링 멘토님이 조언 주신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도울 수 있는 상황과 접촉면을 늘리면서 아쉬움보다 많은 기회를 통해 더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지난해보다 지금 시점과 비교했을 때 함께하는 소중한 인연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힘듬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료들이 크게 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봤을 때 과분한 기회도 많이 봤고, 소중한 튜터링의 기회도 얻었으며

그동안의 부족함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월학에서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즐겁게 월학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즐겁게 하면서도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4년차의 시작, 앞으로 1년에 어떤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좋은 분들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서로 돕고 응원하는 시간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년 : 열기 - 실준 - 지기 - 열중 - 내마기 - 지투 - 실전 - 월학

24년 : 내마중 - 내마기 - 열중 - 열기 - 실준 - 내마중 - 실전 - 지투 - 재테기 - 서기

25년 : 월학-월학(에이스)-월학(에이스)-지기-실전-내마실

26년 : 월학(진행중)

 

 


댓글


아속
26.03.01 23:43

그뤠잇님, 벽돌을 하나 하나 쌓는 느낌의 시간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시간도 응원드려요

별을향해쏴라
26.03.01 23:45

와우👍👍👍👍 이제 7개월 차는 놀라고 갑니다

김다올
26.03.01 23:46

나눔글 한개 써보는게 2월 목표 였는데 소재 찾기도 쉽지 않고 동료분들이 저에게 궁금해 했던 부분이 있었지만 나도 잘 모르는데 잘난척 처럼 보일것도 같아서 주저하다 말았네요.. 3월에는 꼭! 나눔글 도전해보겠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