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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1. 도서 :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손웅정)
2. 알게된 점 / 깨달은 점 / 느낀 점
26년 올해 들어서 책을 집중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추천해 주시는 “부자의 언어”, 돈독모 도서인 “돈의 방정식”을 읽으면서 강의를 들으면서 어렴풋이 느껴진 부에 대한 생각이 확실히 자리가 잡혔습니다.
”부는 돈을 얼마나 가졌느냐 보다는 삶의 방식이다. 삶을 대하는 태도이다”
이 책은 축구를 통해 삶을 배우는 이야기인데 이런 생각을 더 강화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축구로 성공을 하든 돈을 많이 벌든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평생을 걸쳐 성장해 왔다라는 사람들의 인생은 비슷한 모습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내면의 성장을 외면의 성공이라고 부릅니다.)
또 마지막 챕터에서 노년을 준비하는 것도 책을 통해서 배워가는 부분도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이 꼭 어른이 됨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인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축구를 통해 바라 본 삶의 본질은 서문과 목차의 키워드, 문장에 잘 압축되어 있습니다
”담박하다. 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한 상태를 말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 안에 제가 추가하는 삶이 다 담겨 있습니다. 단순하고 심플하게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고 오늘도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결국 삶에서 중요한 것은 아래와 같음을 다시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승패의 결과가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는 과정 자체의 행복이 중요하다
이 책의 키워드인 행복, 성장, 독립을 지금까지 읽었던 다른 책들의 내용과 엮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장했다는 만족감(보상) 때문에 반복적으로 성장의 게임을 하게 된다.
따라서 결과로서 “느껴지는” 행복감, 성취감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결과로 과는 그 과정에서 “관점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
또한 결과보다는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정 자체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어야 행복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고통과 행복은 감정이기 때문에 비록 동시에 발생할 수는 없어도 삶 속에서는 충분히 공존할 수 있다. 고통과 행복은 반드시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동전의 양면이 아니라 각자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해야 한다
2018년에 매우 인상 깊게 읽었던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1장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사랑에는 (단순히 감정이 아니라) 지식과 노력이 요구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의 문제를 사랑하는, 곧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랑받는 문제로 생각한다” ”사랑의 문제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상의 문제라는 가정이다”
”사랑을 하게 되는 ‘최초’의 경험과 사랑하고 ‘있는’ 지속적인 상태, 혹은 좀 더 분명하게 말한다면 사랑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혼동 하는 것이다”
”삶의 기술인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도 기술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사랑을 행복으로 바꾸어도 충분히 좋을 것 같습니다.
3. 적용할 점
손웅정이 손흥민에게 했던 것 처럼 좋은 책의 감명 깊은 구절 와이프와 공유하고 얘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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