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소년] 돈의 속성 독서후기년] 돈의 속성 독서후기

26.03.02

 

✅ 도서 제목

돈의 속성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20 세상에 모든 것은 흥정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기 바란ㄴ다. 남이 만들어놓은 선택 안에서만 선택해야 한다고 믿으면 내 인생이 아니라 남이 만들어놓은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당연히 선택권을 늘려야 하고 그 선택이 나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기 위해 다른 선택지를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 인상깊은 구절 또는 느낀 점

[P.6]

돈을 세속적이라는 이유로 방치하고 두렵다고 피하면 그 피해가 나와 내 가족 전체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며 평생 노동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P.9]

돈이야말로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거나 도울 수 있고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고 살 수 있게 해준다. 중략, 한가지 주의를 드리면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의 가치를 받아들인다고 모두 부자가 되거나 경제적 자유인이 되지는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어린 청년일수록 이 책의 가치를 공감하고 실행하면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다. 

 

[P.19]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선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서는 자식(이자)를 낳기도 한다. 이처럼 돈은 인격체가 가진 품성을 그대로 갖고 있기에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다가가지 않는다. 

 

[P.26]
유명인이나 금융전문가를 따라 투자하는 것은 들어가는 시간은 알 수 있을지 모르나 나오는 시기를 모르기에 같은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 → 단지를 찍어줘도 의미가 없는 이유

 

[P32~35]

수입이 일정하게 발생한다는 건 그 수입의 질이 비정규적인 수입보다 좋다는 뜻이다. 자신의 수입이 생기는대로 일정한 소득이 나올 수 있는 부동산이나 배당을 주는 우량 주식을 사서 소득을 옮겨놓아야 한다. 하루라도 빨리 일정한 소득으로 옮겨놓지 않으면 비정규적인 돈은 정규적인 돈을 소유한 사람들 아래로 빨려들어가고 말 것이다. 

 

[P.39]

재산 증식 과정을 보면 1,2,3,4,5처럼 양의 정수(자연수)로 늘어나느 것이 아니라, 1,2,4,8,16과 같이 배수로 늘어난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P.58]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때 오히려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모를 때가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렸을 때가 위험하다. 

 

[P.70]

뭘 해도 잘 안되는 사람이 있다. 어렵게 준비해 가게를 차리면 그다음 달 가게 바로 앞에 도로 공사를 하고 길을 걷다 발목을 다치고 사기를 당하거나 자동차 접촉 사고도 잦다. 본인은 운이 나쁘다 생각하겠지만 이런 일이 잦은 사람은 삶의 방식을 처음부터 다시 점검해야 한다. 중략, 재수가 없는 게 아니라 재수가 없는 환경에 자신을 계속 노출시켰기 때문에 이런 불운이 따라다니는 것이다. 

 

[P.78]

예측에 따라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예측이 틀리는 순간, 모든 것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언제나 대응인 것이다. → 멘토님들의 투자는 대응하는 것이 라는 말의 의미.

 

[P.117]

부는 상대적 비교다. 50억원을 가졌든 100억원을 가졌든 스스로를 상대 비교하면 여전히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이다. 100억원을 가졌어도 200억 가진 사람 앞에 서면 초라하고, 1,000억원을 가진 사람에게 비굴해질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벌어도 항상 가난하다. 중략, 스스로의 삶에 철학과 자존감을 가져야 비교하지 않을 수 있다. 

 

[P.126]

가난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가난이 얼마나 무서운지 짐작도 못한다. 마음의 가난은 명상과 독서로 보충할 수 있지만 경제적 가난은 모든 선한 의지를 거두어가고 마지막 한 방울 남은 자존감마저 앗아간다. 빈곤은 예의도 품위도 없다. 

 

[P.199~200]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중략, 칼을 다룰 줄 모르면 제 살을 자를 수 있고 잘 사용하면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것과 같다. 그러나 칼은 여전히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히 다뤄야 한다. 

 

[P.204]

투자도 공부고 경험이다. 부자가 되고 자본을 모으는 기술은 결국 공부와 경험에서 나온다. 그리고 이 모두를 혼자 스스로 해내야 한다. 남의 의견을 듣고 투자에 성공한 사람은 남의 의견을 듣고 망할 수밖에 없다. 스스로 거물이 되어 남이 당신을 자랑하게 만들어라. 세상의 권위를 존종하되 의심하는 태도를 끝나는 날까지 유지하기 바란다. 절대로 길들여지지 말고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P.224]

과거 데이터를 근거로 투자를 진행하면 수익이 나지만 현재 발생 데이터는 새로운 과거라는 것을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 이것을 알게 됐을 때는 이미 모든 재산을 날린 후였다. 투자가 아니라 투기이자 도박이었다. 

→ 전고점만 보면 안되는 이유. 

 

[P.315]

고된 노동으로 번 돈과 주식 투자를 통해 얻은 수입, 카지노에서 번 돈, 저축에서 생겨난 이자 같은 돈은 똑같은 1,000만원의 액면가라도 결코 같은 돈이 아니다. 같은 돈이 아니기에 어떤 돈은 죽어라 붙어 있으면서 돈 값을 못하기도 하고 어떤 돈은 쉽게 사라지고 어떤 돈은 다른 돈을 불어들이며 어떤 돈은 있는 돈까지 데리고 나간다. 

 

[P.329]

나의 서재에는 수천 구너의 책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었을까? 아니다. 책은 당신을 부자로 만들지 못한다. 책을 해석하는 능력이 생기면서 스스로 질문을 가지게 될 때 비로소 당신은 부자의 길을 만난다. 

 

[P.385]

길을 묻고 답을 한다는 것은 정각재를 만드는 과정과 같다. 바닥이 반듯해야 윗면을 반듯하게 만들 수 있듯 물음이 정확해야 답도 정확하다. →코칭&q&q 적용 

 

[p387]

돌이켜보면 내 인생을 바꿀 기회는 20대나 30대는 물론이고 40대나 50대도 수없이 많았다. 내 운명을 바꿀 기회를 제한하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스스로의 자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내 인생을 지금 바꾸겠다고 마음먹으면 그 당시의 나이는 아무 의미가 없다. 내가 죽지 않는 한, 내 운명을 바꿀 기회는 매일 매시간 찾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p.402]

투자란 시장을 이기겠다고 하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에 하나다. 어쩌면 노동보다 훨씬 어렵고 고통스럽고 위험한 일이다. 중략, 시장을 이길 수 없다면 시장의 피해자가 되지는 않아야 한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최소한 시장과 함께 하기라도 해야하는 것이다. 제발 그물 따위는 알 바 없다고 팽개쳐 두지 말기를 바란다. 

 

[p.404~405]

누구에게나 돈에 대해서는 이중적 태도가 있다. 어쩐지 돈을 밝히면 속물이란 소리를 들을 것 같아 거리를 두는 척 하지만 모든 사회적 행위들은 돈을 중심에 두고 있다. 공부나 직장, 결혼 상대조차 돈을 기준으로 움직인다. 능력이나 가치도 돈의 숫자로 평가한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제가 생각해왔던 가치관, 태도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돈은 인격체다.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그 돈이 당신을 머무르지 않고 떠나고 돈을 귀하게 잘 여기고 소중하게 대한다면 그 돈을 이자를 낳고 당신 옆에 붙어있을 것이다. 돈이라는 것을 무언가를 하기 위한 수단 그 자체로만 보았는데 아무리 작은 돈이어도 그것을 가치있게 대하며 소중히 다루어야 그 돈과 오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길을 물을 때 나의 상황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한 후 긴 고민을 한 후에 길을 묻는다. 투자코칭, 매물코칭에 적용. 

-과거의 데이터를 참고할 때 이게 미래에도 똑같이 나타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지 말고 참고 자료로만 사용한다. 중요한 것은 그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언제나 상황은 변수로 가득하기 때문에 막연한 예측보다 리스크를 검토한 후 최악의 리스크가 다가왔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서 나열해본다. → 1호기 투자 시 모든 리스크를 작성 후 최악의 리스크가 무엇인지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 지 없을지에 대해서 작성하고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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