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저의 어릴 때 아버지, 어머니께서 각각 빌라, 아파트를 한채씩 경매로 날려버리셨습니다.

그때부터 지난한 가난이 시작되었고 결혼후 지금은 약간의 여유자금을 모아 경매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세상이나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은 아닙니다. 가난의 굴레를 좀 벗어나고 싶었고 여유를 가진 다음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도움을 받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반대로 살아보고 싶어요. 시작이 반이다. 하셨지만 아직은 좀더 익숙해질때까지 공부를 좀더 해여할 것 같아요.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안진우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표소영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