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일 성장하는 투자자 나슬입니다.
지난 토일 지방으로 임장을 다녀왔는데요.
그러나 가게된 게하!! (게스트하우스)
저는 제 침대를 참 좋아해서
잠을 잘 못자면 어쩌지하고 걱정을 했는데요.
게하에서 꿀잠을 자고
토요일 온종일 임장 후에도
근육통이 없이 일요일 임장 할 수 있었던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게스트 하우스에는
침대마다 전기장판이 있었는데요.
하루 종일 찬 바람을 맞고 임장을 해서
따뜻하게 자고 싶어서 온도를 꽤 높게 올려놓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밤새 땀이 조금 날 정도로 자고 일어나니
전날 아팠던 다리 근육통이 사라졌더라고요!!
물론, 샤워 전에 스트레칭도 해주었습니다.
땅땅하게 굳어진 근육이 이완이 되고
감기가 올락말락했던 몸도 노곤고곤 따뜻해져서
일요일 하루 종일 임장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요일 임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저는 집으로 와서
이사할 때 꺼내두지 않았던
"온수매트"를 꺼냈습니다 ㅎㅎㅎ
어젯밤에도 온수매트를 고온으로 해놓고
자고 일어났는데요.
정말 미묘한 근육통을 제외하곤
근육통이 없었습니다.
혹시, 임장으로 지친 근육통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