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잘한 점
    1. 처음에 견적 본 몇 군데 업체들이 강의에서 배운 견적보다 훨씬 비쌌고, 자재표를 내밀었을 때 누가 요즘 이런 자재로 인테리어하냐고 무시(?) 당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준에 맞는 업체를 찾으려고 한 점
    2. 계약서 쓰기 전에 상세 견적표로 달라고 요청한 점 (대부분의 업체들이 본계약 전에 상세 견적표를 줄 수 없다고 함)
    3. 모르는 것은 계속 업체에 물어본 점
    4. 철거날 현장에 간식들고 찾아간 점 (매우 부끄러웠지만)
    5. 1호기 계약부터 잔금까지 일정이 많이 타이트했지만 그래도 공실인 김에 인테리어 한 것
    6. 연차 못 쓰는 날에는 밤 늦게라도 현장 확인한 점
  2. 다음 번에 더 잘해보자
    1. 한샘 바스가 UBR 이었다니 ㅋㅋㅋ 비교 업체들보다 전체 견적이 쌌고, 덧방이었으니 망정이지 전체 철거 후 방수를 해야하는 상황이었다면 많이 아쉬울 수도 있었겠다
    2. 실거주 전략을 써야했다보니 약간의 보태보태병이 더해졌다. 2호기 때에는 지금보다 더 욕심을 덜어내자
    3. 업체를 찾을 때 맘카페도 참고는 하되 그 업체들을 덜어내는 용도로 쓰자… 디자인 전문 인테리어 업체 넘 비싸다
    4. 업체에 견적 넣을 때 첨부터 코크님 자재표를 내밀자. 안 그러면 대면 미팅이 너무 오래걸리고 서로 힘들다
    5. 계약서 쓰기 직전에 되든 안 되는 한 번 더 네고 시도하자
    6. 필름 욕심 덜 내자

댓글


코크드림creator badge
26.03.08 21:15

쿠키쿠님! 경험을 바탕으로 복기하셨다니 누구보다 의미있는 강의였겠네요!! 다음번엔 더 업그레이드 된 결과물을 얻을수 있을겁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