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송이 독서후기] 최고의 휴식

26.03.03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최고의 휴식

2. 저자 및 출판사: 구가야 아키라/RH코리아

3. 읽은 날짜: ’26.02.23~03.02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STEP2. 책 내용과 느낀 점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인상깊은 한 문장 🌟

조직이든 개인이든 성장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만으로는 안 돼. 불을 타오르게 하려면 장작 사이의 ‘공간’이 필요하지. 나는 그것이 휴식이라 생각해

  • 어떠한 휴식을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는 책으로 휴식과 일의 공존이 더 높은 효율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진짜 알게해줬다고 생각한다.

 

마인드풀니스를 ‘휴식 방법’이라고 정의한다네. 마인드풀니스는 뇌와 마음을 쉬게 해주는 기술이야.”~~

뇌가 피로해지는 원인은 좀 더 복잡하고 다양해. 더 큰 문제는 휴가를 내고 쉬는 것으로는 뇌의 피로가 해소되지 않는다는 거야. 내면이 쉬지 못하면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없거든.”

  • 나는 몸만 쉬면 휴식을 다한줄 알았다. 그래서 잠을 자거나 아니면 유튜브를 보면서 히히덕 거리면 휴식을 다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내가 다시 원동력을 얻어서 더 높은 효율로 다음 일을 하지 못했는가 정확히 알게 되었다. 잠은 그렇다치고 유튜브를 보는 행위는 정말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뇌를 피곤하게 만드는 행위였다.
  • 뇌의 입장에서의 휴식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잊어졌던 익숙한 것 뇌가 이미 알고 있던 것을 집중하는 안정적인 행위를 하는 것이 중요했다. 숨을 쉬면서 발끝까지 기운을 느끼는 것 숨이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느끼는 것 인체의 모든 감각들에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뇌의 입장에서의 온전한 휴식이었다.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은 흔히 ‘그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하는 반추사고 rumination 경향을 보인다네. 이런 사고 패턴 역시 뇌 피로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네.7 그런데 이 역시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와의 관련성이 지적되고 있어.” \         

“혼자 끙끙거리며 고민하는 사람일수록 뇌 에너지를 낭비한다는 거군요.”                  

내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건 아니지만 요다가 말한 내용이 모두 내 상황 같이 느껴져 자꾸만 압도되어 겨우 반응했다.

  • 이처럼 과거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에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는 마인드풀니스를 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마찬가지다. 과거의 고통과 미래의 걱정은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에 집중을 방해하는 그런 요소가 된다.
  • 그로 인해 뇌는 온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마인드 풀니스 호흡법을 통해 현재의 나 자신에 집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해본적 없지만 과거를 집착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내게 정말 필요한 호흡법이라는 것을 필요성을 느꼈다.

 

 

마인드 풀니스 호흡법(기본 자세 익히기)

① 기본자세를 취한다                

·의자에 앉는다(의자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허리를 편다).              

·배는 편안히 하고, 손은 허벅지 위에 둔다. 다리는 꼬지 않는다.                

·눈은 감는다(뜨고 있을 경우 2미터 전방을 본다).              

② 몸의 감각을 의식한다

·접촉 감각(발바닥과 마루, 엉덩이와 의자, 손과 허벅지가 각각 서로 맞닿는 느낌을 의식한다).

·몸이 지구에 당겨지는 중력의 감각을 의식한다.

③ 호흡을 의식한다

·호흡에 관계하는 감각을 의식한다(코를 통과하는 공기, 들숨과 날숨에 따른 가슴·복부의 움직임, 호흡과 호흡의 틈, 각 호흡의 깊이, 온도 차이 등).

 ·심호흡과 호흡 조절은 하지 않는다(자연스럽게 호흡이 다가오는 것을 ‘기다린다’는 느낌으로).

 ·호흡에 ‘하나, 둘… 열’ 하고 동작을 세분화하기 위해 말로 라벨링(이름 붙이기)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④ 잡념이 떠오를 때

·잡념이 떠올랐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호흡에 주의를 집중한다(호흡은 의식의 닻이다).

·잡념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므로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는다.

  • 결국 온 기운과 정신을 내 호흡에 집중하면서 내 몸에 느껴지는 모든 것을 느낄려고 하는 행위라고 느껴진다. 실제로하면 온몸에 닭살이 돋으며 뇌가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고 엄청난 평온함으 밀려온다. 걱정했던 것들은 사라지고 후회했던 것들은 싹 잊혀진다. 

 

 

 

자동조종 모드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처럼 말이야. 그럼 정작 중요한 조종사, 즉 나쓰의 의식은 과거와 미래를 방황하게 돼. 눈앞의 것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움직일 때 마음은 항상 지금과 관계없는 곳에 머물게 되거든. 그렇기 때문에 자동조종에서 벗어나 마음의 방랑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 지금을 되찾아야 해.”

  • 결국 습관처럼 해왔던 행위들이 집중력을 오히려 읽게 만드는 근원이었다. 나는 효율을 너무 따지다보니 책을 읽으면서 양치를하고 출근하면서 목실감을 쓰고 이동중에 강의를 듣곤 한다. 물론 이런 자투리 시간 덕분에 목표한 부분을 달성한 것도 있지만 결국 집중력을 아쉬운 상태에서 과업을 마쳐낸다.
  • 결국 효율이 정말 높은가 따져봐야한다. 뇌의 입장에서는 그 어디하나에도 집중력을 잃게 만드는 그런 행위였던 것이었다. 감사일기처럼 감사햇던 것을 온전히느끼고 삶의 활력을 얻는 행위처럼, 그리고 책처럼 영감을 얻기 위한 행위인 것 처럼 이런 목적에 맞게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했다.
  • 걸을때는 내 걸음 하나하나에 집중한다. 근육과 관절의 움직임 그리고 뇌에서 내리는 명령들에 집중해본다.

 

 

 

잡념으로 머리가 복잡한 상태를 몽키 마인드 Mokey Mind라고 해. 원숭이들이 머릿속에서 시끄럽게 날뛰는 것 같은 불안한 상태를 말하는데, 잡념이 머릿속을 차지하면 뇌는 쉽게 지치고 말지. 뇌는 우리 몸의 장기 가운데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부위거든. 몽키 마인드를 벗어나면 뇌는 본래의 힘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돼. 집중력, 판단력, 읽고 쓰고 계산하는 능력, 창의력…… 등을 높일 수 있지

  • 머릿속에 몽키가 왔다갔다 하는 잡념이 많은내가집중도 있게 읽었던 부분이다. 한편으로 글을 읽고도 이전에 유튭에서 봤던 영상에서 알려줬던 것이랑 비슷해서 꽤나 교과서적으로 다시 배운 부분이다. 중요한 것은 잡념이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아닌 경우를 생각하고 그 생각과 나를 분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와 그 화를 분리해서 더 이상 내 것이 아닌아닌 것 생각해내는 활동인데, 정말 화나 잡념이 누그러지고 분리된다. 그 이후 그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는게 좋다는게 살면서 느꼈던 추가적인 팁이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출근 버스에서 마인드풀니스호흡법하기
  • 휴식시간에 유튜브가 아닌 행동 명상(스트레칭)으로 먼저 채워보기

  

 

 

STEP4. 인상 깊은 한문장

: 조직이든 개인이든 성장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만으로는 안 돼. 불을 타오르게 하려면 장작 사이의 ‘공간’이 필요하지. 나는 그것이 휴식이라 생각해


댓글


나슬
26.03.04 00:25

불이 타오르는 장작 사이의 공간 기억할게요 반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