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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나도 무주택자면 집사겠다?!

26.03.04

안녕하세요 옆집언니입니다. 

연일 다주택자 규제가 나오면서 

규제지역에서는 무주택자에게 매도 하도록 유도하는 방향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나도 무주택이었으면 좋겠다…서울에 집사게..”라는 생각? 

저만 한건 아니겠죠?ㅎㅎ 

실제로 내집마련을 고민하시는 무주택자분들은 여전히 계속 되는 고민 속에서 갈팡질팡 하시는건 아닐지, 걱정도 됩니다. 

 

“지금 같은 규제 시장에서 왜 집을 사?”

“코스피 6000도 뚫었단다~그 돈으로 그냥 주식해”

“정부 정책 또 바껴서 보유세든 양도세든 더 많아지면 세금만 내고 남는 돈은 없어”

 

이런 이야기들 들어보신 무주택자분들 많으실것 같아요. 

도대체 어떤 고민을 하고 결론을 내리면 안전한걸까요??

 

①규제시장은 나쁜 걸까요??

 

규제시장이 됐다면, 우리는 집을 사면 안되는 걸까요??

 

대출이 쉽지 않고, 

집을 살 때 구청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돈이 어디서 났는지 써서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본다면

내집마련 하는 사람 빼고는 아무도 못와요! 다주택자든, 투자자든 못들어옵니다. 

현금이 준비된 사람들만 올 수 있어요. 

매물은 있지만 상대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어찌보면 협상의 여지도 있습니다. 

 

②이것만은 꼭 체크하세요.

 

✔내 대출 한도를 알아둬야 합니다. 

매수하려는 집의 가격에 따른 대출 한도

정말 나는 무주택자인지, 엄마가 내 명의를 언제 썼던 건 아닌지

DSR을 적용해서 한도도 챙겨보고 금리와 조건도 은행별로 비교해 봅니다. 

 

✔내가 보는 입지의 위아래는 한번씩 둘러보세요. 

정말 내가 사는 집이 최선일지? 상급지랑 하급지를 비교해서 얼마만큼인지 한번씩 둘러보세요. 

혹시 모르잖아요~상급지가 더 좋은 조건으로 날 기다릴수도 있어요. 

 

✔한 번 매수하고 바로 팔지 않으실테니, 중장기 보유 전략을 고민해보세요

규제지역에 내집마련을 하신다는 건, 나름 입지가 받쳐주는 지역일거예요

잠시 거주 하고 팔기보다는 집값이 상승하는 흐름을 아시고, 

이후에 다음 상승입지로 점프하는 전략도 함께 가져가보세요

 

③무주택자가 정말 조심해야 하는 것

 

바로! 망설임입니다. 

 

내가 집을 사기로 결단을 했으면 

뉴스를 보든

유튜브를 보든

어떤 댓글을 보든 흔들리지 않으셨음 해요. 

 

이번에는 꼭 산다!는 마음으로 굳건히 잡으시고, 

매수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아마, 3년 후에는 

“집 사길 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어요. 

 

5월 9일 양도세 중과배제가 종료되면, 이제 매물이 잠길거란  전망도 있습니다. 

5월 9일까지 계약금이 입금되고 계약서가 작성된 건에 대해서는 중과배제가 적용돼요. 

그러기 위해선 최소 3주전까지 토허제 신청서를 제출 해야 하구요. 

혹시 막바지 몰림이 있을 수 있으니 4월 초까지는 토허신청서를 넣음 안전할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의 흐름이 무주택자에게 1주택에 거주하는 걸 지향하고 있어요.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 이제 고민 끝내시고 빠르게 행동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댓글


아오마메creator badge
26.03.04 00:12

언니님, 지금 시장에서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최고

윤이나Screator badge
17시간 전

언니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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