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겨울학기 4반 윈터Edition with 잔쟈니 튜터님 모애옹] 일의격 - 독서후기

26.03.04
일의 격 대표 이미지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일의 격
  2. 저자 및 출판사: 신수정
  3. 읽은 날짜: 2025.03.02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p50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p51 인생은 구체적인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지만 북극성과 목적지는 명확히 정할 필요가 있다.

p54 매사 최선을 다하지 말라.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는 일에만 다하자

p60 무엇인가를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마음에 새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피하려고 생각하기보다는 향해서 나아가려고 생각하라.

p63 초보 코치가 아니라 코치다. 대개 우리가 선망하는 유명한 분들은 더 어린 나이에 부족한 지식으로 남들을 돕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p67 매사에 빈둥거리는 것도 문제이지만 매사에 효과, 효율만 강조하여 조급해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안된다.

p69 실력이 비슷하면 보이는 것이 성공의 차이를 결정한다.

p73 쓰지 않는 또 하나의 이유는 너무 잘 쓰려 해서이다. SNS를 꾸준히 하는 비결은 몇 줄이라도 가볍게 쓰는 것이다.

p101 질문에 대해서는 ‘결론만 짧고 명확히 먼저 말한다’

p112 제대로 망치를 두드려라 - 열심히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끝없는 훈련과 개발, 경험으로 역량을 쌓아 문제의 본질을 찾아 해결해야 박수를 받는 것이다.

p118 빵을 굽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빵을 굽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p119 결국, 불필요한 말은 안 하는 게 낫다

p138 Yes를 Yes라, No를 No라 명확히 못하는 사람은 마음이 여린 사람이 아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일 뿐이다.

p155 자신의 머릿속의 생각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표현해 보면 생각을 더욱 정교화 할 수 있다. 그냥 쓴다, 정기적으로 쓴다.

p162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 -수동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선제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통제권을 만들어라.

p169 상승 에스컬레이터를 타라 - 못하는 것만 보지 말고 ‘잘하는 것’을 보라

p187 직언은 상대의 이익을 섞어서 해야 한다

p204 프로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한다. 동기는 ‘자신의 책임’이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p206 회사 다닌 기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배우고 성장했는가이다.

p304 그것을 다 얻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것을 다 얻었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그것이 바로 우리 삶의 진정한 가치일 것이다.

p311 착하다의 반대말은 꼭 악하다가 아닐 수 있다 당당하다 일 수도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p314 가벼워도 힘든 이유는 틈틈이 내려놓지 않아서이고, 무거워도 힘들지 않는 이유는 틈틈이 내려놓기 때문이다

p317 모든 것을 잘하고 싶어. 하지만 못한다고 해도 망가지는 건 아냐

p322 일어난 사건이나 주위의 환경, 나의 모습 이 자체가 나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내가 부여한 의미가 나의 삶을 좌지우지한다.

p339 진짜 최고의 처세는 어쩌면 상대가 누구이든 항상 진심과 겸손을 유지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p340 수레가 있으면 길이 난다.

p345 멀리 가려면 후퇴를 환영하라. 위기가 기회라는 말은 위로의 말이 아니다.

p350 인정받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게 아니라, 먼저 자신이 인정받는 존재임을, 좋은 사람임을, 성공의 존재임을 믿으라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방향의 중요성

무작정 열심히 사는 게 아니라, 나의 북극성을 정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것을 다 해낼 순 없다 이젠 인정해야 한다. 열심히 하는 내 모습에 취해봤자 결과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방향 없는 성실함은 자원(시간, 집중력 등등)을 소모할 뿐이고 목적이 있는 축적을 해 나가야 한다.

 

나는 이것을 왜 하는가?

1호기를 하고 나서 스스로 나태해졌다고 어떻게 하면 좋냐고 질문한 적이 있다. 당시 ‘목적’을 생각해보라는 답변을 들었다. WHY를 말해주셨다고 생각한다. 내가 투자를 왜 하는지.. 그것을 생각해봤음에도 동기부여가 안된다면 어쩔 수 없는거지..! 결국 WHY가 중요한 것 같다. 

 

힘을 빼고 꾸준히 해보자

내가 가장 버려야할 것은 완벽주의이다. 성패의 기준을 외부에 두는 것 같기도 하다. 실력 비해 인정 받으려는 욕구가 크다보니 인정 받지 못할 바에는 안 해 버리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계속 발생한다. 그냥 꾸준히 계속 해보자.

 

성장은 속도가 아니라 리듬

계속 상승만 하는 자산이 없듯이 계속 성장만 하는 자신(me)도 없다. 오름과 내림이 있다. 가끔은 내려놓을 때도 필요한 것 같다. 튜터님이 해주셨던 말씀처럼 매달 마지막날 몰아서해도 1년을 보면 매달 꾸준히 한 건 한 거니까!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잘하려 하지 않기. 하다보면 잘하게 된다.

제대로 망치를 두드리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118 빵을 굽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빵을 굽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p314 가벼워도 힘든 이유는 틈틈이 내려놓지 않아서이고, 무거워도 힘들지 않는 이유는 틈틈이 내려놓기 때문이다

 

p317 모든 것을 잘하고 싶어. 하지만 못한다고 해도 망가지는 건 아냐


댓글


모애옹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