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히말라야달리입니다:)
제목을 보고 뜨끔하셨나요?ㅎㅎ
혹시 벼락치기 인생을 살고 계신가요?
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사임 제출,
최임 제출을 앞두고
마지막에 급하게 마무리하며
항상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그리고 또 후회합니다.
지금 이 나눔글 역시
월부학교 실적 마감을 앞두고
급하게 작성중인데요ㅎㅎㅎㅎ
그래서 이 습관은
제가 정말 고치고 싶은
저의 안 좋은 습관 중 하나입니다.
지난 반모임을 앞두고
이런 속상함을 담아
‘바쁨 속에서도 투자자로 중심을 지키는 법’에 대해
잔쟈니 튜터님께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때 튜터님께서
너무 기다리던 질문이었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달리님~ 저도 비슷해요~”
...오잉?
튜터님이요?!
파워J의 완벽주의자들이 모여있는
월부 환경속에서
튜터님도 파워P라
힘들 때가 많았다고 하셨는데요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벼락치기면 어때요 달리님~
1년으로 펼쳐보면
매월 꾸준히 일정량의 인풋을 넣고 있는 거잖아요~"
라는 튜터님의 말씀에
머리가 띵하면서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우리는 자주
‘지금 이 순간’을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합니다.
“왜 이렇게 늦었지…”
“왜 미리 못 했지…”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하지만 시간을
조금 멀리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마치 부동산 그래프를
하루 단위로 보면
위아래로 출렁이는 것 같지만,
1년 차트로 보면
그래도 조금씩 우상향하고 있는 것처럼요
ㅎㅎㅎㅎ

투자자로서의 삶도 그렇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으로 보면
저는 계속 무언가를 하고 있었더라고요.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것도
어쩌면 그 과정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못 했던 날도 있었고
놓쳤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 그때는 어땠을까요?
괜찮습니다~
내일 하면 되고
다음 달에 하면 되죠~
ㅎㅎㅎㅎ
중요한 건
완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멈추지 않는 것 같습니다.
후회하고 자책할 시간에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계속 해보겠습니다 :)
혹시 오늘도 바쁜 하루 속에서
벼락치기 인생으로
조금씩이라도 나아가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그래도 괜찮습니다.
우리,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ㅎㅎ
저도 그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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