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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일기] 다음달 기초반 강의 들으시나요?

26.03.04

 

안녕하세요, 

일기쓰듯 꾸준히 노력하는 삶을 쌓아가는

삶은일기 입니다.

 

 

하나 둘 새로운 강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들을까’ 하는 고민들을 지난달에 끝내시고 

두근두근 하나씩 열리는 강의를 들으며 

변화하는 부동산 흐름 속에서 배움을 이어나가고 계실 텐데요,

 

이제 곧 월부학교, 실전반/실전지투반을 마무리하시는 분들은

 

‘다음 달에 광클에 실패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 달은 강의 듣지말고 좀 쉴까?’

‘앞마당 만드는 강의가 아닌데, 동료와 자실을 할까?’

 

하는 고민도 조금씩 하고 계실 것 같네요.

 

 

 

 

월부학교와 에이스반에서 치열하게 배움을 늘리다가

열기, 열중, 서투기 등 기초반을 들었을 때 

제가 어떻게 성장에 집중했었는지 돌아보려합니다.

 


 

🍀 모르는 것을 여쭤볼 튜터님이 없다?

 

‘모르면 바로 여쭤볼 튜터님이 카톡방에 늘 함께 계신다’ 

라는 점이 처음 상급반에서 가장 놀랐던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초반에서는 이런 기회가 흔하지 않은데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당연히 존재합니다. 

 

바로

오프강의, 놀이터 활동, 라이브코칭 참여입니다.

 

‘에이~ 그거 원래 하는 거잖아요’ 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고,

스스로 적극적으로 해내지 않으면 성장 또한 따라오지 않습니다. 

 

오프강의 참석을 위해

짧은 기한내에 완강을 하고 진심을 담은 강의후기를 써야 합니다.

놀이터 동료들을 돕기 위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 스스로 공부해야 하고, 

따뜻한 공감, 정확한 지식, 간결한 답변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라이브코칭 참여를 위해

긴시간 강사님과 함께 집중하며 내용을 정리하고

핵심만 따로 내 것으로 소화하기 위해 추가 시간을 빼둬야 합니다. 

 

단언컨데

이 세가지만 완벽하려 노력해도 최고의 성장을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 발벗고 도와줄 동료가 없다?

 

한 마음으로 원팀이 되어 서로를 도왔던 동료들과

이제 막 강의를 시작해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기초반 동료들은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아무것도 몰라서 선배들에게 물으며

성장했던 시간 덕분에 지금의 능숙함을 얻은 것이니까요.

 

민들레방.. 단무지방.. 

 

조장님들 사이에서

오로지 내가 뱉은 노란 말풍선으로만 가득 찬 카톡방을

민들레방, 단무지방으로 슬프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누구 한 명이라도 답해주시면 날아갈 것처럼 기쁘고

한 명이라도 ‘이 역할 내가 할게요!’ 해주시면 덜 불안할텐데,

이러한 마음조차 초보분들은 잘 모르시기 때문에 

초반의 정적은 어쩔 수 없습니다. 

(조장님 또는 열심히 하는 조원분이 월부 직원인 줄 아시는 분도 계셔요 ㅎㅎ) 

 

“이번 달 OO반 O조 성장은 내가 책임진다!”

 

조장이라면, 또는 조장이 아니더라도

선배로서의 역할에 도전해서 스스로 리더십을 경험해보세요.

 

임장, 임보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 동료들을 돕고,

조장 또는 임장팀장으로 조원 전체를 이끌며 지역을 샅샅이 공부하고,

개인적인 어려움이 더 있는지 따뜻하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세요.

 

나를 도와주고 서로를 이끌어주던 동료가 없다면

내가 그런 동료가 되면 됩니다. 

 

 

 

🍀 기초 강의와 과제가 너무 쉽다?

 

기초 강의가 이제는 너무 쉬울까봐 걱정되시나요?

내가 원하는 강의는 단지별 비교평가에 깊이를 더하고

좀더 뾰족하게 지역의 결론까지 마무리 하는 강의일까요?

 

물론 상위 강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기초강의를 ‘잘’ 들어보세요. 

분명히 이전에는 들리지 않던 행간에 숨은 의미들이 보이고,

과제에서도 새롭게 의미들이 발견될 겁니다.

 

‘예전 강의에서는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 갔는데 이제 정확히 알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라고 하셨구나. 결국 하나로 연결되네!’

‘OO지역 앞마당 만들 때는 몰랐는데, 강의에서 핵심을 다 말해주시는구나.’

 

과연 내가 진짜 다 알고 있었는지 

알고 있다고 믿던 것들을 행동하고 있었는지

더더욱 선명하게 알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경험해보셔서 알 수 있듯 중급반 이상의 강의에서는

임장보고서, 강의후기 등의 질적 성장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인데요

 

상대적으로 기초반에서 시간이 여유롭다면

이번 기회에 글쓰기, 임장보고서, 임장실력, 세금/대출 등의 공부를 추가하며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의 시간으로 만들어 봅시다.

 

정성을 다해 과제를 업그레이드 해두면

다음번 중급/상급반 과정에서 조금더 관리의 영역이 늘어날 것 입니다. 

 


 

강의를 지속하고 환경 안에 계속 있으려 노력하며

거기에 더해 성장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어디서든 배울 곳이 넘쳐나는 곳이 월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하던 일을 해보세요.

 

하지 않던 일에 스스로 도전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기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댓글


등어
26.03.04 20:35

기초반이라고 성장하지 못한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안하던것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퍼런하늘
26.03.04 20:35

일기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열기반 수강하는데, 레벨업 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리스보아creator badge
26.03.05 15:34

기초반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방법!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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