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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십니까,
건실히! 착실히! 성실히! 살고자 하는 청년!
건실한 청년입니다.
눈이 내리던 지난달을 뒤로하고,
어느새 꽃이 피어나는 3월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3월, 저는 열반스쿨 기초반을
재수강을 넘어 세 번째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열기 강의를 들었을 때는 투자를 모르고 살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재수강 때는 조금은 내용을 이해하며 들었기 때문에 강의가 더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 번째 강의는 또 어떤 내용이 새롭게 들릴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열심히 완강하였습니다.
완강을 마치자마자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점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매달 독서·강의·임장을 꾸준히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저는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면 충분하지 않을까, 이미 할 만큼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일종의 안주도 제 안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
재수강생들에게 너바나님께서 던지신 질문이 제 마음을 정확히 찔렀습니다.
“강의에서 말해준 내용, 그리고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이 해왔던 행동을
정말 그대로 따라 하며 습관처럼 만들고 있습니까?”
그 질문에 저는 선뜻 “네”라고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충분히 더 습관화할 수 있었고, 더 노력할 수 있었으며,
이미 수많은 투자 성공담이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음에도,
저는 그들을 벤치마킹하기보다 ‘이 정도면 됐다’며
스스로에게 관대해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첫 번째 강의에서는 투자자로서의 본질을 알게 되었고,
두 번째 강의에서는 내용을 이해하고 학습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강의를 기점으로는
‘아는 투자자’에서 ‘하는 투자자’로 넘어가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그저 부러워하는 대상이 아니라, 하루의 루틴과 습관으로
내 몸에 새기는 투자자가 되고자 합니다.
이번 강의 이후 저는 지식을 쌓는 투자자가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스스로의 삶에 이식하는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코스피와 국내 주식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저 역시 마음 한편에 ‘나도 이제 따라 들어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사진 속 이재용 회장의 말처럼 아무 설명도, 깊은 고민도 없이
“일단 사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코스피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며
그저 ‘다행이다.’라는 안도감만 들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투자자가 아니라
그저 흐름에 휩쓸릴 뻔한 관망자에 가까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너바나님의 강의를 통해
‘부자의 마인드셋’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투자자는
✔ 내가 어떤 투자자인지를 먼저 정의하고
✔ 무엇을 가치로 볼 것인지 기준을 세우며
✔ 그 가치를 얼마나 길게 바라볼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남들이 돈을 번다는 결과만 보고
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들처럼만 하면 나도 쉽게 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투자자로서 중요한 것은
주변의 수익 결과와 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대상들의 가치를 비교하는 것이며,
그 가치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만들고
그 기준을 믿고 오래 버틸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부동산뿐만 아니라 투자 전반에서
유행과 타인의 결과에 흔들리는 투자자가 아니라,
내 기준으로 가치를 판단하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건강한 투자자가 되어가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인생은 곱생이다.아무리 많은 찬스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이 말이 그저 좋은 문장이 아니라
제가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기준처럼 느껴졌습니다.
찬스는 시장에도, 강의에도, 환경에도 충분히 주어지고 있지만
정작 제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라면
그 모든 기회는 결국 제 삶에 아무런 결과도 남기지 못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기회를 만났느냐가 아니라,
그 기회를 곱해낼 수 있는 나의 태도, 나의 습관, 나의 실행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저는 ‘정보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기회를 결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시장이 흔들릴 때도, 주변의 성과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조급히 따라가는 투자자가 아니라, 내 기준과 루틴을 지키며
기회를 곱할 수 있는 준비된 투자자로 하루하루를 쌓아가겠습니다.
이번 강의는 저에게 투자의 방법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자세까지 다시 세워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준비하고 진행해주신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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