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건실히! 착실히! 성실히! 살고자 하는 청년!
건실한 청년입니다.
2023년 4월, ‘내 집 마련 기초반’ 강의를 통해 월부 생활을 시작하며
늘 다른 분들의 투자 복기글만 바라보던 제가
이렇게 직접 1호기 투자 복기글을 쓰게 될 날이 오다니,
지금도 조금은 감격스럽습니다.

<부끄러운 과거의 나>
제목과 표지를 이렇게 설정한 이유는,
돌이켜보면 저는 지난 2년 간 월부에서 '강의도 겨우 듣기만 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먼저 재테크를 공부하고 있다는
자만 아닌 자만 속에서 스스로를 위안 삼으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는 강의만 대충 들으면 된다고 생각하며
2년이라는 시간과 비용을 월부에서 흘려보냈습니다.
청약된 0호기 입주를 앞두고 있었기에 ‘어차피 지금은 투자금이 없다’는 핑계로
투자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 결과, 과제와 조모임은 늘 뒷전이었고 강의 역시 기간이 한참 지난 뒤에야 부랴부랴 듣기 일쑤였습니다.
(그 당시 조장님들께 이제서야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0호기 실입주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 동안 시간과 돈을 써가며 들은 강의에서
나는 과연 무엇을 얻었을까?”
그 마음으로 오랜만에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저와 월부 시작 시기가 비슷했던 첫 지방투자 기초반 성공루틴 조장님은
어느덧 월학 에이스반에 계실만큼 성장해 계셨고,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아 임보 1장 작성도 힘들어하시던 어머니 연배의 무지개물고기님은
100장이 넘는 고퀄리티 임보와 함께 1호기 투자 복기글을 올리고 계셨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저만 ‘어리다’는 이유를 핑계 삼아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구나 하고요.
그래서 변화를 주기로 결심했고, 지난해 7월 실전준비반 처음으로 조장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조장’이라는 책임감은 저를 막연한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로 이끌어 주었고,
그 과정에서 성장은 물론 첫 MVP라는 결과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당시 부족한 조장임에도 같이 성장해준 실전준비반 조원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제 막 정신을 차렸다고 느낀 시점에서의 MVP는
제게 또 다른 고민을 안겨주었습니다.

<월부 첫 조장님이 루틴님이였던 행운>
이런 생각들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던 끝에,
앞서 언급했던 지방투자 기초반 조장님이셨던 성공루틴님께
솔직하게 제 고민을 털어놓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큰 용기를 얻어 첫 실전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보내주시고, 지금도 제게 귀감이 되어주시는 성공루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처음 참여하게 된 실전반은 솔직히 말해 많이 버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기초반을 수강하며 나름 임보와 인사이트가 쌓였다고 생각했지만,
조장님을 포함한 조원분들의 임보를 보고 나서는 한숨만 쉬다 나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제 임보에 많은 교보재가 되어주신 민갱 튜터님과 정쩡이조장님, 회복즈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아직 나는 실전반을 들을 단계가 아닌가?’
‘다시 기초반으로 돌아가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던 그때,
당시 실전 첫 튜터님이셨던 짱2 튜터님, 그리고 조장님이셨던 회오리감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일단 신청은 도전해보세요.
안 되면 그때 정말 기초반을 다시 들으면 됩니다.
신청해도 안 되는 분들이 더 많아요.”
그 한마디에 용기를 얻어
‘결과보다 도전 자체에 의미를 두자’는 마음으로 실전반 신청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운이 좋았던 건지, 남들은 그렇게 실패한다던 실전반 신청이 연달아 성공(?)해버리며
3번 연속 실전반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실전반 도전을 끝까지 밀어주신 짱2 튜터님과 회오리감자님, 흰둥즈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실전에 몰입하던 어느 시기,
지인의 소개로 가볍게 소개팅 자리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대화 중 자연스럽게 취미 이야기가 나왔고,
“퇴근하고 주로 부동산 제테크 공부를 해요.”
그러자 돌아온 대답은 예상 밖이었습니다.
“어? 설마 월부…? 저도 월부 해요!”
정말 우연히도, 제가 조장을 지원하던 시기에 월부에 입성한 분이었고,
당시 1호기 투자를 준비 중이던 지금의 여자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1호기는 하고 결혼을 준비하고 싶다던 여자친구의 의견에 따라
자연스럽게 1호기 준비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투자 복기글을 쓰다 보니 월부 인생 복기를 먼저 해버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이제부터는, 저의 첫 번째 투자, 1호기에 대한 복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막상 함께 투자를 준비하려 하니 생각보다 막막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저는 실전반까지 수강한 ‘선배’의 위치였고, 여자친구는 기초반만 수강한 상태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실전 투자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0호기 실입주 경험만 있었을 뿐, 실제 투자 판단과 실행을 해본 적은 없었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스스로도 확신이 없었습니다.
더불어 투자금 자체가 여자친구의 자본이다 보니,
제가 어디까지 의견을 내고 방향을 잡아도 되는지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민들이 쌓이다 보니 ‘같이 투자한다’기보다는,
제가 일방적으로 코칭하는 구조로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앞마당이 충분히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속 보완을 요구했고,
어느 날은 여자친구가 걱정과 부담으로 임보에 충분히 몰입하지 못할 때 다그치듯 말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에 대한 조급함이 앞서, 함께 가는 과정이라는 본질을 놓치고 있었던 셈입니다.
그러던 중 튜터링 데이에 허씨허씨 튜터님께 이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그때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청년님, 여자친구분이 지금 바라는 건 ‘해답’이 아니라 ‘공감’일 거예요.
공감을 통해서 같이 투자를 바라보세요.”
그 말을 듣는 순간, 투자가 급하다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미안합니다…>
때 마침 여자친구에게서 온 메시지는 제 마음을 더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 솔직한 마음으로 미안함을 전했고,
이제는 투자도 ‘따로’가 아니라 ‘같이’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날의 대화는 이후 투자 과정뿐 아니라, 관계의 방향을 다시 정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잘 마무리한 이후,
저는 제 임보에 다시 집중하고 여자친구 역시 앞마당 정리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하게 여자친구가 매물 코칭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문제는 그 시점이었습니다.
아직 매물 털기는커녕 매물 임장조차 진행하지 않은 상태였고,
준비가 충분히 되었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코칭은 이미 잡혀 있었고,
원래는 여자친구 생일 기념으로 가기로 했던 당일 바다 여행이
급하게 여자친구의 앞마당을 기준으로 매물 털기로 변경되게 되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매물 임장이다 보니 전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과정 중에는 부동산 사장님과 약간의 마찰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여자친구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며 이번 매물 코칭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저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확신이 안 드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라도 한 번 코칭을 넣어보는 것도 경험이야.
지금 단계라면 몇 달이 지나도 매물 코칭을 넣을 용기를 못 낼 수도 있어.
오케이를 못 받더라도, 경험의 비용이라 생각하고 한 번 해보자.”
돌아오는 길 휴게소 라면이라는 여자친구의 저녁 생일상을 먹으며
매물 코칭 작성 마감 5분을 남겨두고 급하게 작성을 마쳤고,
그렇게 첫 매물 코칭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준비가 충분하다고 말할 수는 없었지만,
그 선택 자체가 이후를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한 걸음이 되었습니다.
매물 코칭 당일, 솔직히 말해 저조차도 결과에 대한 기대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권유디 멘토님으로부터 “투자를 진행해도 된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기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해당 매물은 해외 장기 출장 중인 세입자 덕분에 다른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물건이었고,
세입자가 2월 초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는 정보를 매임 당시 부사님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단지 전세가가 상승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시기였기에,
투자 관점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기회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실제로 매매와 동시에 내놓은 전세 물건에는 하루에도 몇 건씩 전세를 보러 오겠다는 예약이 잡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분위기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계약 과정이었습니다.
해당 매물은 앞서 급하게 진행했던 매물 임장 당시
마찰이 있었던 부사님을 통해 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부사님과 계약을 진행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 부사님이 해당 단지에 실거주 중이었고 지역 내 영향력이 있는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물 임장 당일 문자로 사과를 드렸고, 이후 매수 의사를 명확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대화 과정에서 여자친구에게 확신을 주는 응답보다는 매도자 입장만을 대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황이 점점 불안해지자, 결국 허씨허씨 튜터님께 도움을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청년님, 아마 그 부사님은 다른 분께 그 매물을 연결하려는 것 같아요.
차라리 이번 기회에 청년님도 투자 경험이 없으시니,직접 부사님과 소통해보면서 경험을 쌓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먼저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청년님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서 간곡히 부탁해 보세요.”
이후 여자친구에게는 부사님과의 소통을 앞으로는 제가 맡겠다고 양해를 구했고,
부사님께는 다시 한 번 정중하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해당 매물을 꼭 투자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전수해 주신 작은 행동 하나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바로 다음 날, 부동산으로 디저트를 보내드린 것입니다.

<차가움이 녹았던 타이밍..!>
그 효과는 분명했습니다.
그 이후 부사님의 태도는 눈에 띄게 달라졌고,
대화의 결도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투자 과정에서의 ‘관계’와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사님의 연락을 기다리며 단지 임장을 진행하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임장 이동을 위해 탑승했던 버스가 사고를 일으켰고,
처음에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던 허리에 점점 통증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임장을 중단하고 급하게 응급실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부동산 사장님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현금 전세자랑 계약하기로 했고, 매매도 함께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계좌 알려드릴 테니 가계약금 송부하시고 연락 주세요.”
아픈 허리를 부여잡은 채, 가장 먼저 여자친구에게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누구보다 기뻐하는 여자친구의 목소리에 순간 마음이 놓였지만,
솔직히 통증이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정말 많이 아팠습니다ㅠ.ㅠ)

<기쁜 마음의 영광을 튜터님께!!>
기쁜 마음은 잠시 내려두고,
이번 실전반 2강에서 배운 ‘가계약금 입금 전 체크 프로세스’를 하나씩 다시 점검했습니다.
이후 부사님께 서면 계약서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기재 요청 사항을 전달드렸고,
해당 내용에 대해 합의를 마친 뒤에야 가계약금을 송부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몸은 힘들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차분하게 원칙을 지키며 계약을 진행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사고 부상을 걱정해주고 계약을 누구보다 기뻐해준 쓸 조장님과 허씨즈들 감사합니다.)

<빵의 효과 상당하다…>
가계약금까지 입금을 마치고 이제 모든 절차가 정리되었다고 생각하던 시점,
계약 작성 이틀 전 부사님으로부터 매매 계약서와 전세 계약서를 전달받았습니다.
사전에 특약 관련 요구사항을 미리 전달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지만,
“알아서 잘해. 기다려봐.”
라는 부사님 특유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파악한 상태였기에,
우선 계약서를 받은 뒤 수정 요청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매매·전세 계약서를 꼼꼼히 검토하며,
재이리 튜터님의 강연 자료와 허씨 튜터님께 받았던 피드백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수정이 필요한 사항들을 정리해 부사님께 전달드렸으나,
예상보다 반응은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중대한 하자담보책임 관련 특약에서 부사님과 명확한 의견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 부분은 양보할 수 없는 리스크라고 판단했고,
재이리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계약 관련 직무를 가진 사람처럼 설명하기’ 전략을 활용했습니다.
문자 메시지로 한 번, 이후 전화로 다시 한 번
해당 특약의 필요성과 합리성을 차분하게 설명드리며 양해를 구했고,
결과적으로 제가 원했던 방향대로 특약을 수정하는 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계약 쪽 업무하는 척 너무 유용!>
계약은 가계약금 입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특약 한 줄까지 챙겨야 비로소 마무리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체감한 순간이었습니다.
(계약 과정의 기준과 프로세스를 명확하게 강의해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이번 1호기 투자를 통해 왜 독서–강의–임보가 결국 투자 실행으로 귀결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책과 강의, 임보를 통해 머리로만 이해하던 것들과 달리,
실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경험들은 분명한 성장으로 남았고
앞으로의 투자 여정에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투자는 제가 직접 수립한 명확한 매물 선정 기준으로 진행한 사례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장 지원, 실전반 도전, 부사님과의 직접 소통 등
늘 도전할 용기를 냈기에 실행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1호기를 계기로, 2호기에서는 반드시 저만의 매물 선정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복기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행운이자 빛과도 같은 존재, 허씨허씨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튜터님의 조언과 방향 제시가 없었다면 이번 1호기 투자는 결코 완성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어떠한 말로도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공감 표현이 서툴고 여전히 부족한 저를 끝까지 믿고
‘따로’가 아닌 ‘같이’ 투자를 선택해 준 여자친구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1호기는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낸 첫 번째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청년님의 투자 소식이 너무 기쁘네요 임장팀장님과 함께 임장지를 이끌어 주시는 모습이 너무 든든하고 좋았는데 짝꿍에게도 든든한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더욱 단단한 투자자로 성장하시길 항상 응원 할게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
부사님과의 관계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서 계약까지 잘 마무리됐네요! 걱정했지만 그래도 지혜롭게 잘 마무리하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청년님 한달 동안 고생많앗어요. 너무 축하드려요~! 마무리까지 화이팅해요 ㅎㅎ
청년님!! 진짜 쉽지 않았던 상황에서도 이렇게 1호기를 해내시다니 진심으로 축하해요🎉 부사님과 관계도 차분히 잘 풀어가시고 특약조정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우리 남은 기간도 화이팅해유!!! ㅎㅎ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