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과 행복이 공존하는 투자자 성로이입니다.
26년 2월 복기
✅️ 계획은 구체적인 숫자까지 나와야 한다.
✅️ K : 계획에 대한 실적, 잘한건 왜 잘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
✅️ P : 실적을 채우지 못한 이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Try로 연결하기
✅️ T : K,P에서 나온 Try를 숫자로 만들어 OKR로 계획해야 한다.
✅️ 전체목표, 3년 목표, 1년 목표, 3개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달에 해야할 일이 정리가 되어야 한다.
✅️ 중간복기 이유 : 잘 안되고 있으면 했다/안했다 일기가 되면 안된다. 왜 못했지? 어떻게 해야 달성할 수 있을까?

[독서/후기 2.5권/1개]
T : 정해진 시간, 장소, 분위기에서 독서를 하는 시간을 정해서 행동해보자.
다음달은 열중으로 10권 목표를 세운 만큼 하루에 100~150p는 읽어야 한다.
아침 기상 후 30p 읽고 출근하며 예열하자.
이후 점심 때 20분, 퇴근해서 1.5~2시간은 독서시간 확보해서 케파 넘어보자(이전 최고 한 달 5권)
[강의 완강]
T : 강의 하나 당 BM 내용 꼭 반영
임보 첫 페이지 BM 내용에 임보 뿐 아니라 강의 내용도 반영하기
[임장]
P : 투자한답시고 임장지 전임, 매임이 양적으로도 부족했고 질적으로도 몰입해서 데이터를 뽑아내거나 더 나은 매물예약을 위한 노력 등이 부족했다.
몰아치기 앞마당 시세트래킹, 원페이지를 만들다보니 시세트래킹 후 전임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T : 하루에 1, 2개 앞마당에 대한 시세트래킹 및 원페이지 작성해보며 앞마당 관리라는걸 꾸준히 하자.
전날 시세트래킹한 앞마당에 대한 전임 최소 1통 필히 하고 조톡방에 공유하자
[임보]
K : 턱없이 부족했던 임장지 임보지만 그래도 끝이 보인다. 단기간에 애쓰긴 했다.
정말 최소한의 매듭이라도 잘 짓고 다시 열어보자.
P : 아무리 투자를 한다고 해도 틈틈이, 꾸준히 임보를 썼다면 이렇게 밀리지 않았을 것. 초반 혹한기로 체력 및 컨디션 난조를 핑계로, 2주차에도 야근을 핑계로 미리미리 꾸준히 쌓아가지 못했고 그 스노우볼이 커져 많은 양으로 남게 되니 더 미뤄지기도 했다.
임보의 페이지수를 줄여주셨는데 오히려 더 허덕이며 급하게 마무리하고있다.
T : 이번 조원들 임보를 레버리지해서 포맷을 정립해보자. 페이지수가 줄어든만큼 작게 몰아넣기보다는 더 간결하고 핵심만 적도록 하자.
3월엔 부실한 반마당 임보 보완하자(기흥구, 부산 진구)
[실전반을 임하는, 심지어 조장으로 임하는 나는?]
T : 내가 아래에 세운 계획대로 행동하되, 직장, 컨디션에서 변수가 생겼다면 변경해서라도 해내야한다.
미루거나 못 본체 할 수록 쌓여가고 그 하루하루, 시간시간이 쌓여 뒤에 마주할 나에게 훨씬 크게 다가온다.
그럼에도 최초의 원씽대로
2. 27.(금)에 매코를 신청해서
3. 3.(화)에 매코를 받고
3. 4.(수)에 계약금 일부를 넣으며
2년만에 1호기 투자를 해내고 있다.
26년 3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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