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방정식 독서후기 [훈훈한]

26.03.05 (수정됨)

돈의 방정식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방정식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빠름은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능력을 차지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부자가 되면 어떨까?

항상 생각하는 주제입니다. 부자가 되는 기준은 내가 쓰는 금액 이상으로 돈이 벌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그다음은?

내가 쓰는것보다 더 벌었다면 나는 만족할까? 

상상을 하고 또 해봐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나는 부자가 될것이기에 다음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읽었습니다.

거기에 첫번째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만족하는것을 찾아야하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쓰러지면 무슨소용이 있나? 

이런생각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지만 중간중간에 나의 만족을 챙길 필요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게 답일지 모르겠지만 부자의 뒤에 공허함을 미리 준비 할 수 있는 지금에 감사합니다.

 

 

21p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것보다 당신이 무엇을 갖고 싶어 하는지 알아내기가 훨씬 어렵다.

-내가 필요한 것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돈과 시스템, 부의 관한 생각으로 가득 차있었는데, 

그 후에 돈이 가득 찬 상황의 인생은 거의 생각 못해봤고

그때를 미루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명확해야 지금 하는 투자생활도 더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나에 대해서 나에게 솔찍해봐야겠습니다.

 

53p

나는 내 이름보다 더 가치 있는 물건을 살 수 없다. 

-진짜 가치는 나이다. 나는 나일 뿐이다. 돈을 낭비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174P

“오늘을 위해 살라” 또는 “내일을 위해 저축하라” 처럼 단순하지 않다.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계속적인 더 나은 선택에 집중했는데, 반대로 빼기에 집중해보는것입니다.

덜 후회하는 것을 한다. 어차피 둘다 후회할 수 있다면 덜 후회하는 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것만 보면 놓치는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고싶은 일을 미루는 것보다 덜 후회하는 선택을 해야하는게 지금 가슴뛰는 일을 하게 만들어주는 힘을

가지게 해줍니다.

 

229P

“가장 좋은 직업은 돈을 많이 벌면서 남들 눈에 띄지 않는 일자리다.”

-어차피 태어난 인생에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달리기만 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래왔는데, 사람들 눈에 띄지않고 조용한 부에서 조용한 복리로 돈을 버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진짜 부자들은 이래서 부자가 되는가 생각해봤습니다.

 

299P

가장 위대한 선택은 머리와 가슴이 교차하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이성과 감성의 어느 중간에서 최고가 나온다. 

이성적으로 생각이 답이 아닐수도 있다는 부분이 와 닿았습니다. 

감성과 이성을 잘 교차해보고 넓게 판단해야겠습니다. 

 

314P

큰 지출을 통제하지 않고는 부를 쌓을 수 없고, 작은 비용을 신경 쓰지 않으면 부를 늘리기 어렵다. 

-작건 크건 지출을 통제함으로 부의 씨앗이 되고 성장하는 기반이 됩니다.

그래서 통제를 잘해야하는데, 가끔은 그걸 놓치기도합니다.

계속적인 자기 관리와 유지와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부자가 되고나면 나는 어떤인생을 만족할까?

내가 필요한 돈만큼 충분히 번다면 나는 무엇을할까?

소중한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은 일요일마다 만든다.

행복을 미래에 두지말고 감사와 행복을 연결한 생각 1개씩 해본다. 

 

 

 

부자 삶의 일부를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만족하는 삶을 위해서 생각을 많이 바꾸고 

나에 대해서 더 솔찍해져야겠습니다. 

 

 


댓글


훈훈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