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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인디록으로 자산 13배 흐름 만들조 베니지기]부족한 성장 후기!!.

2시간 전

이번 실전반 역시 다른 동료분들과 마찬가지로 늘 그렇듯 시간과의 싸움이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업무 속에서, 없는 시간을 쪼개 조금이라도 해내려고 했던 것 자체가 저에게는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실전반을 했을 때는 우선순위도 제대로 잡히지 않았고, 결론도 명확히 내지 못해 스스로도 부끄러운 임보를 작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한 달은
독서 2권,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강의 완강, 그리고 임장 12번을 하며
단순히 양이 아니라 질적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독서

이번 실전반 동안 돈독모를 하며 "돈의 대폭발"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통화량 증가와 자산 가격의 관계를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을 한 번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독서 후기는 아직 올리지 못했지만 “비상식적 성공 법칙”을 읽으며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결국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흘러간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투자를 하면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을 맞히는 능력보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느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강의를 통해 상승장인 현재, 규제로 인한 정책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과거 규제 이후의 가격 흐름과 시장 분위기를 함께 비교해 설명해 주셔서, 막연했던 시장에 대해 조금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상승장에서는 늘 규제가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그 규제를 두려워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태도에 집중해야 한다.”

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강의 중 “마켓 타이밍을 예상하고 투자하지 마라”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최근 저 역시 지금의 상승장을 보며 ‘사면 오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낙관적인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시장을 예측하려 하기보다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준 안에서 대응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임장

강사님과의 임장까지 겹치며, 밤늦게까지 이어졌던 임장 속에서
이번 달에는 특히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톡방에서 임장 지역의 단지들을 서로 비교해 보고,
궁금한 단지들은 직접 전임을 해보았던 과정이 개인적으로 가장 잘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조금씩 더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계속해서 단지를 붙여보고 비교해 본 경험이 이번 실전반에서 얻은 가장 큰 성장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투자

작년 2호기 투자까지 수도권에서 진행하면서,
투자금이 줄어든 상황과 토지거래허가제로 인해 제가 가지고 있던 앞마당 안에서 투자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임장지를 보며
“투자”라기보다는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지역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통해 “실제로 투자할 수 있다면?” 이라는 가정 안에서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들을 보다 현실적으로 검토해 보았습니다.

튜터님과의 소통을 통해 흐릿했던 방향성에 안개가 걷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수도권 비규제 지역 또한 앞마당으로 만들어 투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부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결국 느끼게 되는 것은
결국 잘하는 것보다 꾸준히 오래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행복하지 않은 그릇에는 돈이 담기지 않는다”는 말처럼
이번 실전반 한 달은 행복한 투자자로 다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 어린 조언과 강의를 해주신 쟌쟈니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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