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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년 만에 다시 듣게 된 너바나님의 열반스쿨 강의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고민될 정도로 배움이 가득한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자산의 중요성이었습니다.
특히 자산이 없을 경우 앞으로 내가 처하게 될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55세 이후 소득 절벽을 맞이하게 되는데, 그때까지 자산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지 못한다면 결국 빈곤한 삶을 살게 될 수도 있겠다는 현실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40대 은퇴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은퇴 자금을 보니 약 37억 원이라는 숫자가 나왔습니다.
이 숫자를 보며 막연하게 생각하던 은퇴가 얼마나 큰 준비가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게 살지 않기 위해서는 결국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자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부자들의 소득 구조였습니다.
부자들은 대부분
1️⃣ 사업소득
2️⃣ 부동산 소득
3️⃣ 금융소득
이 세 가지를 통해 부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반면 근로소득만으로 큰 부를 이룬 사례는 매우 드물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잃지 않는 투자였습니다.
예를 들어 +10%, -10%를 반복하게 되면 결국 연 2% 수익을 내는 것과 비슷한 결과가 된다는 이야기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투자는 단기간의 수익보다 손실을 피하면서 꾸준히 복리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잃지 않는 투자를 기반으로 장기적으로 연 20% 이상의 수익률을 목표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부자의 투자 원칙이었습니다.
특히 투자를 농사에 비유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씨앗을 심고 시간을 들여 키워내듯이 투자 역시 조급함이 아니라 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열반스쿨 강의는 단순히 투자 지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자산이 없는 미래가 아니라
자산이 일하는 삶을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않고 잃지 않는 투자와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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