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건실히! 착실히! 성실히! 살고자 하는 청년!
건실한 청년입니다.
24년 3월과 25년 6월에 이어, 올해도
열반스쿨 기초반을 통해 비전보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두 번은 친절히 제공해주신 양식에 맞춰
내용만 채워 넣는 방식으로 작성했다면,
이번 세 번째 비전보드는 양식부터 직접 만들어 보며
조금 더 꼼꼼하고 현실적인 계획을 담아보고자 노력했습니다.
단순히 ‘되고 싶은 모습’을 적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비전을 구체화해보는 과정이었고
그만큼 제 현재 위치도 더 명확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작성한 비전보드가 말뿐인 목표로 끝나지 않도록,
현실이 될 수 있게 매일 한 걸음씩 실천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건실한청년) 2026년 비전보드 작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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