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무] 아주작은습관의힘 26년 독서후기 #4

26.03.05

[책의 개요]

1. 책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 저자 및 출판사: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2.19~2.27

4. 총점 10점 / 9점

 

 

 

 

 

[본, 깨]

 

P.19 우리 모두 인생에서 불행을 겪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인생은 대개 습관으로 결정되곤 한다. 모두 똑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똑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좋은 습관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 목실감 작성, 신문기사 읽기가 있으며 새롭게 만든 작은 습관으로는 하루 2번 샤워하는데 샤워 전에 푸쉬업 25회 하기해서 총 50회, 그리고 취침 전 독서 혹은 일하는 중 틈독 등이 좋른 습관이라고 생각해보았는데 이게 과연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은 습관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상대성이 너무 크다고 생각되기에 패스해본다.

 

P.34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2년,5년,10년 후를 생각해보라. 좋은 습관의 힘과 나쁜 습관의 대가는 현저한 차이를 드러낼 것이다.

 

→ 이 문장을 보며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보며 몇년 후의 내가 바라볼 과거의 나와 차이점을 생각해보닌 마치 돈이 불어난 듯 미소가 지어졌다. 적어도 오늘의 나보다는 더욱 건강해져 있을 것이라 확신이 되어서 그런듯 싶다.

 

P.39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는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들였든 그것은 복리로 증가한다. 좋은 습관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지만 나쁜 습관은 시간을 적으로 만든다. 습관은 양날의 검이다.

 

P.40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우리는 발전이 직선적으로 나타나리라 기대하지만 처음의 며칠, 몇 주, 심지어 몇 달 동안은 별 효용없는 변화들만 보여 낙심한다. 뭔가 해낼 수 있다고 느껴지지 않고, 계속해서 과정들이 축적되고 있음에도 결과는 아직 저 멀리에 있다. 꾸준한 습관을 세우기 어려운 이유는 여럿있지만 이런 과정의 어려움도 그중 하나다, 변화는 극히 작고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으니 쉽게 그만두는 것이다. 

 

→ 꾸준함을 지속하는게 그만큼 어려운 이유인 듯하다. 당장 변화할 수 없는 걸 알고 있음에도 무언가 큰 변화가 이루어져야하는 것 마냥 하니 말이다. 낙담의 골짜기는 열기 때 너바나님이 해주셨던 부분인데 월부에서의 부동산 공부 또한 실력이 횡보하는 듯하다 급 계단식으로 올라가듯이 어떠한 구간을 지나갈떄까지는 결국 인고의 시간이 필요함을 알아야한다.

 

P48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 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 습관의 시스템 구축이란 말을 듣는데 왜 최근 몇일이 생각나는 것일까? 나의 목표에 대해 망각하고 어느 순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안감에 기웃거리던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코인과 같이 큼에도 불구하고 투기를 하려했고 그 순간의 시기에 못들어감을 아쉬워했던 나의 마음에 대해 반성하게 된다. 특히나 오늘 너나위님의 칼럼을 읽으며 더욱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은 재미없는 것을 꾸준히하며 그것을 습관화한 시스템을 통해 나의 목표를 이기기 위한 과정을 발전해나가는 것이다. 

 

 

P.56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뿐이다.

 

→ 월부를 통해 투자하는 직장인과 직장인 투자자에 대한 정체성을 처음 접하였고 지난 두 개의 사이 어딘가에서 어설픈 정체성을 갖고 해왔던듯 하지만 그럼에도 놓치지 않고 한 결과물을 얻어 냈다. 앞으로도 둘 사이 어디이겠지만 그 안에서 스스로를 디벨롭 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해나가며 완성되어질 정체성을 그려보아야 겠다.

 

P.60 행위를 반복해나갈수록 그 행위와 연관된 정체성은 강화된다. 

 

P.65 변화를 위한 첫 번째 걸음은 ‘무엇을’ 또는 ‘어떻게’가 아니라 ‘누구’ 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변화에 대한 탐색은 노 없이 보트를 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나에 대해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 잘하고 못하는지, 꿈이 무엇인지,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노후는 어떠할지, 자식에게 물려줄 철학이 있는 사람인지 등 끊임없이 생각보는 시간을 통해 정의내려보는 것도 좋은 시간일 수 있겠다.

 

P.106 습관 쌓기의 핵심은 해야 할 행동을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과 짝짓는 것이다. 이 기초적인 구조를 완전히 습득하고 나면, 작은 습관들을 함께 연결시킴으로써 더 큰 습관을 쌓을 수 있다. 

 

 

P.159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 자신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라.(중략) 무리에 소속되는 것보다 더 동기를 지속시키는 것은 없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것을 공통의 것으로 바꿔준다.

 

→ 자신이 속한 환경의 중요성은 어떠한 자기계발서에서든 꾸준히 강조되어지는 것 같다. 그만큼 함께 어울리는 이들의 힘이 긍정적일 떄 작용하는 영향력이 크기 떄문 일 것이다. 

 

P.173 열망은 뭔가를 놓쳤다는 데 대한 감각이다. 이는 우리의 상태를 바꾸고 싶다는 욕망이다.(중략) 욕망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와, 미래에 어디에 있고 싶은지의 차이다. 심지어 아주 사소한 행동일지라도 현재와 다르게 행동하고 싶다고 느끼면 동기의 씨앗이 될 수 있다.

 

→ 처음에 자본주의를 느꼈을 떈 욕망이 컸다. 그 욕망의 힘은 미래에 어디에 있고 싶으며 안정감을 갖고 싶다는 의미가 맞았다. 지금도 나는 욕망한다. 최소한의 노후 대비와 그 노후가 아름답기을 바라며 현생을 갓생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함을 느낀다.

 

P.188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의 면면을 그려볼 필요는 없다. 그것을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P.192 습관 형성에서 시간은 어떤 효력도 없다. 21일이냐, 30일이냐, 300일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행동을 수행하는 비율이다. 어떤 행동을 사흘에 두번하는 것과 200번 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P.198 ‘쉽게 만들어라’의 진짜 의미는 그저 쉬운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 하라는 말이다.

 

P.210 우리는 습관이 이끄는 방향으로 행동을 한다. 하루 동안 결정적 순간들을 제대로 다뤄야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하루하루는 수많은 순간들로 이뤄진다. 하지만 정말 극히 적은 습관적 선택들이 우리가 갈 길을 결정한다. 이런 선택들이 쌓이고, 그 하나하나가 다음에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에 대한 궤적을 만들어낸다. 습관은 시작점이지, 종착점이 아니다. 습관은 택시에 타는 것이지, 체육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P.244 즉시적인 강화는 우리가 그만두고 싶은 행동들, 즉 습관 회피와 관련 될 때 특히 유용할 수 있다.(중략) 성공적으로 자신의 결심을 지켰더라도 첫술에 만족감을 느끼기는 어렵다. 유혹에 저항하는 것이 우리에게 더 큰 만족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 흡연도 그러했고 음주도 그러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흡연은 금연이되었고 음주는 아직 금주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유혹에 저항하며 만족감을 가질 수 있는 법을 찾아가고 있다. 그게 겉 모습이여도 좋고 1년에 한 번 하는 건강검진에서의 좋은 결과와 문진표 작성시 모든 것을 0회라고 적을 수 있는 쾌락일 수도 있다. 이렇게 조금씩 나에게 필요한 만족감을 찾아가보자!

 

P.290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중략) 골디락스 법칙이란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P.295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는 과정으로 이탈하기 시작한다. 

 

P.302 습관 + 의도된 연습 = 숙련

습관이 강력하기는 해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이 지나도 그 일을 꾸준히 해서 숙달되고 더 나아지는 방법이다. 어떤 기술을 터득했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 그일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 그 일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 그 일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느끼고 편안해지기 시작한 그 순간에 우리는 안주하게 된다. 그러면 해결책은 무엇일까? 바로 숙고하고 반추하는 시스템을 세우는 것이다.

 

 

P.307 숙고와 복기는 모든 습관에서 장기적 증진을 돕는다. 실수를 깨닫게 해주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경로가 어떤 것인지 숙고할 수 있게 해주기 떄문이다. 이런 숙고가 없이는 변명거리를 만들어내고 합리화하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어제와 비교해 더 나아졌는지 또는 더 나빠졌는지 결정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 지난 책에서 읽었던 복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 시켜준다. 또한 복기는 후회가 아닌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옳은 선택을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숙련시켜주는 좋은 도구이다.

 

 

P.313 습관은 수많은 이득을 가져다주지만, 반대로 우리를 이전의 사고와 행동에 가두기도 한다.세상이 바뀌고 있을 때 조차도 말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영구하지 않다.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리하여 우리는 주기적으로 과거의 습관과 믿음이 여전히 자신에게 이득을 주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자기 인식 결여는 독이다. 숙고와 복기는 해독제다.

 

P.318 결과를 지속시키는 비결은 발전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일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성과를 낼 수 있다. 운동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건강을 얻을 것이다. 배움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지식을 얻을 것이다. 저축을 멈추지 않는다면 부를 쌓을 것이다. 배려를 멈추지 않는다면 부를 쌓을 것이다. 작은 습관들은 더하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복리로 불어난다. 이것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다. 변화는 미미하다, 하지만 결과는 상상 그 이상이다. 

 

→ 눈앞의 결과를 쫓기 위한 행동 보다는 큰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나가는데에 있어서 스케치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 가는 과정임을 알고 오랜 기간 지속하며 발전 시킬 수 있는 습관들을 쌓아나갔을 때 벌어질 일들이 어떤 것일지? 

이에 대해 행복한 상상을 하며 미래를 그려나가봐야겠다. 

 

 

[적]

 

  • 목실감에서 해나가는 루틴을 수정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것으로 바꾸기(ex. 푸쉬업 - 몸짱 /  금주 - 건강 / 독서 - 지식 및 마음의 양식 등)

 

  • 나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가 보기(한 문장으로 타인에게 표현할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 부터 시작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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