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일 성장하는 투자자 나슬입니다.
오늘은 월부학교 마지막 달을 앞두고
제게 가장 많은 동기부여와 응원과 영감을 주었던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월부학교 = 최고의 환경
월학을 오기 전에 알고 지내는 동료분들
그리고 실전. 지투에서 저를 가르쳐주신
튜터님들을 보면서 월부학교에 대해
막연하게 동경해왔던 것 같습니다.
계획부터 글쓰기, 임보, 마인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따라하고 싶어지는 튜터님과 선배님들을 보면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렇게 하실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밖에 아닌 그 한 중간에 들어와서보니
더욱 느낍니다.
월부학교 그리고 튜터님, 동료분들이
정말 엄청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쫄보입니다 ㅎㅎㅎ
첫 월부학교
제가 저희 반에서 가장 앞마당도 적었고요.
임보도 가장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걱정했던 것 같아요.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아니
내가 내 할 일은 잘할 수 있을까 하고요.
그런데, 함께 해주는 동료들의 한 마디가
하루를, 그리고 일주일을 그렇게 한 달을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동료들이 제게 건내준 따뜻한 한 마디들이
제 마음 안에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나슬님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그냥 하면 되요.”
“나슬님 아이가 아픈 건 어때요? 괜찮아요?”
“나슬님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요.”
“나슬님 첫 출근 힘내요.”
“나슬님 아프지 말아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
동료들의 엄청난 경험담&노하우 방출
인턴 튜터님이 제안해주셔서
경험많은 동료분들의 경험담을 가장한 특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우님 글쓰기 특강
챈님 글쓰기 특강 (+시간관리)
국송이 반장님, 나우님, 수잔님, 챈님 연구과제 특강
그리고 반 전체의 경험담 발표까지
/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반톡방에 올라오는 전국 각지의 시세 이야기들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동료들이 올려주는 이야기만
귀 기울여 듣고, 관심만 가져도
지역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

지금도 제 책상 위에는 멋쟁이 동료 챈님이
알려준 타이머가 있습니다.
동료분들은 이미 제 일상 속 하나하나에
깊숙하게 들어와 제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좋은 사람 곁에 있으니
열심히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 남은 한 달
함께 할 생각하니 행복합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월부학교 수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조장님 & 반장님도 저에게 과분할 정도로 좋은 분이세요. 자산을 더 쌓고 싶은 마음과 더불어 기대에 보답하게 위해,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향상심 덕분에 저도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건강도 챙기시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