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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곁에 있으니 열심히 하고 싶어 집니다. [나슬]

26.03.06 (수정됨)

 

 

 

안녕하세요.

매일 성장하는 투자자 나슬입니다.

 

오늘은 월부학교 마지막 달을 앞두고

제게 가장 많은 동기부여와 응원과 영감을 주었던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월부학교 = 최고의 환경

 

월학을 오기 전에 알고 지내는 동료분들

그리고 실전. 지투에서 저를 가르쳐주신 

튜터님들을 보면서 월부학교에 대해 

막연하게 동경해왔던 것 같습니다.

 

계획부터 글쓰기, 임보, 마인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따라하고 싶어지는 튜터님과 선배님들을 보면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렇게 하실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밖에 아닌 그 한 중간에 들어와서보니

더욱 느낍니다. 

 

월부학교 그리고 튜터님, 동료분들이

정말 엄청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쫄보입니다 ㅎㅎㅎ

 

첫 월부학교

제가 저희 반에서 가장 앞마당도 적었고요.

임보도 가장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걱정했던 것 같아요.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아니 

내가 내 할 일은 잘할 수 있을까 하고요.

 

그런데, 함께 해주는 동료들의 한 마디가

하루를, 그리고 일주일을 그렇게 한 달을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동료들이 제게 건내준 따뜻한 한 마디들이 

제 마음 안에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나슬님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그냥 하면 되요.”

“나슬님 아이가 아픈 건 어때요? 괜찮아요?”

“나슬님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요.”

“나슬님 첫 출근 힘내요.”

“나슬님 아프지 말아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

 

동료들의 엄청난 경험담&노하우 방출

 

인턴 튜터님이 제안해주셔서

경험많은 동료분들의 경험담을 가장한 특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우님 글쓰기 특강

챈님 글쓰기 특강 (+시간관리)

 

국송이 반장님, 나우님, 수잔님, 챈님 연구과제 특강

 

그리고 반 전체의 경험담 발표까지

 

/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반톡방에 올라오는 전국 각지의 시세 이야기들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동료들이 올려주는 이야기만

귀 기울여 듣고, 관심만 가져도

지역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

 

 

지금도 제 책상 위에는 멋쟁이 동료 챈님이 

알려준 타이머가 있습니다.

 

동료분들은 이미 제 일상 속 하나하나에

깊숙하게 들어와 제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좋은 사람 곁에 있으니 

열심히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 남은 한 달 

함께 할 생각하니 행복합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월부학교 수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국송이
26.03.06 00:19

제게도 슬님이 진짜 멋진 동료인거 알죠?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않는 투자자 멋진 슬님!!!

원더
26.03.06 00:22

조장님 & 반장님도 저에게 과분할 정도로 좋은 분이세요. 자산을 더 쌓고 싶은 마음과 더불어 기대에 보답하게 위해,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향상심 덕분에 저도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건강도 챙기시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하트를 들고 있는 월부기
정쩡이
26.03.06 00:23

슬님이라는 좋은 사람과 함께해서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남은 시간 더 더 재밌게 알차게 채워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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