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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피커입니다.
열반기초반은 이번에 세번째 수강인데요,
두번째 열반기초를 듣고 3년이 지나 세번째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반기초를 들으면 이대로 있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되잖아요?
이번에 1강을 들으면서 처음에 느꼈던 그 느낌을 고스란히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이런 마음으로 투자를 시작했었지, 우리 가족 노후를 대비하려면 좀 더 열심히 해야하지 않나?
부모님 노후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 거의 다가왔는데 그동안 나는 과연 최선을 다했나,
초심을 잃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나 내가 비전보드를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생각해봤는데요,
두번의 열반기초 수강 동안 비전보드를 과제로 만들었기 때문이더라구요.
돌이켜보면 그때는 성공한 사람이 하라는대로 하겠다 하면서도
정작 마음은 비전보드가 과연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가족의 노후 대비라는 목표는 있었지만 정작 미래를 그리고 있지는 않았던 거죠.
너바나님의 말씀처럼 과녁 없이 화살을 쏘아왔다는 걸 알았고 왜 내가 스스로의 방향성 결정을 못하는지
왜 타인에게 선택을 맡기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전보드의 필요성을 정말 절실히 느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가슴에 콕콕 박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진짜 내가 원하는 미래를 선명하게 그리고 비전보드를 만들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은 것은 목표를 선명하게 명확하게 세워야겠다는 것입니다.
목표의 중요성은 강의, 책, 글, 튜터님들의 말씀 등등으로 숱하게 들어왔기에
무계획형 인간인 제가 이제 투자에 있어서는 대략적인 목표를 세워가고 있었는데요.
그런 걸 넘어서서 최종 목표로 이어지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러기 위해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뭔지 다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왜 선배님들이 열반기초를 1년에 한번씩 듣는다고 하신지 알 것 같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비전보드 만들기-충분히 고민하고 그려보기 (토요일)
✔️ebs자본주의 10년전 다큐 보기 (이동 중 틈틈히)
✔️부자보고서 읽기-수치 팩크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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