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워런버핏바이블2021 (이건,최준철,홍영표)
저자 및 출판사 : 에프엔미디어
읽은 날짜 : 2026.03.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차입금투자X #기회 #행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2점은 내가 이해부족)
목차
1장 주식투자
2장 기업인수
3장 자본분배
4장 회계,평가
5장 지배구조
6장 버크셔의 기업문화
7장 시장에 대한 관심
8장 보험,금융업
9장 제조,서비스업
10장 버크셔 경영실적보고
11장 학습과 삶의 지혜
12장 버크셔 해서웨이와 S&P500의 실적비교
본 것
📌 P21 단기적으로는 미분배 이익에 의해 주식의 가치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 것입니다. 폭등과 폭락을 거듭하는 주가는 해마다 증가하는 내재가치와 무관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벤저민 그레이엄의 금언처럼 “시장은 단기적으로 보면 인기도를 가늠하는 투표소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실체를 측정하는 저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는 인기도를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그 실체적인 가치를 따라가는 가격.
📌 P22 나는 주식투자에 차입금을 절대 사용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얼마나 하락할지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차입금이 소액이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시무시한 뉴스가 숨 가쁘게 쏟아지면 사람들은 불안감에 사로잡힐 수 밖에 없습니다. 불안한 마음으로는 좋은 판단을 내리지 못합니다. (중략) 그러나 차입금에 발이 묶이지 않은 사람에게 주가 폭락은 놀라운 기회입니다. → 차입금 사용 금지는 물론 더 나아가 현금보유비율을 늘려야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다시 올 기회를 잡기 위해 평소에 현금보유비율을 높여야한다.
📌 P28 시장은 대체로 합리적이지만 가끔 미친듯이 움직이기도 합니다. 이때 기회가 생깁니다. 이 기회를 잡는 데에는 대단한 지성도, 경제학 학위도, 월스트리트 전문 용어도 필요없습니다. 집단적 공포와 광기에서 벗어나 단순한 기본 요소 몇 개에 집중하는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 투자 원칙과 투자대상에만 집중하면 된다.
📌 P29 투자는 장래에 더 많이 소비하려고 현재 소비를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 저축, 투자 모두 같은 의미이다.
📌 P38 나는 기회를 잡은 횟수보다 포기한 횟수가 5배나 많습니다. → 놓친 기회를 뒤따라 잡지 않고 놓아주는 것. 포기한다고 해서 다음 기회가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 P42 나는 지금도 최대한 많은 자료를 읽으려고 합니다. 최대한 많은 기업을 최대한 많이 파악하고, 대부분의 경쟁자보다 내가 더 많이 알고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기업이 어느 기업인지 찾아내려고 합니다. 또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도 파악하려고 노력합니다. 나는 능력범위를 최대한 키우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능력범위의 지름이 얼마나 되는지도 현실적으로 파악하려고 합니다. → 공부하는 자세. 잘 하는 것을 더 잘하기 위해, 못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
📌 P47 우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사례보다 훨씬 나쁜 시나리오에 대비합니다. (중략) 매우 장기간 보유할 생각이고 금전적, 심리적 충격까지 버텨내기로 각오한 사람이 아니라면 주식을 매수해서는 안됩니다. 농부들이 농지 시세에 관심 기울이지 않고 계속 농지를 보유하듯이 주식시세에 관심을 기울이지 말고 게속 보유해야합니다. 주가가 바닥일 때 매수하려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 바닥 시점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 주가가 50% 이상 폭락해도 느긋한 태도로 견뎌낼 수 있어야 합니다. (중략) 주가 폭락에 대응하려 하거나 남의 이야기에 휘둘린다면 주식을 계속 보유하기 어렵습니다. 투자 심리가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나는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공포에 무너지고 신중하지 못한 행동을 합니다. 바이러스에 유난히 취학한 사람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투자 심리가 불안정한 사람은 주식을 보유해서는 안 됩니다. 잘못된 시점에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조언에 의지해서도 안됩니다. 자신이 스스로 이해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면 남의 말에 휘둘리게 되니까요. 오늘이 매수에 적기인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1~2년 보유하면 좋은 실적이 나올지도 나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20~30년 보유한다면 좋은 실적이 나올 것입니다. → 스스로 이해하지 못한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 확신 없는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 돈 그릇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구절이라고 생각함.
📌 P79 찰리와 나는 다음주나 내년 주가 흐름이 어떨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런 예측을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매력적인 기업의 일부(주식)’ 가치가 주가보다 높은지 분석하는 일에 관심을 집중할 뿐입니다. → 앞서 단순한 것에 집중한다고 했던 것이 즉, 가치가 주가보다 높은지 분석하는 일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투자대상과 가격을 비교하는 것만 한다는 것)
📌 P83 버크셔는 1) 찰리와 내가 판단하기에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낮고 2) 자사주를 매입한 뒤에도 현금이 충분할 때에만 자사주를 매입할 것입니다. → 투자를 할 때에 다음 투자를 준비해야한다는 것도… 즉 현금유동성도 챙겨야한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음.
📌 P97 우리는 보수적으로 평가한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낮다고 생각할 때 자사주를 매입합니다. 나는 내재가치를 특정가격으로 평가하는 대신, 예컨대 상하 약10%의 범위로 생각합니다. 찰리 역시 범위로 생각합니다. 두 범위가 일치하지는 않지만 매우 비슷할 것입니다. → 특정가격이 아니라, 범위로 목표가격을 정해야한다. 그리고 그 범위 내에서 세분화한 시나리오를 만들어야한다.
📌 P160 비생산적 자산은 가치가 거의 상승하지 않습니다. 예수시대에 금을 사서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수익률이 연 0.05%에 불과할 것입니다. 금 같은 비생산적 자산은 희소성은 있을지 몰라도 산출물이 없기 때문이지요. 이런 자산을 보유한 사람은 나중에 다른 사람이 더 높은 가격에 사주어야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 즉, 부가가치를 생산하지 않는 자산은 투자로써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
📌 P170 주식시장이 내일, 다음 주, 다음 달, 내년에 어떻게 될지는 나도 그리고 아무도 모릅니다. 장기적으로 미국은 게속 발전할 것이지만 911테러 전날에도 우리는 바로 이틑날 시장조차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것은 불과 몇 개월 전입니다. 미국은 틀림없이 발전하겠지만 시장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중략) 순풍이 하루도 빠짐없이 부는 것은 아니며, 내일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코로나 19 같은 세계적 감염병이 돌면 시장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빌린 돈으로 투자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버크셔 역시 차입금으로 투자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투자할 때 말 그대로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며, 그것도 한 분야가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동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생각합니다. 아무리 큰 수를 여러번 곱해도 거기에 제로를 한 번만 곱하면 모두 제로가 됩니다. 그러므로 순풍을 타고 가는 미국에 투자하더라도 빌린 돈으로 투자해서는 안 됩니다. (중략) 사람들은 매 순간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중략) 좋아하던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단지 주가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주식을 매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 차입금을 이용하지 않는 것 자체가 버틸 체력이 된다. 계속 보유할 자산을 가격의 변동때문에 궂이 팔 이유가 없다. 내가 목표로 한 시나리오까지 버틴다.
📌 P172 미국에는 순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풍은 중단될 때도 있고, 그 시점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때 차입금 때문에 또는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 타격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미국 주식을 수십 년 동안 계속 보유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국채를 보유하거나 남들의 조언을 따를 때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무 소용 없는 조언에 막대한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남의 조언 덕분에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로 잘못 판단하는 것입니다. → 가치를 검증한 자산을 보유하며 가격이 하락할 때엔 가뜩이나 불안감이 있을텐데, 차입금이 포함되어있다면 그 불안감을 증가시킬것이고, 나에게 현금이 있다면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다.
📌 P243 투자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절제력이 중요하며 IQ가 아주 높을 필요도 없습니다. 펀더멘털이 중요하고, 회계를 이해해야 하며, 소비자처럼 생각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하지만 고등교육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투자에서 IQ가 중요하지 않다. 투자는 절제력이 더 중요하고 회계를 이해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한다. 투자대상과 투자 자체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하다.
📌 P245 만족지연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나는 1달러를 벌 때마다 2~3센트는 소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만달러나 10만 달러가 있어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5000만 달러나 1억 달러가 있어도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걱정 없이 살아갈 만큼은 돈이 필요하겠지만, 일정 금액을 넘어가면 행복이 돈에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 투자에 지장을 주지 않을 수준정도의 보상이 꼭 필요하다. 행복을 위해.
📌 P251 고금리 대출을 쓰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 P277 나는 인지편향을 피하려고 평생 노력했습니다. 첫째, 내가 저지른 실수를 되새깁니다. 둘째, 최대한 핵심을 파악해서 단순하게 처리합니다. 나는 안전마진이라는 공학 개념을 좋아합니다. 자기 생각을 강하게 저지하고 방해하는 스타일이며, 무엇보다 멍청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많은 문제를 다루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른바 ‘너무 어려움’ 이라고 분류한 서류함에 넣어두는 것입니다. 이 서류함에 들어있는 문제들은 서둘러 해결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중략) 어리석은 실수를 피하려면 자신이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의 능력범위를 알아야 하는데, 매우 어렵습니다. 자신이 실제보다 훨씬 똑똑하다고 믿고 싶어 하는 인간심리때문입니다. → 내가 잘 하는 것, 못하는 것에 대한 파악 → 과거의 같은 경험에서 실수한 것을 복기 → 최대한 핵심을 파악해서 단순하게 처리 *BM 너무 어려움 분류함
📌 P340 행복한 인생을 사는 원칙은 매우 단순합니다. 첫 번째 원칙은 기대수준을 낮추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어렵지 않습니다. 기대 수준이 비현실적으로 높으면 평생 비참하게 살게 됩니다. 나는 기대수준을 잘 낮추었으므로 유리했습니다. 간혹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는 뒤집어 생각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 행복한 인생을 사는 원칙 = 기대수준을 낮추기
깨달은 것
💭 스스로 이해하지 못한 투자를 하면 안된다. 투자대상에 대한 의심이 있어선 안된다.
💭 가치를 검증한 자산을 보유하며 가격이 하락할 때엔 가뜩이나 불안감이 있을텐데, 차입금이 포함되어있다면 그 불안감을 증가시킬것이고, 나에게 현금이 있다면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다.
적용할 점
🔥 차입금을 사용해서 투자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금보유비율을 높이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마음이 편한 투자를 해야한다.
🔥 투자대상의 가치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투자를 한다. 뒷꽁무니 잡는 투자를 하지 않는다. 늦었다면 놓아준다. → 오늘 당장 투자해야하는 투자는 하지 말자. 며칠, 몇주를 두고보아도 싼 가격이고 안정적인 가치를 가졌다면 그때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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